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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주가 조작 의혹'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회장 영장 청구
금감원 패스스트랙 사건 이첩…자본시장법 위반쌍용차 인수 과정에서 허위 정보를 공시해 주가를 띄워 조작한 혐의로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회장을 수사 중인 검찰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022.10.05 19:55
검찰, 권도형 가상자산 추가 동결…950억 규모
1차 388억 이어 562억 추가테라·루나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 소유로 추정되는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을 추가 동결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최
2022.10.05 18:40
경찰, '고위간부 술파티 의혹' 국정원 산하기관 압수수색
국정원 수사의뢰국가정보원 산하 연구기관 고위간부가 기관 소유 건물 일부 호실을 사적 용도로 사용하고 여성이 참석하는 술판을 벌인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강제 수사에 나섰다. /남
2022.10.05 18:38
'현무-2' 비정상 낙탄에 강릉 주민들 공포로 밤 지새워(영상)
북한에 대응사격 중 현무-2 낙탄사고 큰 폭발음과 화염에 시민들 불안 군 당국 낙탄사고에 유감 표명북한이 4일 발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화성-12 중장거리 탄도미사일(IRBM)이
2022.10.05 17:31
'강서구 이웃 살인' 40대 1심 징역 27년…"죄질 나빠"
검찰 사형 구형…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명령 기각서울 강서구 한 아파트에서 이웃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27년을 선고받았다. /이덕인 기자[더팩트ㅣ최
2022.10.05 15:00
검찰, '김원웅 횡령 혐의' 광복회 사무실 압수수색
국가보훈처 고발 사건 횡령 혐의로 김원웅 전 광복회장을 수사 중인 검찰이 강제 수사에 나섰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횡령 혐의로 김원웅 전 광복회장을 수사 중인 검찰
2022.10.05 11:49
'필로폰 투약 혐의' 돈스파이크 구속송치…체포 9일 만에
함께 구속된 보도방 업주 등도 검찰행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유명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45·본명 김민수)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2022.10.05 08:44
[2022국감]이상민 "김순호 인사조치 없다"…'검수원복·경찰위' 공방
집중호우·태풍 관련 정부 대응 미흡 인정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밀정 의혹이 불거진 김순호 경찰국장을 유임하겠다는 뜻을 명확히했고, '검수원복' 시행령 반대의견을 낸 경찰청에 대해 "
2022.10.04 19:08
"왜 거짓말 해"연인 감금·폭행 20대 체포…마약 투약 조사
피해자 동생 신고…추정물질 압수거짓말했다는 이유로 연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연인을
2022.10.04 17:52
'신당역 살인' 전주환, 불법촬영·스토킹 징역 9년 불복 항소
서울서부지법, 구형대로 선고…다음날 항소'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의 피의자 전주환이 서울 중구 남대문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신당역 스
2022.10.04 17:07
[2022국감] 이상민 "김순호 경찰국장 인사조치 사유 발견 못해"
"여러 사람 의견 들어보고 말씀드린 것"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밀정 의혹'이 불거진 김순호 경찰국장 거취에 대해 "인사 조치할 특별한 사유를 발견하기 어려웠다"고 밝혔다./뉴시
2022.10.04 16:19
[ 2022국감] 이상민 "경찰 지휘규칙, 경찰위 심의·의결 대상 아냐
"검수원복 시행령, 상위법과 충돌한다는 경찰보고 못받아"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경찰 지휘규칙은 국가경찰위원회의 심의·의결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뉴시스[더팩트ㅣ김이현 기자
2022.10.04 15:49
경찰, '한동훈 밤길 미행' 고소인 조사…피의자 출석 요구
잠정조치 1·2·3호 조치야간 퇴근길을 한 달 가까이 자동차로 미행당하고 있다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 측의 고소장을 받아 수사 중인 경찰이 고소인 조사를 진행했다. /이새롬 기자[더
2022.10.04 15:48
경찰 "'빌라의신' 사건, 피해규모 커질 듯…수사 확대"
"스토킹 사건, 피해자 보호 위해 검찰과 긴밀 협력"전세 가격을 매매가보다 높게 책정한 뒤 세입자들을 속여 보증금을 가로챈 이른바 '빌라의신' 일당을 구속한 경찰이 피해 규모가 현
2022.10.04 14:36
만취해 고시원 방화 60대, 1심 징역 2년
만취 상태로 지인의 고시원 방에 불을 질러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이새롬 기자[더팩트ㅣ김이현 기자] 만취 상태로 지인의 고시원 방에 불을 질러 재
2022.10.0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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