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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마약 투약 혐의' 유아인 자택 등 압수수색
프로포폴·대마·코카인·케타민 양성…조만간 소환조사마약 투약 혐의로 배우 유아인(37·본명 엄홍식)을 수사 중인 경찰이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윤웅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
2023.03.07 14:28
'화곡동 빌라왕'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
무자본으로 빌라 283채 매입 후 리베이트 "과실로 발생…기망한 사실 없어" 주장서울남부지법 형사11단독 박영수 판사는 7일 오전 사기 혐의를 받는 강씨와 공범인 공인중개사 A씨
2023.03.07 13:24
텔레그램으로 필로폰 구입·투약 중학생 불구속 입건
어머니 직접 신고인터넷에서 구매한 마약을 투입한 혐의를 받는 중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더팩트DB[더팩트ㅣ정채영 기자] 인터넷에서 구매한 마약을 투입한 혐의를 받는 중학생이 경찰
2023.03.07 10:24
강남 성형외과 진료실 영상 유출…연예인 등 피해
경찰, 입건 전 조사 착수서울 강남 한 성형외과 진료실에서 촬영된 영상이 온라인에 유출돼 경찰이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서울 강남 한
2023.03.07 09:08
'뇌전증 병역면탈 혐의' 래퍼 라비 구속영장 기각
병역법 위반 혐의…"도주·증거인멸 우려 없어"허위 뇌전증을 앓는 것으로 속여 병역을 면탈하려 한 혐의를 받는 래퍼 라비(본명 김원식, 30)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이덕인 기자[
2023.03.07 08:51
경찰, '한동훈 집주소 유출' 수사관 혐의없음
시민단체, 지난해 12월 고발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달 28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과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고발당한 수사관과 라혜자 전 수서경찰서장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했
2023.03.06 15:27
경찰 "정순신 세평 수집했지만 '자녀 학폭' 발견 못 해"
윤희근 "대통령실과 사전 의견 교환"경찰청은 '아들 학교폭력 논란'으로 국가수사본부장에 낙마한 정순신 변호사 추천 과정에서 세평을 수집했으나 결격 사유를 발견하지 못해 사전에 알지
2023.03.06 13:57
'불법 레이싱 모임 의혹' 장예찬 경찰 고발 당해
도로교통법·공직선거법 위반 및 명예훼손불법 레이싱 모임 운영 의혹이 제기된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 최고위원 후보 겸 청년재단 이사장이 경찰에 고발됐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2023.03.06 13:55
"변태적이고 더러워"…'나는 신이다', JMS 녹취록·증언 충격
JMS 실체 다룬 '나는 신이다' 3일 공개넷플릭스 '나는 신이다'가 JMS의 실체를 폭로했다. 그에게 피해를 당했다는 홍콩 여성은 "너무 변태적이었고 더러웠다"며 눈물을 흘렸다.
2023.03.05 12:18
인천 동구 현대시장서 큰불…점포 55곳 불타고 완진
현대시장 화재 2시간 50분 만에 완진 경찰,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 중인천 동구 송림동 현대시장에서 큰불이 나 50곳 넘는 점포가 불에 탔다. /인천소방본부[더팩트ㅣ이성락 기자
2023.03.05 09:53
[폴리스스토리] 경찰계 '1타 강사' 떴다…30년 관록 아낌없이 후배들에
경기남부경찰청 김범일 현장강사 팀장 폭넓은 수사·실무 경험 3000여회 강의 "국민의 인권 지키는 경찰 돼야" 지론경기남부지방경찰청 김범일 경감은 8년째 경찰 내 강사로 활동
2023.03.05 00:00
우회전 '우선멈춤' 한 달…보행자 사고 줄지않는 이유
도로교통법 개정후 사망자 줄었지만 사고는 늘어 우회전 신호등 15곳뿐…"사고 다발 구간 설치 확대"혜화경찰서 교통안전팀 소속 경찰들이 서울 종로구 이화사거리에서 교차로 우회전 일
2023.03.04 00:00
[60초 이슈] '5만 청원 동의' 강릉 급발진 의심 사고, 법 개정 신호탄?(영상)
지난해 12월 강릉서 급발진 의심 사고 발생 운전자 다치고 동승자 사망으로 이어져 유가족 청원에 5만 명 동의하면서 국회 회부지난해 12월 강원도 강릉시에서 발생한 SUV 급발
2023.03.04 00:00
'무정차 논란' 이태원역장 혐의없음…보건소장 재판행
검찰, 현재까지 총 18명 기소검찰이 이태원 참사 당일 경찰의 지하철 무정차 통과 요청에 응하지 않아 피해를 키운 혐의를 받던 서울교통공사 직원들에 불기소 처분했다. /더팩트DB[
2023.03.03 21:31
'부친상 사기' 부의금 챙긴 전직 공무원 집행유예
"죄질 좋지 않아…잘못 인정"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신서원 부장판사는 3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60대 전직 공무원 김모 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선화 기
2023.03.03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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