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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양 학대살해' 양모 무기징역→35년 확정
'계획적 살인' 불인정해 감형한 원심대로 확정생후 16개월 된 입양아를 학대해 숨지게 한 양부모에게 중형이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생후 16개월 된 입양아를
2022.04.28 12:43
임성근 전 부장판사 무죄…'사법농단' 법관 6명째 확정
'사법농단' 사건에 연루돼 재판을 받은 임성근 전 부장판사에게 무죄가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사법농단' 사건에 연루돼 재판을 받은 임성근 전 부장판사에게 무
2022.04.28 11:56
[속보] '정인양 학대살해' 양모 징역 35년·양부 5년 확정
'정인양 학대사망 사건'의 양모 장모씨에게 징역 35년이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정인양 학대살해 사건'의 양모에게 징역 35년, 양부에게 징역 5년이 확정됐
2022.04.28 11:31
'246억 횡령' 계양전기 직원, 혐의 인정…추가기소 가닥
오늘 마지막 조사…검찰 "범죄수익 관련 수사중"회삿돈 246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코스피 상장사 '계양전기'의 직원 김모 씨가 28일 열린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사진
2022.04.28 10:33
박범계 "여야 논의 계속했는데…필리버스터 취지 무색"
"5월9일 사표 예정…에너지 고갈됐다"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세종-서울간 화상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김세정
2022.04.28 10:32
'500억 횡령 의혹' 우리은행 직원 자수…경찰, 긴급체포
경찰이 우리은행에서 회삿돈 500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직원을 긴급체포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회삿돈 500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우리은행 직원을
2022.04.28 10:28
[속보] 신규확진 5만7464명…위중증 이틀째 500명대
[더팩트|이진하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전날 보다 2만여 명 줄어 5만 명대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이틀 연속 500명대였다.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2022.04.28 09:51
대검, 수사권 법안 헌재 가져간다…권한쟁의심판 등 검토
"수사권 폐지 위헌 소지 있어"박성진 대검찰청 차장검사가 27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기자실에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검수완박' 법안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시스
2022.04.28 00:00
"아들 퇴직금 50억은 대가성" 정영학 증언에 곽상도 '버럭'
"왜 거짓말해"…재판부 "상당히 부적절" 지적정영학 회계사가 경기 성남 대장동 개발사업 과정에서 하나은행 컨소시엄 무산을 막은 대가로 곽상도(사진) 전 국회의원 아들에게 퇴직금 5
2022.04.28 00:00
1호 거점형 어린이놀이터 광나루 한강공원서 오픈
서울시가 동남권에 해당하는 강동구 광나루 한강공원에 제1호 거점형 어린이놀이터를 30일 준공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제공[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는 강동구 광나루 한강공원에 통
2022.04.27 21:06
서울시,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자영업자에 1033억 지원
매출 10% 이상 감소 소상공인에 100만 원서울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을 위해 지원대책을 펼친다. /남용희 기자[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가 코로나19 장기
2022.04.27 21:05
회삿돈 85억 빼돌린 전 상장사 대표 구속기소
경영권 양도 과정에서 회사자금을 빼돌려 85억원 부당이익을 챙긴 전 코스닥 상장사 대표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덕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영권 양도 과정에서 회
2022.04.27 20:52
전 연인 만남 거부에 무단침입한 40대 검거
주거침입·스토킹처벌법 위반 등…긴급응급조치 1·2호 적용 만남을 거부한다는 이유로 전 연인 집에 무단 침입한 혐의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
2022.04.27 15:45
고양이 캐릭터 NFT로 2억원 투자사기…경찰, 20대 구속
국내 NFT 사기 피의자 검거는 처음고양이 캐릭터를 사용하는 NFT(대체불가토큰)를 유명 거래소에 등록하고 투자 사기를 벌여 2억원을 가로챈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동
2022.04.27 15:43
전사·순직 군인 94명, 유가족 찾아…“끝까지 기억”
'전사·순직 군인 유가족 찾기 특별조사단' 중간현황 발표6·25전쟁에서 전사·순직했으나 주소 불명 등의 이유로 유가족에 알려지지 못했던 군인 94명이 가족 품에 돌아왔다. 이들은
2022.04.2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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