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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부터 마스크 외 모든 거리두기 해제…25개월 만에
실외 마스크 2주 뒤 재검토…실내는 당분간 유지다음주부터 마스크를 제외한 모든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된다. 2021년 12월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각 젊음의 거리 일대에 위치한 한
2022.04.15 13:35
'해직교사 부정채용' 조희연 "법률자문 따라 복직시켰다"
직권남용 재판 본격화…"정의실현 위해 적법한 권한 행사"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해직교사 부당채용'과 관련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2.04.15 11:57
김오수 "수사권 분리하려면 나부터 탄핵하라"
"검찰 밉다고 보름 만에 입법 추진…충분한 논의 거쳐야"김오수 검찰총장이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검찰 수사권 분리 법안의 부당성을 호소하기 위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 들어서
2022.04.15 11:44
오세훈표 모아주택 A부터 Z까지…안내서 발간
서울시가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모아주택·모아타운 안내서를 발간했다. /서울시 제공[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는 노후 저층주거지의 새로운 정비방식인 '모아주택·모아타운' 관련
2022.04.15 11:37
한동훈 "왜 야반도주극 벌이면서 수사권 분리하나"
양향자 사보임 '야반도주'로 빗대…"5년간 무슨 일 있었길래"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오전 후보자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
2022.04.15 10:46
박범계 "그간 한 말씀 있지 않나"…한동훈에 '불편한 심기'
한동훈 "文정부 법무부 부정 안 한다"…박범계 "부정 안 하면 고맙지만"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현안 질의에
2022.04.15 10:07
[속보] 신규확진 12만5846명…1주 전보다 7만여명 줄어
[더팩트|이진하 기자]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사흘째 10만 명대를 기록했고,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소폭 증가했으나 이틀째 900명을 나타냈다.1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022.04.15 09:44
판사 실수로 가압류 취소…대법 "국가배상 책임 없다"
채권자가 구제절차 안 밟아 귀책 사유법원이 착오로 가압류 취소 결정을 했더라도 채권자가 허용된 구제절차를 밟지 않았다면 국가 배상 책임이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
2022.04.15 06:00
검찰 수사권, 경찰 거쳐 한국형 FBI로…'4월 대치' 긴장 최고조
유예기간 3개월 '경찰권 견제' 등 대책 마련…졸속입법 논란도김오수 검찰총장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실에서 박광온 위원장과 검찰 수사권 분리 법안 관련
2022.04.15 05:00
머나먼 단일화…서울시교육감 보수후보 '고소전'
조희연 서울교육감 3선 의지 강력 표명오는 6월1일 서울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에서 후보가 난립하며 단일화 과정이 고소전으로 비화했다. 보수 진영에서는 또 분열로 패배할지
2022.04.15 05:00
거리두기 '전면해제'될까…중대본, 오늘 발표
확진자·위중증 모두 감소세…병상가동률도 안정적오늘 정부가 다음주부터 적용될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한다. 2021년 12월30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코로나19 신종 변이 오미
2022.04.15 00:00
'서울마라톤' 17일 개최…광화문~잠실 교통 통제
오전 6시 30분부터 4시간 동안서울국제마라톤이 열리는 17일 오전 약 4시간 동안 광화문광장부터 잠실종합경기장 일대의 교통이 통제될 예정이다. /서울시 제공[더팩트|이진하 기자]
2022.04.14 18:03
"검찰공화국 우려"…참여연대·민변, 한동훈 지명 철회 요구
한동훈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13일 서울 통의동 인수위에서 인선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나서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인수위사진기자단[더팩트ㅣ김미루 인턴기자] 참여연대와 민주사
2022.04.14 18:00
대검 "수사권 폐지 후 대장동 등 권력수사 중단 우려"
"범죄 대응 역량 위축돼"…도이치 수사 등은 언급 피해전국 반부패 수사를 총괄하는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는 14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수사권 분리 법안이 통과되면 대장동 개발 의
2022.04.14 17:49
'음주운전 후 도주' MC딩동 허용운 구속송치
도로교통법 위반,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치상 혐의음주운전으로 적발되자 도주한 혐의를 받는 방송인 허용운(43·예명 MC딩동)이 검찰에 넘겨졌다. /뉴시스[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음주운
2022.04.1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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