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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법관탄핵 심판' 임성근 내달 최종변론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으로 탄핵 소추된 임성근 전 부산고법 부장판사의 탄핵 심판이 증인신문 없이 마무리된다./이동률 기자 "진술조서 모두 채택" 증인신문 없이 마무리하기로[더팩트ㅣ송
2021.07.07 00:00
서울중앙지검 조직개편…'인권보호부' 최선임부서로
전국 최대 검찰청 서울중앙지검이 새 직제개편안에 따른 부서 재편과 인력 배치를 마쳤다. / 더팩트 DB조국 가족·삼성 불법합병 사건 공판5부가 맡아[더팩트ㅣ박나영 기자] 전국 최대
2021.07.06 20:32
대검, 윤석열 장모 '모해위증교사 의혹' 재수사 명령
대검찰청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모 씨의 모해위증교사 사건을 재수사하기로 결정했다./이새롬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대검찰청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모 씨가 관계된
2021.07.06 20:27
경찰, '증거인멸교사 혐의' 이용구 전 차관 송치 예정
택시기사 폭행 사건 부실 수사 의혹을 수사한 경찰이 이용구 전 법무부 차관을 7일 검찰에 송치한다. /남윤호 기자택시기사, 증거인멸 혐의로 함께 송치[더팩트ㅣ최의종 기자] 택시기사
2021.07.06 19:44
서울시, '이스라엘 제공' 화이자 학원·운수업 우선 배정
서울시가 이스라엘이 국내에 제공하기로 한 화이자 백신 중 서울시 분량 20만명 분을 다중접촉이 많은 직군에 우선 접종한다. /이동률 기자20만명 분...접촉 많은 직군 접종[더팩트
2021.07.06 19:04
[속보] 서울 확진자 오후 6시까지 521명…역대 최다 넘어설 듯
[더팩트|이진하 기자] 6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2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전날 같은 시간 집계분보다 246명이
2021.07.06 19:01
빗썸 실소유주 이정훈 전 의장 기소…1억 달러 사기 혐의
국내 1위 가상화폐거래소인 빗썸 실소유주인 이정훈 전 이사회 의장이 6일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덕인 기자'코인 상장해주겠다' 김병건 BK메디컬그룹 회장 기망한 혐의[더
2021.07.06 17:04
"소방관도 노동자"…양대노총 소방노조 동시 출범
한국노총 전국소방안전공무원 노동조합이 6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었다. /한국노총 제공한국·민주노총 소방공무원 노조 출범식[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소방공무원도 노동조
2021.07.06 17:03
사라진 조선시대 관청 '군기시'…AR·VR로 되살린다
서울시청 지하 1층 '군기시 유적전시실'에 보존 중인 군기시 터. /서울시 제공스마트폰으로 유적 비춰 원래 모습 감상…내년 공개[더팩트ㅣ정용석 기자] 조선시대 군수물자 제조를 담당
2021.07.06 16:31
남부지방 폭우에 인명피해 속출…중대본 "적극 대피"
5일부터 전남 곳곳에 500mm에 육박하는 폭우가 쏟아져 침수, 매몰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뉴시스93가구 120명 일시 대피[더팩트|이진하 기자] 전라남도 해남에 500mm
2021.07.06 16:28
성추행 실패하고 '발뺌'…CCTV에 덜미 잡힌 30대
경찰이 지하철역에서 여성의 신체를 만지려고 시도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을 체포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이동률 기자영상 내밀자 혐의 인정…현행범 체포[더팩트ㅣ최의종 기
2021.07.06 16:20
내달까지 '공익적' 해외출국자에 화이자 백신 접종
서울시 확진자 증가세가 계속되자 강력한 방역조치를 위해 밤 10시 이후 한강, 강변 등에서 음주행위가 적발되면 과태료 10만 원을 부과하기로 했다. /이선화 기자야외음주 적발시 과
2021.07.06 16:11
이스라엘서 화이자 70만 회분 확보…서울·경기 집중 접종
정부가 이스라엘로부터 화이자 백신 70만 회분을 받고, 차후에 갚는 계약을 맺었다. 3월31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한국초저온 물류센터에서 관계자들이 화이자 백신을 지게차를
2021.07.06 15:34
내부고발자 신원 회사에 알려준 공무원…"인권침해"
내부 고발자 신원을 특정할 수 있도록 민원내용을 유출한 공무원에게 엄중 경고가 필요하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 /남용희 기자인권위 "공무원 비밀엄수 주의의무 미흡"[더팩
2021.07.06 15:20
'부따' 강훈, 2심도 징역 30년 구형…"죄질 극히 불량"
검찰이 조주빈과 공모해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부따' 강훈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이새롬 기자검찰 "반성 없이 책임 회피"[더팩트ㅣ김세정 기자]
2021.07.0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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