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출입기자증 악용' 삼성전자 전 임원 불송치
삼성전자 전직 임원이 출입기자증으로 국회 의원회관에 출입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처분을 내렸다. /임세준 기자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음 판단[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삼성전자
2021.12.08 09:52
[속보] 신규확진 7175명 역대 최대…위중증 첫 800명대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역대 처음으로 7000명을 넘어섰다.위중증 환자도 처음으로 800명대에 진입했다.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2021.12.08 09:43
'부하 전출강요 의혹' 강등된 전 경찰서장 무죄 확정
부하가 지시에 따르지 않자 욕설을 하고 강제로 전출을 시켰다는 의혹을 받은 전 경찰서장에게 무죄가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부하가 지시에 따르지 않자 욕설을 하
2021.12.08 06:00
윤우진 구속에 '윤석열 측근 리스크' 꿈틀…칼자루는 검찰
뒷돈을 받고 인허가·세무 관련 브로커 역할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2021.12.08 05:00
공수처, '판사사찰' 수사 고삐…고발사주 명예회복 노린다
고발사주 의혹에 수사력을 쏟아붓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판사사찰 의혹 수사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사진은 김진욱 공수처장. /이동률 기자법원·징계위서 사실관계 파악 끝나…돌
2021.12.08 05:00
'이름만 올렸다'던 윤석열 장모, 요양병원 운영자금 지원
불법 요양병원을 운영한 혐의를 받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장모 최모 씨가 지난달 23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2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동업자' 주모씨
2021.12.08 00:00
'세무조사 무마 의혹'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구속
뒷돈을 받고 인허가·세무 관련 브로커 역할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2021.12.07 23:40
소년수형자 돕는 '희망커피 1호점' 개업식
박범계 장관(오른쪽)이 7일 희망커피 1호점 개업식에 참석해 최불암 제로캠프 이사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일일 바리스타로 커피를 추출하고 있다. /법무부 제공서울구치소 민원실에 1호점
2021.12.07 21:04
마약류 빼돌려 상습 투약…대학병원 간호사 검거
7일 서울 성북경찰서는 지난 8월 서울 소재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던 40대 간호사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더팩트DB[더팩트ㅣ정용석 기자]서울 한
2021.12.07 18:26
서울시 노숙인 예산 삭감…시민단체 "의료공백 우려"
'2021 홈리스추모제 공동기획단'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회의실에서 '서울시 2022년 부실예산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정용석 기자주거·의료·급식 등 종합적 지원
2021.12.07 18:24
"경찰 형사책임 감면은 면죄부"…시민단체, 입법중단 촉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참여연대 등 단체가 모인 경찰개혁네트워크는 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관직무집행법 개정안 입법 절차
2021.12.07 18:20
서울시, 전국 최초 '드라이브스루' 안전계획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비대면 소비가 늘어났다. 서울시는 드라이브스루 매장 입구에 경보장치를 필수적으로 설치하는 안전계획을 수립해 보행자의 안전을 강화한다
2021.12.07 17:37
靑 행정관 '검사 술접대' 합석했나…법정 공방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폭로한 '검사 술접대 사건' 재판에서 당시 술자리에 김정훈 전 청와대 행정관의 참석 여부를 놓고 검찰과 피고인 측이 충돌했다. /남용희 기자나모 검사
2021.12.07 17:31
경찰, 연말연시 비상대응 '특별형사활동' 추진
경찰이 연말연시 비상 대응 체제로 전환해 스토킹범죄 집중 신고기간 운영 등 특별형사활동을 추진한다. /이동률 기자'스토킹범죄 집중 신고기간' 운영[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연말
2021.12.07 17:19
'스토킹 살해' 김병찬 사건 첫 신고, 실시간 전달 안돼
전 여자친구를 스토킹하다가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김병찬이 지난달 29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임영무 기자"신고 내용, 통화 종료
2021.12.07 17:18
<
2461
2462
2463
2464
2465
2466
2467
2468
2469
24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