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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762명…이틀째 700명대
[더팩트|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700명대를 기록했다.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전
2021.07.01 09:37
학폭 피해 학부모에 또 폭력…가해자 모친 벌금형
학교폭력 피해자 학부모를 밀쳐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가해자의 모친이 벌금 150만 원을 선고받았다. /이새롬 기자'죽여버리겠다'며 때리고 차 바퀴로 발 밟아[더팩트ㅣ송주원 기자
2021.07.01 08:00
'운전 중 휴대폰 금지' 도로교통법 합헌 결정
운전할 때 휴대폰을 쓰면 처벌하도록 한 법률조항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더팩트 DB헌재 "행동의 자유 침해하지 않아"[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운전할 때
2021.07.01 06:00
오늘부터 새 거리두기…수도권 외 사적모임 8인까지
7월1일부터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에서 새로운 거리두기 체계 1단계가 시행된다. 전국적으로 무더운 날씨를 보인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그늘에서
2021.07.01 00:00
박범계 측, '패트' 재판서 "야당에 폭력? 오히려 끌려가"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으로 기소된 박범계 법무부 장관과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 표창원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부터)이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4차 공
2021.07.01 00:00
정경심 '사모펀드 공모' 무죄 확정…"권력형 범죄 근거없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 조모 씨에게 징역형이 확정됐다. 정경심 교수가 사모펀드 혐의 공범이라는 검찰의 주장은 인정되지 않아 이 범죄와 조 전 장관 일가는 사실상 무관한
2021.07.01 00:00
세월호 특검, 수사기간 연장 신청…대통령기록관 압수수색
세월호 참사 증거 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이현주 특별검사(특검)가 30일 수사기간 연장을 신청했다. 이 특검이 지난 15일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와 면담에 앞서 유가족들을 안
2021.06.30 21:43
'월성 원전' 수사 일단락…백운규·채희봉·정재훈 기소
검찰이 월성 원전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 사건에 연루된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사진), 채희봉 전 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을 재판에 넘겼다.
2021.06.30 21:42
민경욱 '선거무효 소송' 재검표…대법 "이상없다"
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이 지난해 5월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4·15 총선 의혹 진상규명과 국민주권회복 대회'에 참석해 선거 의혹 자료를 제시하고 있다.
2021.06.30 18:57
[속보] '월성원전' 백운규·채희봉 직권남용 기소…정재훈 배임
월성원전 의혹을 수사해온 대전지검은 채희봉 전 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한국가스공사 사장),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30일 밝혔
2021.06.30 18:30
'확진자 급증' 서울시 거리두기 재편 1주 연기…중대본도 수용
중대본이 수도권 거리두기 재편을 하루 앞두고 일주일 연기를 확정했다. /남용희 기자오세훈 시장-25개 구청장 회의서 결정[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가 기존 거리두기 체계를 1주일
2021.06.30 17:29
수도권 거리두기 개편 1주 유예…'5인 금지' 유지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 당초 7월1일 예정이었던 새로운 거리두기 체계 적용이 미뤄졌다. 26일 오전 서울 강서구 공항동 김포국제공항 국내선은 제주 등 여행지로 떠나는 여
2021.06.30 17:15
오세훈 "복지철학 10년 전과 같아"…보편복지 아닌 선별복지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의회 시정질문에서 보편복지가 아닌 선별복지가 옳다는 복지 철학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오 시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01회 정례회
2021.06.30 16:58
'반년 새 최고' 서울 확진자 375명…누적 5만 명 육박
서울시가 거리두기 완화를 하루 앞두고 올해 최다 확진자를 기록했다. 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이동률 기자확진자 중 48% 감염경로 조사…"잔존 감염 영향"[더팩트|
2021.06.30 16:43
"공군 군사경찰, 성추행 의도적 은폐"…허위보고 문건 공개
공군 부사관 성추행 사건을 수사한 공군본부 군사경찰단이 상위 기관인 국방부 조사본부에 보고하는 과정에서 일부 사실을 의도적으로 누락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이새롬 기자'유족 관련자
2021.06.3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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