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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성 유튜버, 홍대 앞서 한국인 남성과 쌍방폭행
경찰, 유사 사건과 혼동해 중국인으로 발표최근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홍대) 인근에서 대만 국적 여성들이 잇따라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김영봉 기자[더팩트ㅣ김영봉 기자] 대만
2025.09.17 19:27
경찰, '1인 기획사 미등록 영업' 성시경 수사 착수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7일 성 씨의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 고발 사건을 접수해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 더팩트DB[더팩트ㅣ강주영 기자]
2025.09.17 18:44
경찰, '세계유산' 종묘 기와 파손 50대 검거
문화유산법 위반 혐의 기와 10장 보수 완료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종묘 담벼락을 훼손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17일 문화유산보호법 위반 혐의로 50대 A 씨를
2025.09.17 18:43
검찰, '회식 중 학회 직원 추행' 전 연세대 교수 기소
강제추행→강제추행치상 죄명 변경23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검찰청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이선화 기자 /동부지검, 서울동부지검, 동부지방검찰청, 서울동부지방검찰청, 동부지
2025.09.17 18:17
"보이스피싱, 언제든 신고하세요"…경찰, 통합신고대응센터 24시간 가동
24시간·365일 상시 대응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기대경찰청은 17일 오전 9시부터 24시간, 356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신고대응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영봉 기자[더팩트
2025.09.17 00:00
경찰, '피자집 흉기 살인' 41세 김동원 신상공개
서울경찰청은 16일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서울 관악구 피자가게 살인사건 피의자 김동원(41)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 제공[더팩트ㅣ정인지 기자]
2025.09.16 19:19
경찰, '세계유산' 종묘 기와 파손 용의자 추적
문화유산법 위반 혐의서울 혜화경찰서는 16일 서울 종로구 종묘 담벼락 기와를 훼손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청 제공[더팩트ㅣ정인지 기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종
2025.09.16 17:46
[단독] 경찰, '관봉권 띠지 분실' 검찰 수사관 위증죄 수사 착수
김정민·남경민 수사관 입건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1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로 김정민·남경민
2025.09.16 15:36
검찰, '지하철 5호선 방화' 60대 징역 20년 구형
"개인적 동기로 무고한 승객 침해"서울 지하철 5호선 열차에 불을 지른 원모(68) 씨가 지난 6월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2025.09.16 11:41
경찰, '강제추행 혐의' 조국혁신당 전 대변인 송치
2차례 추행한 혐의로 고소 김보협 "무고 입증하겠다"16일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전날 강제추행 혐의로 김보협 전 조국혁신당 수석대변인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5.09.16 11:10
경찰청, 사기방지 국제 컨퍼런스 개최…33개국 참여
사기 범죄 대응방안 논의경찰청은 16일 서울 호텔나루 엠갤러리에서 '글로벌 사기 대응망, 진화하는 위협에 맞선 공조 대응'을 의제로 '제3회 사기방지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025.09.16 11:00
마약 공조수사 강화…경찰청, 국제 마약수사 컨퍼런스 개최
국내외 전문가 130여명, 마약 확산 차단 논의 386명 검거·9조원 규모 마약 압수 성과 공유경찰청이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트야드 메리어트 보타닉파크 호텔에서 '제13차
2025.09.16 10:38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 방시혁, 13시간48분 경찰 조사
하이브 상장 과정 '1900억원 부당이득' 혐의 조사 전 "심려끼쳐 죄송", 조사 후 '묵묵부답'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투자자를 속여 부당이득을 챙긴 의혹을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
2025.09.16 09:54
'패스트트랙 사건' 줄줄이 징역형 구형…나경원 2년·황교안 1년6개월
검찰, 재판부에 26명 벌금형~실형 요청 송언석은 징역 10개월에 벌금 200만원 "정치적 의사 표현한 공익 행위"…혐의 부인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장찬 부장판사)는 15
2025.09.15 16:40
[속보] 검찰, '패스트트랙 사건' 나경원 징역 2년·황교안 징역 1년6개월 구형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의 선거제 개혁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위한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가 지난 2019년 4월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506
2025.09.1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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