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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농단 의혹' 신광렬·조의연·성창호 무죄 확정
'사법농단' 의혹으로 기소된 신광열·조의연·성창호(사진) 부장판사에게 무죄가 확정됐다./뉴시스 대법 "공무상 비밀누설로 볼 수 없어"[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사법농단' 의혹에 연루
2021.11.25 10:57
연인 흉기로 찌른 뒤 19층서 던진 30대 구속송치
이별을 통보한 연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아파트 19층에서 밖으로 내던진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 A씨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뉴시스'유족
2021.11.25 10:25
화물연대 총파업 돌입 "안전운임 일몰제 폐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가 5년 만에 총파업에 돌입한 25일 오전 부산 남구 신선대부두 인근 주차장에 운행을 멈춘 대형 화물차가 줄 지어 서 있다. /뉴시스정부, 비상수송
2021.11.25 10:23
[속보] 신규확진 3938명…위중증 612명 '역대 최고치'
[더팩트|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역대 두 번째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위중증 환자 역시 전날보다 26명 늘어나 역대 최고치를 기
2021.11.25 09:44
살인 부르는 층간소음…무력한 중재+부실시공 '콜라보'
인천 남동구 한 빌라에서 층간 소음으로 문제로 아랫층 이웃과 갈등을 겪다 일가족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40대 남성이 24일 오전 인천 남동구 남동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2021.11.25 05:00
자고 나면 '역대 최대'…한계치 넘나드는 코로나 확산세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중증 환자수와 병상가동률 등 핵심 방역지표가 연일 역대 최고치를 새로 쓰고 있다.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거리 모습. /남용희
2021.11.25 00:00
위안부 피해자 손배소 2심 시작…'국가면제' 벽 넘을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한국 법원에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항소심 재판 절차가 25일 시작된다. 사진은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남윤호
2021.11.25 00:00
민변 “전두환 죽었지만 피해자 국가배상 소송”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대회의실에서 열린 5·18 민주화 운동 관련자 국가배상 청구 소송 제기 기자회견에서 최형호 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 서
2021.11.24 22:48
'판사 사찰 의혹' 손준성, 공수처에 출석일 또 변경 요청
손준성 검사의 변호인은 24일 입장문을 내고 "공수처에 출석일 변경에 관한 협의를 요청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남용희 기자공수처, 26일 또는 27일 통지…변호인 "변경 협의
2021.11.24 22:32
홍원식 이사장 "올해 '백범상' 시상식, 국민 위로 자리 기대"
지난 23일 '백범상 시상식' 운영 방향을 논의한 후 이필상 백범상 심사위원장(좌)과 김영진 백범상 공동대회장(중앙) 및 홍원식 이사장. /(사)국민통합비전 제공제4회 백범상 시상
2021.11.24 19:43
김기현 "전두환, 역사적 평가 끝나…인간적 도리로 조문"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4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전두환 씨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박근혜 가짜 근조화환 해프닝도 [더팩트ㅣ최
2021.11.24 18:55
[속보] '스토킹 살인' 피의자는 35세 김병찬…신상공개 결정
서울경찰청은 신상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데이트 폭력으로 신변보호를 받던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피의자 김병찬(35)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서울경찰청 제공신상공개심의위 "미
2021.11.24 18:40
경찰 인권위 “집회는 헌법적 권리…코로나에도 보장해야”
경찰청 인권위원회가 "코로나19 상황에도 헌법적 권리에 따라 집회·시위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는 의견을 김창룡 경찰청장에 표명했다./더팩트DB김창룡 경찰청장에 의견 표명[더팩트ㅣ
2021.11.24 18:06
경찰, '주식 부당 취득 의혹' 김진욱 공수처장 서면조사
코스닥 상장사 주식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부당한 시세차익을 얻었다는 의혹으로 고발된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에 대해 경찰이 최근 서면으로 조사했다. /남윤호 기자청탁
2021.11.24 18:05
경찰, 불법 사이버도박 3104명 검거…171명 구속
지난달까지 약 8개월 동안 불법 사이버 도박을 벌인 3104명이 경찰에 붙잡혀 171명이 구속된 것으로 나타났다./주현웅 기자국수본, 올해 3월1일부터 지난달까지 집중 단속[더팩트
2021.11.2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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