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
사건/사고
비현실적 매뉴얼·119도 꺼리는 주취자…현장은 '진퇴양난'
전문가 "소방과 지자체 등 유관기관 연계 중요"현장 경찰관들은 주취자 보호를 가장 고된 업무 중 하나로 꼽는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조소현 인턴기자] "주취자는 인적 사항을 알아
2023.02.07 00:00
얼굴에 흉기 휘두르고 도주한 30대 남성 체포
살인미수 혐의평소 알고 지내던 남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 박헌우 인턴기자[더팩트ㅣ정채영 기자] 평소 알고 지내던 사람에게 흉기를 휘두른
2023.02.06 18:21
'강남 호텔 마약 투약' 반전…경찰, 신고자도 송치
30대 남녀 각각 구속·불구속 송치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3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하고, 30대 여성 B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이선화 기자[더팩
2023.02.06 17:59
이재명 선거 현수막에 방화…1심 벌금 300만 원
제20대 대선 운동 기간에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 현수막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서울북부지방법원.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정채영 기
2023.02.06 17:55
"오늘은 이렇게 많은데 그날은 왜 없었나"…분향소 막는 경찰 성토
시민 "마음껏 슬퍼할 수 있게 해줘야" 난로 반입 과정서 대치, 유족 3명 병원 서울시, 강제철거 행정대집행 예고이태원 참사 100일을 맞아 유가족들이 서울광장에 설치한 시민
2023.02.06 16:57
'총경회의' 류삼영 "참석자 보복 인사, 경찰 길들이기"
윤희근 경찰청장 "종합 판단 결과…소신 인사"지난해 행정안전부 경찰국 설치에 반대하는 전국 경찰서장 회의(총경 회의)를 주도한 류삼영 총경이 최근 경찰청의 참석자 보복 인사 논란을
2023.02.06 16:11
신자유연대 '이태원 분향소' 접근금지 가처분 기각
"유가족 '행복추구권'·'인격권', 신자유연대 '집회의 자유' 절대 우위 아냐"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보수단체 신자유연대의 서울 이태원광장 시민분향소 접근을 금지해달라며 가처분 신
2023.02.06 15:31
'이태원 참사' 유족 3명 실신…서울광장 경찰 대치 중
이태원 참사 100일을 맞아 유가족들이 서울광장에 설치한 분향소 앞에서 경찰 등과 대치했다. 6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난로 반입과 관련해 항의하고 있다.
2023.02.06 14:37
'총경 회의' 참석자 좌천 논란…윤희근 "종합 고려"
"주취자 대응, 제도 개선 필요"경찰청이 최근 총경 전보 인사에서 전국 경찰서장 회의(총경 회의) 참석자를 좌천시켰다는 비판을 놓고 "전문성과 공직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는
2023.02.06 14:00
'인사 특혜' 코이카 전 임원 구속…"도주·증거인멸 우려"
뇌물수수·사기 혐의서울동부지법 김현준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4일 뇌물 수수 및 사기 혐의를 받는 송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고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
2023.02.06 11:04
청보호 실종자 수색 '총력'…"6명 해상, 3명 선내 추정"
생존 선원 진술이 달라지면서 혼선 빚어지기도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이 5일 전남 신안군 어선 청보호 전복사고 관련, 수중수색 현장을 지휘하고 있다./해양경찰청 제공[더팩트ㅣ김이현 기자]
2023.02.05 16:45
전남 신안 해상서 어선 전복…3명 구조·9명 수색 중
사고해역 통발 많아 배에 진입 어려워5일 오전 전남 신안군 임자면 재원리 대비치도 서쪽 16.6㎞ 해상에서 목포해경 대원들이 전복된 어선에 올라 선체 내부에 실종자들이 있는지 반응
2023.02.05 09:56
[폴리스스토리] '경제간첩' 잡는 저승사자…산업기술 유출 꼼짝마
서울경찰청 안보수사6대장 박준범 경정 인터뷰 '경제간첩' 산업스파이 검거로 국가 기술경쟁력 수호박준범 서울경찰청 안보수사6대장이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세검정로 별관에서
2023.02.05 00:00
[속보] 청주 대형 사우나 화재 발생...92명 긴급 대피
[더팩트ㅣ김정수 기자] 4일 오전 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에 위치한 대형 사우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이용객 92명이 긴급 대피했다.js8814@tf.co.kr
2023.02.04 10:26
'경찰국 반대' 총경 솎아내기 인사…'경찰의 정치화' 우려
경찰청, 총경 457명 전보 인사 단행 총경회의 참석자 경정급 직위에 배치 경찰 입장 대변 수사구조개혁팀 '칼질'경찰청이 2일 총경 457명에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박헌우
2023.02.04 00:00
<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