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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담벼락 낙서 피의자는 10대 남녀…사흘만 경찰 검거
경복궁 담벼락을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한 피의자가 사흘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남성 1명, 여성 1명이며 모두 10대 청소년으로 드러났다./사진=뉴시스[더팩트 ┃ 이윤경 인턴기자]
2023.12.19 20:58
'퓨리에버 코인' 로비 전 행안부 공무원 재판행
전직 행정안전부 공무원이 가상화폐 '퓨리에버 코인' 발행업체로부터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19일 재판에 넘겨졌다. 사진은 서울남부지검./김영봉 기자[더팩트ㅣ김영봉
2023.12.19 17:17
'천억대 피해' 伊 헬스케어 펀드 판매 전 은행원 징역 9년
재판부 "피해 크고, 범행 수법 매우 불량"대규모 환매 중단 사태가 일어난 이탈리아 헬스케어 펀드의 위험을 제대로 고지하지 않고 판매해 고객들에게 1100억원대 피해를 입힌 혐의로
2023.12.19 16:52
'억대 금품수수' 박차훈 전 새마을금고 회장 징역 10년 구형
검찰 "금융시장에 대한 사회 일반의 신뢰 저해…반성 없어"검찰은 지난 18일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김병철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 전 회장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2023.12.19 09:36
검찰, ‘불법 리베이트 의혹' 경보제약 압수수색
검찰이 전국 병원에 400억원대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한 의혹으로 종근당 그룹 계열사인 경보제약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뉴시스[더팩트ㅣ김영봉 기자] 제약사가 전국 병원에 400억
2023.12.18 18:45
경찰 "음대 입시비리 의혹, 서울대·숙대 외 확대 가능성"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서울대와 숙명여대를 비롯한 다른 대학에서도 입시비리 연루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조소현 기자] 주요 대학의 음악대학
2023.12.18 16:32
경복궁 담벼락 두 번째 낙서 용의자 검거…경찰 자진 출석
경복궁 영추문 좌측 담벼락을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한 용의자 중 한 명이 경찰에 자수했다 . /뉴시스[더팩트ㅣ이윤경 인턴기자] 경복궁 담벼락을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한 용의자 중 한
2023.12.18 16:28
"택시기사 분신에 결정적 원인 제공"…운수회사 대표 구속 기소
검찰 "정 씨, 혐의 부인에 사과·반성 없어" 이후에도 20살 많은 택시기사 또 폭행택시기사 고(故) 방영환(55) 씨를 폭행하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 운수회사 대표 정모(51)
2023.12.18 16:13
[속보] 경복궁 담벼락 두 번째 낙서 용의자 검거
경복궁 영추문 좌측 담벼락을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한 용의자 중 한 명이 18일 경찰에 자수했다. /사진=뉴시스[더팩트 ┃ 박준형 기자] 경복궁 영추문 좌측 담벼락을 스프레이 낙서로
2023.12.18 15:03
경찰, 남현희 4차 조사…'전청조 공범 의혹' 수사 속도
대질조사는 진행 안 해…남 씨 휴대전화 포렌식 중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 8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청조(27) 씨와 범행을 공모한 의혹을 받는 전
2023.12.18 14:59
경찰, '불법촬영 혐의' 황의조에 다음 주 출석 요구
"디지털포렌식 절차 종료…2차 가해 논란도 조사"축구선수 황의조의 불법촬영 혐의를 수사 중인 경찰이 다음 주 중 황 씨를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조소현 기자]
2023.12.18 14:56
'김하성 공갈 혐의' 임혜동 이번주 경찰 출석
공갈·공갈미수·명예훼손 혐의…5명 참고인 조사서울 강남경찰서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고 있는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씨를 공갈한 혐의 등으로 고소당한
2023.12.18 14:28
경복궁 담벼락 하루 만에 또 낙서...”다른 인물 추정“
경찰은 지난 17일 오후 10시20분께 경복궁 영추문 좌측 담벼락에 낙서가 돼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뉴시스[더팩트ㅣ이윤경 인턴기자] 경복궁 담벼락이 스프레이로 훼손된 지 하루
2023.12.18 11:15
성범죄 전과 60대 택기시사 승객 또 성폭행…구속기소
성범죄 전과 2범인 택시기사가 손님을 또 성폭행해 재판에 넘겨졌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성범죄 전과 2범인 택시기사가 손님을 또 성폭행해 재판에 넘겨졌다.서울남부지검
2023.12.17 15:42
이미 쓴 백화점 상품권 중고 플랫폼 판매…30대 백화점 직원 실형
"음주운전 벌금 필요해" 수천만원 사기도 법원, 1심 징역 1년→2심 징역 9개월 선고서울동부지법 형사항소 1-2부(김창현 재판장)는 사기, 컴퓨터등사용사기, 주민등록법 위반 등
2023.1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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