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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날 77주년…윤희근 "마약·스토킹과 전쟁 승리"
고 최규식 경무관 등 '올해의 경찰영웅' 선정윤희근 경찰청장이 21일 오전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77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마친 뒤 경례하고 있다./뉴시
2022.10.21 13:42
네이버, '알고리즘 편향' MBC 정정보도 1심 승소
손해배상은 기각네이버가 뉴스 알고리즘 편향 문제를 다룬 MBC를 상대로 낸 정정보도 청구 소송에서 승소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네이버가 뉴스 알고리즘 편향 문제를
2022.10.21 11:07
김광호 서울청장, 경찰의날 '김신조 사건 순직' 흉상 참배
최규식 경무관·정종수 경사…당시 총격전 벌이다 전사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이 21일 경찰의날 77주년을 맞아 고 최규식 경무관 동상과 고 정종수 경사 흉상을 방문해 참배했다. /이새롬
2022.10.21 11:06
'경찰의날' 77주년…경찰국·수사권 여파에 현장 '어수선'
"인력 부족 심각" 목소리도…尹대통령 메세지 관심경찰은 지난해 검경수사권 조정으로 제2 창경이라 불리며 조직 시스템에 변화가 있었으나, 올해 들어 경찰국 신설과 '검수완박'(검찰청
2022.10.21 00:00
검찰, '한국인 폭행 혐의' 바이든 경호원 기소중지
택시 승하차 문제로 시비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한일 순방을 위해 국내 입국했다가 한국인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미국 경호원을 놓고 검찰이 기소중지 처분을 내렸다. /더팩트DB[더팩트
2022.10.20 17:03
편의점 네 곳 담배 1만여갑 훔친 유학생 일당 검거
특수절도 혐의…오는 21일 송치 예정편의점을 다니며 창고와 매대에서 담배 1만여갑 등을 훔친 중국인 유학생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더팩트 DB[더팩트ㅣ최의종 기자] 편의점을 다
2022.10.20 16:47
일면식 없는 행인 폭행치사…경찰, 40대 긴급체포
배우자 운영 식당 앞에서 범행일면식 없는 행인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일면식 없는 행인을 폭행해 숨지게 한
2022.10.20 16:47
공원 술자리서 '살인미수' 50대 구속 송치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과 말다툼하다 흉기로 찌르고 도망간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윤웅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과 말다툼
2022.10.20 13:36
'마취유도제 상습투여 성범죄' 의사 무죄…의료법 등만 유죄
검찰, 징역 18년 구형…징역 2년·벌금 500만원 선고서울 강남 한 병원에서 여성 환자들에 전신마취 유도제를 투약한 뒤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의사가 1심에서 징역 2년을
2022.10.20 13:34
이상민 장관, 현장 경찰 격려…무전기 들고 "처우개선"
경찰의 날 하루 앞두고 서울경찰청 방문 112치안종합상황실, 종합교통정보센터 점검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내 112치안종합상황실에서 112 신
2022.10.20 13:33
'테라' 권도형 싱가포르 떠나…두바이 거쳐 제3국행
수사딩국, 인접국가에 소재 파악 요청'루나·테라USD(UST) 폭락 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지난달 싱가포르를 떠나 제 3국으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유튜
2022.10.20 10:20
경찰, '미얀마 군함 수출' 포스코인터 등 무더기 수사
방위사업청, 묵인·방조해 수출 허가해준 혐의경찰이 군용 선박을 민간용으로 속이고 미얀마에 수출한 혐의로 포스코인터내셔널과 대선조선, 방위사업청 직원을 무더기로 수사하고 있다. /이
2022.10.20 10:05
20대 세입자 스토킹·감금…경찰, 50대 집주인 구속
스토킹처벌법·감금·주거침입미수 혐의20대 여성 세입자를 스토킹하고 감금한 혐의로 50대 남성 집주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윤웅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20대 여성 세입자를 스토
2022.10.20 09:51
'불법청약 브로커 연루 의혹' 서울경찰청 소속 경위 입건
경찰 "사건 초기 단계"서울경찰청 소속 간부급 경찰관이 다른 부서에서 수사 중이던 불법 청약통장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2022.10.19 22:07
'불법촬영 혐의' 정바비 징역 3년6개월 구형…"반성 안 해"
정바비 "하지 않은 일 했다고 할 수 없어"…무죄 주장검찰이 전 연인을 성폭행하고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가수 정바비(43·본명 정대욱) 씨에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
2022.10.19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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