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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기사 불만' 기자에 와인잔 던진 변호사 송치
서울 서초경찰서는 폭언과 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한 A변호사 사건을 지난달 3일 검찰에 송치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술자리에서 기사 내용에 불만을 품고 기자를 폭
2022.03.02 16:38
서울시, 설연휴 '가짜 한우' 판 업소 6곳 적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이 설 명절 전후 기간 동안 한우를 속여 판매한 업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더팩트 DB[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 민
2022.03.02 16:32
보훈처, 고 안필영 선생에 조전…"도산 선생과 영원히 기억"
국가보훈처는 최근 별세한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막내아들 안필영 선생의 유족에 조전을 보내 애도했다. 왼쪽부터 안필영, 안필립, 안수산 선생./국가보훈처 제공[더팩트ㅣ주현웅 기자] 국
2022.03.02 16:09
서울시, 청년수당 2만명 모집…월 50만원 최대 6개월
졸업 후 2년 경과 요건 폐지…14일부터 참여자 모집서울시가 14일부터 청년수당 신청 접수를 받는다. 올해 요건을 완화해 2만 명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 제공[더팩트|이진하
2022.03.02 15:56
'2215억 횡령' 오스템임플 직원 첫 재판 공전…"기록 못봐"
경찰, 공범 여부 추가 수사 중회삿돈 2215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오스템임플란트 재무팀장이 첫 공판에서 기록 복사가 안 됐다고 주장해 재판이 공전됐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
2022.03.02 15:40
출생신고 누락 막는다…'출생통보제' 국무회의 통과
의료기관, 시·읍·면에 출생사실 의무 통보법무부는 출생통보제도 도입을 뼈대로 하는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2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동률
2022.03.02 15:36
'고발사주 논란' 대검 수정관실 개편…정보수집 권한 축소
정보담당관리관실 신설…6대범죄 관련 정보만 수집법무부는 대검 수정관실을 폐지하는 내용의 '검찰청 사무기구에 관한 규정' 개정령안이 2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임세
2022.03.02 14:26
소아 확진자 대면진료 병원 26곳 지정…"빠르면 오늘부터"
소아 코로나19 확진자가 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이 26곳 추가된다. 1월13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코로나19 응급의료센터에서 의료진들이 분주하게 업무를 보고 있다
2022.03.02 13:28
"성범죄 재판서 2차 가해 막아야"…디지털성범죄위 권고
중계신문 선택권 보장 등 피해자 보호 방안 발표위원회는 지난달 28일 '재판 절차상 성범죄 피해자 보호제도 정비'를 6차 권고안으로 발표하고 성범죄 피해자 보호제도를 마련할 것을
2022.03.02 13:27
공군 "색약자 지원 특기 확대"…인권위 권고 수용
육·해군도 확대…해병대, 최소 제한 1개 현행 유지공군은 현역병 모집 과정에서 색약자 지원을 제한한 제도를 개선하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권고를 수용해 지원 가능한 분야를 확대
2022.03.02 12:00
헌재 "명의신탁 당사자 증여세 신고 의무는 합헌"
헌법재판소 자료사진 <사진=남윤호 기자/20160728/헌법재판소>[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명의신탁 당사자에게 증여세를 물도록 한 법조항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판단이
2022.03.02 12:00
공수처 공소심의위, '스폰서 검사' 기소 의결
기소하면 '1호 기소'공수처 공소심의위는 지난달 28일 '스폰서 검사' 사건으로 알려진 김형준 전 부장검사의 뇌물수수 혐의 사건 기소 여부를 논의하고 기소 의견을 의결한 것으로 알
2022.03.02 10:08
[속보] 신규확진 21만9241명, 첫 20만대…하루 8만명 늘어
[더팩트|이진하 기자]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2만 명을 육박했다. 위중증 환자는 사흘째 700명대를 기록했다.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2022.03.02 09:45
근로계약서에 없는 내용으로 갱신 거절…대법 "해고무효"
회사가 근로계약서에 없는 내용을 이유로 노동자와 계약 갱신을 거절했다면 부당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회사가 근로계약서에 없는 내용을 이유로
2022.03.02 06:00
남녀손님과 실랑이 중 '불륜' 의심한 식당주인 벌금형
'불판에 김치 올리지 말라' 요청에 밥값 안 내려다 시비밥값을 계산하지 않으려는 손님에게 '불륜들은 다 저러고 다닌다'라고 말한 식당 주인이 명예훼손죄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남
2022.03.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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