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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이슈] '미 연방 인가 명문대' 알고보니 유령학교
대법원 제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사기 및 고등교육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은 템플턴대 이사장 김모(48)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템플턴대 페이스
2020.05.24 09:00
지하철 5호선 발산역, 회송 열차 탈선 사고...방화역~화곡역 운행 중단
서울 지하철 5호선 발산역에서 회송 열차가 24일 오전 차량 선로를 이탈해 방화역과 화곡역 구간 지하철 운행이 중단됐다./이동률 기자24일 오전 1시 30분께 방화차량기지 방향서.
2020.05.24 07:41
이태원 클럽발 확진 219명…5차 감염도 2명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19명으로 늘었고, 이로 인한 5차 감염자도 2명이나 나왔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음심점과 술집들이 밀집한 거리
2020.05.23 20:18
안나푸르나 실종 교사들, 132일 만에 고국으로
히말라야 안나푸르나에서 눈사태로 실종됐던 교사 4명의 유해가 23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운구되고 있다. /뉴시스 [더팩트ㅣ이효균 기자] 지난 1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
2020.05.23 19:52
방역당국 "어린이 괴질 내주 감시체계 가동…국내선 확인 안 돼"
세계 각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와 연관돼 있을 거라고 추정되는 '어린이 괴질' 발병 사례가 잇따르며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방역당국이 다음 주부터 이 질환의
2020.05.23 17:14
구미 엘림교회서 3명 확진…대구 고3 확진자와 연관
21일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대구 수성구 노변동 대구농업마이스터고에서 산책을 하던 시민들이 학교를 빠
2020.05.23 16:03
23일 2020년 제1회 초·중·고 학력인정 검정고시 실시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선린중학교에서 열린 2020년도 제1회 초졸 검정고시에서 수험생들의 발열 확인을 하고 있다. /뉴시스서울교육청 6088명 응시[더팩
2020.05.23 15:00
경기도, 단란주점-코인노래연습장에도 집합금지 명령
23일 경기도가 서울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코로나19 확산 양상이 커짐에 따라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2주간 내렸던 집합금지 명령을 2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합금지
2020.05.23 14:05
코로나19 신규확진 23명…이틀째 20명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23명 기록했다. 이틀 연속 20명대를 기록했다. 혼잡한 서울 지하철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진행 중인 14일 오후
2020.05.23 11:42
[TF이슈] '구하라 불법촬영' 논란 …최종범 2심 재판부의 판단은
가수 고 구하라 씨를 폭행하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최종범 씨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덕인 기자1심 "피해자 의사 반
2020.05.23 00:00
'웅동학원 비리 의혹' 조국 동생 공범들 2심도 실형
웅동학원(사진) 사무국장 조모 씨(조국 전 법무부 장관 동생)의 교사 채용 비리에 연루된 공범들에게 1심대로 실형이 선고됐다.. /뉴시스[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전 웅동학원 사무국장
2020.05.22 17:02
[TF현장] 13년 구형 윤중천 "참, 여쭙고 싶은게 있는데요"
'별장 성 접대' 핵심인물 건설업자 윤중천 씨가 22일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성범죄 혐의를 놓고 "완벽하게 살지는 못했지만 살면서 사람한테 머리를 써서 나쁜 짓 한 적은 없다"며
2020.05.22 14:32
여성변회, "'n번방 방지법' 국회 통과 환영"
한국여성변호사회가 'n번방 방지법'과 '양육비 이행 제재 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에 "지금이라도 통과돼 다행이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남윤호 기자"디지털 성범죄 양형에 반영
2020.05.22 14:30
'뇌물 수수' 유재수 전 부시장 1심 집행유예 석방
금융위원회 재직 당시 업체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났다. /뉴시스"직무 관련성과 대가성 있으나 일부 무죄"[더팩
2020.05.22 12:15
'군납비리' 이동호 전 고등군사법원장 1심 징역 4년
군납업체로부터 1억여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이동호 전 고등군사법원장이 지난해 11월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2020.05.2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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