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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서 칼부림으로 3명 사망…경찰, 40대 살인 혐의 체포
부상 입은 40대 남성 흉기 휘둘러서울 관악구 조원동에서 칼부림이 발생해 3명이 숨졌다. 경찰은 흉기를 휘두른 남성을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김영봉 기자[더팩트ㅣ강주영 기자] 서울
2025.09.03 15:07
서울 관악구서 흉기 난동…4명 중상
부상 입은 남성 1명 피의자 추정3일 서울 관악구 조원동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해 경찰이 조사 중이다./ 더팩트DB[더팩트ㅣ강주영 기자] 서울 관악구 조원동에서 흉기 난동이 벌어져
2025.09.03 12:54
이번엔 신세계면세점 폭파 위협…경찰 수색
2일 서울 중구 회현동 신세계면세점을 폭파한다는 댓글이 SNS에 올라왔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다. /더팩트 DB[더팩트ㅣ김형준 기자] 서울 중구 회현동 신세계면세점을 폭파하겠다는
2025.09.02 19:01
경찰, 112신고 코드에 '인파관리' '공중협박' 신설
사이버범죄·공공장소 흉기소지 등도 신설 인파 밀집 사고·폭발물 위협 등 효과적 대응경찰이 10·29 이태원 참사 사태와 같이 사람들이 밀집된 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1
2025.09.02 19:00
경찰, '주식 의혹' 이춘석 추가 조사…차명계좌 자금 추적(종합)
보좌관 계좌에 수백만원 반복 입금 정황 포착 미공개 정보 이용 선행매매 의혹도 수사력 집중'주식 차명 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이춘석 법사위원장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5.09.02 18:59
'세월호 생존자' 주장 남성, 대통령실 앞서 체포
공공장소흉기소지 혐의세월호 참사 생존자라며 대통령실 앞에서 자해 소동을 벌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남성 A 씨를 공공장소흉기소지 혐의로 체포했다고 2일 밝혔다
2025.09.02 18:06
경찰, '주식 의혹' 이춘석 지난 주말 추가 조사
미공개 정보 이용 선행매매 의혹 추궁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 주말 이춘석 의원과 명의를 빌려준 차모 보좌관을 불러 조사했다고 2일 밝혔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김영봉 기자
2025.09.02 10:06
시민 1030명, 윤석열 예금 5억1500만원 가압류 신청
윤 명의 예금 6억6000만원 중 5억1500만원 대상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은 1일 "시민들의 손해배상액을 담보하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윤 전 대통령의 예금 중 5억15
2025.09.01 17:42
국수본부장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해야…경찰 수사 이미 '10중 통제'"
박성주 본부장 "검찰 보완수사 요구권으로 일원화돼야" "검찰개혁, 경찰 비대화와 무관"…보이스피싱 24시간 상담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수사·기소 분리 등 검찰개혁으로 불거
2025.09.01 14:08
'류희림 민원사주 무혐의' 경찰 수사심의위 안건 오른다
경찰, 지난달 25일 수사심의 신청 접수 "조사 이후 수사심의위에 안건 회부할 것"경찰이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이의 이른바 '민원 사주' 의혹을 무혐의 결정에 대한 수사심의
2025.09.01 14:02
경찰청, 마약·피싱범죄 수사 공적 8명 '특진'
경찰청은 1일 '마약·피싱범죄 수사' 공적 우수자 8명을 특별승진 임용했다고 밝혔다. 공적 우수자는 마약범죄 수사 4명, 피싱범죄 수사 4명으로 각각 1계급 특진했다./김영봉 기자
2025.09.01 14:00
경찰 "통일교 원정도박 관련 첩보 2건 있었다"
"보존 기간 만료돼 내용 파악 불가"권성동 국민의힘 의원(가운데)은 지난 2022년 1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에게서 1억원의 불정치자금을 받았다는 의혹도 받는다. 특검은 윤
2025.09.01 13:56
경찰 "'주식 의혹' 이춘석, 절차 따라 차질 없이 수사"
이 의원 등 29명 불러 조사경찰은 지난달 14일 이춘석 무소속 의원을 불러 조사했다. 이 의원은 경찰에서 '보좌관 명의로 거래한 게 맞다'며 금융실명법 위반 혐의를 시인한 것으로
2025.09.01 12:18
[단독] 미성년 스토킹범 64배 '급증'…피해자 4명 중 1명은 남성
4년간 스토킹 검거 3만4898명…14~19세 935명 스토킹 피해자는 3만6484명…남성도 7320명1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전국 18개 시도경찰청에
2025.09.01 00:00
짖는 강아지 조용히 시켜달라는 공항직원 폭행한 40대
출동한 경찰관 뺨 때리고 걷어차기까지 공무집행방해 혐의 1심 징역형 집행유예반려견 짖는 소리에 제지를 요청한 공항 직원을 폭행한 40대 여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더
2025.08.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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