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일자리도 만드는 장난감 새활용… 서울시 3대 기관 '자원순환 도시' 맞손
16일 ‘서울형 세대이음 자원순환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 체결 사진. (왼쪽부터 강명 서울시50플러스재단 대표이사, 차강희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 박정숙 서울시여성가족재단
2025.04.17 06:00
비오톱 1등급 토지, 규제철폐로 줄어든다…시민 재산권 보호
'규제철폐안 34호' 본격 가동서울시가 발표한 규제철폐안 32호 '수목중심의 일률적 비오톱1등급 토지 지정기준개선'이 본격 가동된다. /더팩트 DB[더팩트ㅣ정소양 기자] 동식물 등
2025.04.17 06:00
대선 회군한 오세훈, '시정 리스크' 덜었지만 …명태균·조기대선 변수
오세훈표 핵심 정책 동력 유지 전망 국민의힘 경선 후보들 앞다퉈 '러브콜' 명태균 수사-조기대선 결과 영향 불가피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제
2025.04.17 00:00
"26년간 구속·기소 많이 해봤는데"…윤석열 형사재판 장기화 조짐
주요 증인만 38명…사건기록 10만장 '26년 검사 경력' 앞세워 세세히 반박윤석열 대통령이 2월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리는 탄핵심판 8차 변론에 출석하고 있다.
2025.04.17 00:00
검찰, '집행유예 기간 약물 운전' 벽산그룹 3세 불구속 기소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마약 투약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은 벽산그룹 3세가 집행유예 기간에 향정신성 약물을 복용한 채 운전한 혐의로 또다시 재판에 넘겨졌다. /이새
2025.04.16 21:37
대통령실·경호처 압수수색 '6전6패'…비화폰 서버 확보 또 실패(종합)
경찰, 경호처에 막혀 내란 핵심 증거 비화폰 서버 확보 불발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내란 혐의 입증 CCTV 확보도 실패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서울 용산구
2025.04.16 21:31
성동경찰서, 청소년 사이버 성폭력 예방 위해 4개 기관 맞손
성범죄 예방 교육·피해지원서울 성동경찰서는 지난 15일 청소년 사이버 성폭력 예방을 위해 4개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왼쪽부터 서기용 성동경찰서장, 이긍연
2025.04.16 19:12
헌재, '한덕수 헌법재판관 지명' 효력정지…9인 전원일치
본안 판단까지 임명 절차 중단헌법재판소에서 탄핵소추안이 기각되면서 직무에 복귀한 한덕수 국무총리가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현장풀[더팩
2025.04.16 19:07
"교사 정치기본권·학생인권 보장해야 민주시민교육 가능"
"교사 정치활동, 기본 허용하돼 예외적 금지가 타당" "계엄령과 학교현실 닮아…학생인권법 제정 시급"삶을위한교사대학 등 교육시민단체는 16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민주시민교
2025.04.16 18:36
법원, 구조조정 신모델 도입으로 기업회생 제도개선
'프리(pre)-ARS·하이브리드 구조조정' 제도 시범 실시서울회생법원은 16일 새로운 기업 구조조정 제도인 '프리(pre)-ARS 및 하이브리드 구조조정'을 시범 실시한다고 밝혔
2025.04.16 18:27
세월호 11주기, 시민들 추모 물결…"기억하겠습니다"
4·16연대, 서울시의회 앞 기억공간서 기억식 개최 안산 화랑유원지, 전남 목포신항 등에서도 열려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16일 오후 경기 안산시 화랑유원지 제3주차장에서 열
2025.04.16 18:19
압구정역 4번 출구 인근 '도로 침하'…교통 통제 중
1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역 일대에서 도로 침하 현상이 발생했다. /강남구청 제공[더팩트ㅣ정소양·설상미 기자]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역 인근에서 도로침하 현상이 나타나 일대 교
2025.04.16 18:17
[속보] 헌재, '한덕수 재판관 지명'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
헌법재판소 자료사진 2024. 12. 27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헌법재판소는 16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이완규 법제처장, 함상훈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 대통령 몫
2025.04.16 18:13
데뷔 1000일인데…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이의신청' 기각
그룹 뉴진스(NJZ)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의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등에 대한 심문기일' 출석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
2025.04.16 17:37
"월 300만원은 보장돼야"…최저임금 심의 앞두고 노동자들 호소
노동자 절반 "현재 임금 월 200만원 전후" "실질임금 하락으로 생계비 압박" 호소1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월대에서 열린 공공운수노조 최저임금 투쟁 선포 기자회견에서 공공운수
2025.04.16 16:56
<
571
572
573
574
575
576
577
578
579
5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