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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규확진 4116명·위중증 586명 '역대최다'
[더팩트|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역대 최다인 4000명대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 역시 전날보다 37명 늘어나 역대 최고치를 나
2021.11.24 09:41
무면허·음주 벌금형…대법원이 100만원 줄인 이유
무면허로 술을 마시고 운전한 사람에게 지나친 벌금형을 선고한 판결이 검찰총장의 비상상고로 바로잡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무면허로 술을 마시고 운전한 사람에게 지나친
2021.11.24 06:00
공수처, '고발사주' 마무리…'판사사찰'은 지금부터
고발사주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인 손준성 전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이 지난달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
2021.11.24 05:00
일상회복 평가 앞두고 '비상'…멀어지는 2단계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최악의 수준으로 치달으면서 단계적 일상회복 정책에 비상등이 켜졌다.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거리 모습. /남용
2021.11.24 00:00
'대장동 의혹' 첫 재판…유동규 법정 선다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핵심 인물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첫 재판이 24일 열린다. 사진은 2019년 3월 6일 유동규 당시 경기관광공사 사장이 경기도청에서
2021.11.24 00:00
세살 의붓아들 학대치사 30대 구속…"도망 염려"
강동구 천호동 자택에서 3세 아이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의붓어머니 이 모씨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2021.11.23 21:22
전두환 빈소 찾는 5공 인사들…밖에선 "사죄하라"
대한민국 제11대, 12대 대통령을 역임했던 전두환 씨가 향년 90세로 사망한 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신촌장례식장에 고인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이동률 기자이준석
2021.11.23 19:02
'만취 전동킥보드' 봉중근 면허취소 처분
프로야구 선수 출신 해설위원 봉중근(41) 씨가 술에 취한 상태로 전동킥보드를 타다 적발돼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다./더팩트 DB경찰 "간단한 조사 거쳐 처분"[더팩트ㅣ최의종 기자]
2021.11.23 16:13
서울시, 체납자 992명 신용정보 당국에 제공
서울시가 지방세 체납자 992명의 개인정보를 한국신용정보원에 제공하고 금융채무 불이행자로 분류되도록 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는 지방세 체납자 992명의 이
2021.11.23 16:10
양대 노총 “전두환 명복 빌어줄 수 없어”
전직 대통령 전두환 씨가 민주주의 탄압 등에 대한 사과 없이 90세 나이로 사망하자 양대 노총은 거센 어조로 비판 목소리를 냈다. 사진은 전두환 씨가 23일 오전 서울 연희동 자택
2021.11.23 16:00
전두환 시신 세브란스병원 도착…가족장 진행
대한민국 제11대, 12대 대통령을 역임했던 전두환 씨가 23일 오전 서울 연희동 자택에서 지병으로 사망한 가운데 고인을 태운 호송차가 신촌 세브란스 병원으로 향하고 있다. /이덕
2021.11.23 15:56
'대낮 만취운전' 개그맨 설명근 800만원 약식기소
개그맨 설명근 씨가 대낮에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약식기소됐다. /설명근 인스타그램 캡처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준[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개그맨 설명근(35)
2021.11.23 15:52
전두환, 추징금 956억 미납…검찰 "법리검토 중"
23일 사망한 전두환 씨는 추징금 약 956억원을 미납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2015년 10월 대구공고 총동문회 체육대회에 참석한 전씨의 모습. /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2021.11.23 15:47
요소수 매점매석·불량제품 유통업자 적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이 요소수 수급 불안 시기를 틈타 요소수를 평소 판매량보다 초과 보관한 주유소와 사전검사를 이행하지 않은 유통업자를 적발했다. 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 관련 없
2021.11.23 14:34
윤석열 장모 측 "오히려 피해자"…검찰, 위치추적 신청
불법 요양병원을 운영하면서 수십억 원대 요양급여를 부정수급 한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모 씨가 7월 2일 오전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2021.11.2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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