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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민주노총 총파업에 최대 155개 경찰부대 투입
윤희근 경찰청장, 30일 상황점검회의 주재 "불법행위자 신속 수사…엄정 사법 처리"경찰이 내달 예정된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에 대비해 155개 경찰부대를 동원하는 등 총력 대응을
2023.06.30 17:46
경찰, '건설노조 후원금 의혹' 김재연 전 진보당 대표 조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건설노조) 불법 정치자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김재연 전 진보당(개명 전 민중당) 상임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2023.06.30 16:36
시민단체, '학폭 보도 부인' 이동관 경찰 고발
명예훼손·업무방해·강요 혐의 등 시민단체가 차기 방송통신위원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별보좌관을 아들 학교폭력 의혹과 관련해 경찰에 고발했다. /이새롬 기자
2023.06.30 15:28
만취해 또래 무차별 폭행 20대…살인미수 체포
피해자 의식불명 상태 경찰, 구속영장 신청 예정술에 취한 상태에서 또래 남성을 무차별 폭행해 의식을 잃게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김세정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2023.06.30 13:34
'이태원 참사' 이임재·송병주 "증거인멸·도주 안 해"…검찰 "사안 중대"
인용 시 피고인 6명 모두 석방이종철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대표가 지난 1월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1차 청문회'에서
2023.06.30 12:51
'빗썸 관계사 주가조작 의혹' 초록뱀 회장 구속
"증거인멸·도망 우려"'빗썸 주가조작 사건'에 연루된 의혹을 받는 원영식 초록뱀 그룹 회장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29일 오전 서울남부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황지향 인턴기자[
2023.06.30 09:10
경찰, '쇼미·고등래퍼' 출연 래퍼 대마 흡연 수사
구속영장은 기각경찰이 지인과 여행 중 대마를 피운 혐의로 한 래퍼를 수사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지인과 여행 중 대마를 피운 혐의로 한 래퍼를 수사하
2023.06.30 09:07
경찰, '시공사 협박' 한국노총 전 간부 사무실 압수수색
경찰이 강요, 공동공갈 혐의를 받는 한국노총 전 간부들을 대상으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더팩트DB[더팩트ㅣ황지향 인턴기자] 경찰이 시공사를 상대로 돈을 편취하고, 채용을 강요한
2023.06.29 17:57
'SG 주가조작' 첫 재판…라덕연 "시세조종 안 해"
혐의 대부분 부인…무등록투자 일임업만 일부 인정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發) 주가폭락 사태 관련 주가조작 의혹 핵심으로 지목된 라덕연 H투자컨설팅업체 대표가 29일 열린 첫 재판
2023.06.29 15:10
'사생활 논란' 황의조 자필 입장문…"불법촬영 아냐"
"폭로자 전혀 몰라…엄정 처벌 요구"FC서울 소속 축구선수 황의조가 불법 촬영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사생활 동영상'을 공개한 인물에 엄정 대응을 예고했다. /남용희 기자
2023.06.29 13:54
'빗썸 관계사 주가조작' 초록뱀미디어 회장 구속 갈림길
취재진에 '묵묵부답''빗썸 주가조작 사건'에 연루된 의혹을 받는 원영식 초록뱀 그룹 회장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29일 오전 서울남부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황지향 인턴기자[더
2023.06.29 12:34
"비상장주식 곧 상장"…756명 상대 195억 갈취 일당 검거
마포서, 범죄단체조직 혐의 등 23명 검거…4명 구속압수수색 과정에서 차량 트렁크에서 발견된 현금 다발 /마포경찰서 제공[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비상장주식이 곧 상장된다고 속여 피해
2023.06.29 12:15
'유튜버 모욕 혐의' 변희재 1심 벌금 50만원
안정권 고소…약식기소에 정식재판 청구유튜버 안정권 씨를 '사기꾼'이라고 지칭해 모욕한 혐의로 기소된 변희재 미디어워치 고문이 1심에서 벌금 50만원을 받았다. /더팩트DB[더팩트ㅣ
2023.06.29 11:08
경찰직협, '막말 논란' 박인환에 "중립 지켜달라"
전국경찰직장협의회(직협)가 자신들을 겨냥한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된 박인환 경찰제도발전위원장에게 "중립적 시각에서 주어진 역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영무 기자[더팩트
2023.06.29 09:46
대기업 대표 전 운전기사 '스토킹 혐의' 체포
자택 찾아가 소란 피운 혐의 "해고당했다" 항의 문자보내기도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27일 40대 남성 A씨를 스토킹 범죄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건조물 침입 혐의로 현행범
2023.06.2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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