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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수사권 분리 고검장 의견 경청하겠다"
오후 3시 법무부서 개최법무부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 수사·기소권 분리 법안에 대해 일선 고검장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21일 오후 3시 회의를 개최한다. /이동률 기자[더팩
2022.04.21 11:31
김오수 "민형배 탈당 이례적…국민들이 평가할 것"
김오수 검찰총장은 21일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탈당 논란을 놓고 "국민이 평가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국회=남윤호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김오수 검찰총장은 21일 민형배
2022.04.21 11:29
'성희롱 의혹' 홍대 미대 교수 해임…학생들 "당연한 일"
A교수 "엉터리 징계…소청심사위 제소·민형사상 투쟁"홍익대 미대 인권유린 A교수 파면을 위한 공동행동(공동행동)은 2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원징계위원
2022.04.21 11:09
서울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효력 1년 연장…집값 상승 억제서울시가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재지정된 여의도, 압구정, 성수, 목동(상단 왼쪽부터 시계방향 순) 토지거래
2022.04.21 10:55
한동훈, 배우자 위장전입 의혹 사과…"못 챙긴 제 불찰"
차량구매 위해 구리로 한 달간 위장전입…"3년 전 처음 알아"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오전 후보자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
2022.04.21 10:54
'김건희 허위 경력 의혹' 국민대 관계자 경찰 조사
서울경찰청, 채용 자료 등 제출받아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부인 김건희 씨의 허위 경력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20대 대통령 선거 이후 관계자들 참고인 조사를 벌이며 수사에 속도를
2022.04.21 09:53
현직 고검장, 김용민 의원과 '수사권 분리' 공방
김 의원, 조종태 광주고검장 문자 공개…김오수 "적절한 행동 아냐"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조종태 광주고등검찰청 검사장이 전국고검장회의에 참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
2022.04.21 09:51
'1세대 인권변호사' 한승헌 전 감사원장 별세
민청학련·동백림 간첩단 등 시국사건 변호…민변 창립 주도'1세대 인권변호사'로 불리는 한승헌 전 감사원장이 19일 별세했다. 사진은 2018년 4월 동학농민운동 지도자 전봉준 장군
2022.04.21 09:48
서울교통공사, 장애인단체에 "출근길 시위 자제해달라"
서울교통공사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에 출근길 시위를 자제해달라고 호소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역에서 제10차 삭발 투쟁 결의식을
2022.04.21 09:45
[속보] 신규확진 9만867명…1주 전보다 5만7576명 감소
[더팩트ㅣ이진하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지난주 같은 요일보다 5만여 명 줄어 9만 명대를 기록했다.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022.04.21 09:41
단순 살인, 검찰 들여다보니 '계획적 청부'…"보완수사권 필요"
검찰 처리 사건 90% 이상이 경찰 송치 사건…"기록만 보고 판단 못 해"김지용 대검 형사부장이 21일 검찰 보완수사 폐지 문제점을 놓고 설명하고 있다./장우성 기자[더팩트ㅣ장우성
2022.04.21 05:00
"학원이 합격 자작글 올린다" 폭로자 명예훼손 무죄
법원 "글 내용 허위라고 보기 어려워…게시판 이익에도 부합"특정 학원 직원이 임용고시 수험생 커뮤니티에 홍보를 위해 합격 수기 자작글을 올린다는 글을 게시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재
2022.04.21 05:00
'지방선거 D-42' 바빠진 오세훈…연일 현장점검·정책행보
공약사업 및 이슈 관련 정책현장 일정 줄줄이…'현역' 존재감 부각6·1 지방선거에서 연임에 도전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본격적으로 현장 일정을 늘리며 현역 시장으로서 존재감 부각에
2022.04.21 05:00
홀로 밤 골목길이 두려울 때 '안심마을보안관'(영상)
서울시, 21일부터 운영서울시가 21일부터 안심마을보안관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제공[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는 서울시내 1인 가구가 밀집도가 높은 15
2022.04.21 00:00
가정폭력 시달리다 끝내 남편 살해…2심 징역 12→8년 감형
재판부 "가정폭력 사정 참작되지 못한 듯"가정폭력에 시달린 끝에 남편을 살해한 6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송주원 기자]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1심에
2022.04.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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