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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서울 지하철 수입 390억 감소…무임수송은 증가
2020년 대비 3.27%↓…무임수송 비용 2784억 원서울 지하철 운수수입이 코로나19 여파로 2년 연속 감소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 지하철 운수수입이 코
2022.02.03 13:55
코로나+재개발 직격탄…'오래가게' 생존에 몸부림(영상)
수십년 역사 '은성장' '통술집' 문닫아…판로개척 등 자구책 마련코로나 시대 노포가 생존의 기로에 놓여있다. 영업제한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이 겪고 폐업하거나 새로운 판로 개척에 나
2022.02.03 00:00
설 지나면 선거 임박…'여당 시장' 꿈꾸는 오세훈
대선 이어 지선…'민주당 압도' 구청장·시의회 구도 변화에 촉각오세훈 서울시장이 1월18일 서울시청 브리핑실에서 '서울시 1인가구 안심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더
2022.02.02 00:00
"똑같이 해주겠다"…장애인구역 주차 신고 당한 주민의 황당 경고문
자동차 커뮤니티 '경고문' 사진 올라와한 오피스텔 장애인 구역에 주차했다가 신고를 당한 거주민이 엘리베이터에 '똑같이 해주겠다'는 경고문을 붙였다./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캡처[
2022.02.01 18:12
어머니 새해 꿈은 '제2의 김용균 없는 세상'…"기성세대 인식 바꿔야"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 인터뷰 …"산재 80%는 50인 미만 사업장"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이 지난달 28일 서울시 영등포구 김용균재단 사무실에서 더팩트와 인터뷰 자리를 가졌다.
2022.02.01 00:00
호랑이 없는 호랑이해…"한반도 돌아올 가능성 있다"
국가 마스코트·멸종위기 1급인데 보존대책 없어현재 한반도에는 호랑이가 서식하지 않는다는 게 정설이다. 그러나 혹시 1마리라도 생존했을 가능성이나 기대감은 남았다. 사진은 에버랜드에
2022.02.01 00:00
오늘(31일) 밤부터 함박눈 '펑펑' 내려…눈 내리는 설날 9년 만
1일 오전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 예상3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늦은 밤부터 1일 오전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전망이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박경현 기
2022.01.31 10:23
'아무튼 출근' 은행원 이소연, 과거 학폭 사과…"성매매 알선은 허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에 출연했던 인플루언서 이소연이 과거 학교폭력 가해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30일 이소연은 SNS를 통해 "학교폭력 피해자의 옷인 줄 알면서
2022.01.31 10:21
법적 가족 아닌 사랑은 남남인가요…가는 길 쓸쓸한 1인 가구
동거인·지인 법적 연고자 못 돼…'공영장례특별법' 제정 운동도무연고 공영장례를 지원하는 장례기업 해피엔딩의 관계자가 1월27일 경기 고양시 서울시립승화원에서 장례 후 정리를 하고
2022.01.31 00:00
‘양주 매몰사고' 중대재해 1호 되나…노동부 '수사 착수'
안경덕 장관 "철저히 책임 규명"…삼표산업 특별감독 추진29일 오전 토사붕괴로 작업자 3명이 매몰된 양주시 은현면 소재 삼표산업 골재 채취장에서 소방관과 대형 굴삭기가 구조작업을
2022.01.29 21:02
자가검사키트 960만명분 추가 공급…"사재기 안 해도 돼"
온라인 쇼핑몰과 약국에 각각 340만 명, 620만 명분개인이 구매할 수 있는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960만명분이 추가로 공급된다./이새롬 기자[더팩트ㅣ주현웅 기자] 개인이 구매
2022.01.29 16:45
설 연휴 병원정보·행정민원 어떻게…'국민콜110' 정상운영
설 연휴인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도 국민콜110이 24시간 운영돼 진료 가능한 병원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임영무 기자[더팩트ㅣ주현웅 기자] 국민권익위원회는 "설
2022.01.29 16:14
[탐사이다] 여전한 '불법 우회전', 혹시 당신도?
1월 도로교통법 개정, 교차로 우회전 시 일단멈춤 필수...현실은 '불법 우회전'[더팩트ㅣ임세준 기자] 올해부터 차량 운행 중 교차로 내 우회전과 관련해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이 개정
2022.01.29 05:00
"2년째 가족 못 봤어요"…오미크론에도 서울역 '북적'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방문객도 다수설 연휴를 하루 앞둔 28일 오후 2시30분쯤 서울역 내부는 귀향길에 오른 시민들로 북적거렸다. /정용석 기자[더팩트ㅣ정용석 기자] "2년 동안
2022.01.28 19:59
“왜 10대 여성에 위문편지 강요하나요”…'편지찢는여자들'의 목소리
현수막 프로젝트 진행 SNS 모임…청와대 국민청원도 등장지난 18일 서울시청 앞 '편지찢는여자들' 팀이 제작해 게시한 현수막. /편지찢는여자들 제공[더팩트ㅣ정용석 기자] 한 여고생
2022.0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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