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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노상원 비화폰'으로 검찰 수뇌부와 통화
이진동 대검 차장 "김용현 자진 출석 설득 위해 통화" 경찰, 비화폰 통화 배경 및 노상원에 전달 경위 조사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검찰 출석 직전 비화폰(보안처리된 전화기)으로
2025.02.06 16:35
전광훈 내란선전·소요교사 혐의 고발당해…"폭동 선동"
시민단체 이어 민주당도 고발더불어민주당이 지난달 19일 발생한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와 관련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를 내란선전과 소요교사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사진은 전
2025.02.06 15:22
경찰, '대마 흡연 혐의' 태영호 장남 불송치…"음성 판정"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지난해 9월 고발장 접수사진은 지난 2023년 2월 7일 서울 강서구 한 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3차 전당후보자 비전 발표회에서 당시 태 의원이
2025.02.06 11:19
전광훈 교회 특임전도사 추가 구속…'서부지법 폭동' 구속 66명 늘어
법원 "증거인멸·도망 우려" 극우 유튜버 구속영장은 검찰 반려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2부 정우채 판사는 전날 공동주거침입 등 혐의를 받는 윤모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
2025.02.06 09:01
검찰, 문다혜 불구속 기소…음주운전·불법숙박업 혐의
음주운전 및 공중위생관리법위반 혐의서울서부지검 형사2부(추혜윤 부장검사)는 5일 문 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서예원 기자
2025.02.05 15:38
"윤 탄핵은 북한의 지령"…전광훈 교회 특임전도사 구속심사
'서부지법 폭동' 건조물침입 등 혐의로 구속영장서울서부지법은 5일 오후 2시부터 건조물침입 등 혐의를 받는 전과 전광훈 목사의 사랑제일교회 특임 전도사 윤모 씨에 대한 구속 전 피
2025.02.05 15:26
서부지법 보름 만에 재판 방청 재개…아직도 폭동의 상흔
차분한 분위기 속 여전한 경계 태세 "법원 통제 더 엄격해져야", 우려의 목소리도지난달 19일 서울서부지법에서 폭동이 일어난 가운데 법원은 지난 4일 "5일부터 공개된 재판을 방
2025.02.05 14:57
박현수 경찰국장 치안정감 승진…계엄 후 경찰 고위직 인사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찰 고위직 인사 승인 박현수 내정자, 윤석열 정부서 초고속 승진정부는 5일 박현수 행정안전부 경찰국장(치안감)을 치안정감으로 내정하는 인사발령을 냈다.
2025.02.05 14:53
[속보] 경찰 고위직 인사…박현수 경찰국장 치안정감 승진
[더팩트ㅣ김영봉 기자] 정부는 5일 박현수 행정안전부 경찰국장(치안감)을 치안정감으로 내정하는 인사발령을 냈다.kyb@tf.co.kr
2025.02.05 11:45
경찰, '계엄 국무회의' 한덕수 두 번째 조사
지난해 12월 이어 지난 4일 출석 내란 혐의 피의자 신분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경찰이 내란 혐의를 받는 한덕수 국무총리를 지난 4일 불러 조사했다. 지난해에 이어
2025.02.05 11:25
'서부지법 폭동' 녹색 점퍼남 등 2명 구속…"도망 염려"
공동주거침입 등 혐의 기자 폭행 30대도 구속서울서부지법 민사항소2-3부 장성학 부판사는 4일 공동건조물침입, 공용물건손상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2025.02.04 21:21
'허위 인턴 등록' 윤건영 의원 2심도 벌금 500만원
"사기죄 구성요건 인정"국회의원실에 허위 인턴을 등록하고 급여를 수령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받은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항소심에서도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배정한
2025.02.04 17:24
'서부지법 폭동' 전광훈 교회 특임전도사 1명 추가 검거
경찰, 건조물침입 등 혐의 구속영장 신청 폭동 생중계 유튜버 '김사랑 시인'도 체포서울 마포경찰서는 4일 건조물침입 등 혐의를 받는 윤모 씨를 전날 체포해 이날 구속영장을 신청했
2025.02.04 16:30
[단독] 샘표 차오차이 마라샹궈서 2㎝ 나사못…"삼켰으면 어쩔 뻔"
피해자, 공식 입장 및 사과문 요구 샘표 측 "불편 끼친 점 사과드린다"샘표식품의 중화요리 브랜드 '차오차이' 마라샹궈 제품에서 나사못이 나왔다. /독자 제공[더팩트ㅣ정인지·우지
2025.02.04 16:28
고시원 20대 여성 살인 40대, 성폭행 혐의 추가 기소
검찰 수사 과정에서 혐의 드러나고시원에서 이웃을 성폭행한 후 살해한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진은 서울남부지검. /김영봉 기자[더팩트ㅣ송호영 기자] 고시원에서 20대
2025.02.0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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