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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찰 무마·가족 비리' 조국 1심 징역 2년…"항소하겠다" (종합)
"무죄 판단에 감사…유죄 부분 성실히 다툴 것" 뇌물수수·증거인멸교사·공직자윤리법 위반 무죄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녀 입시비리
2023.02.03 15:25
TV조선 재승인 의혹 수사 '탄력'…"추가증거 확보" 관측도
점수 조작 혐의 방통위 간부 잇따라 구속 방통위원장까지 수사 확대 가능성종합편성채널 TV조선의 재승인 심사 과정에서 점수를 조작해 조건부 재승인을 받게 했다는 의혹을 받는 방송통
2023.02.03 15:15
'감찰 무마·가족 비리' 조국 1심 징역 2년…법정구속은 안해
정경심 징역 1년 추가…백원우도 실형 입시 비리·감찰무마 유죄 판단가족 비리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조 전
2023.02.03 14:53
'尹 보고 배제' 권익위, "공익신고자 보호 강화" 서면보고
'현장 중심' 민원 접수…행정심판 조력 확대전현희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민권익위 2023년 업무보고 브리핑에 참석하고 있다./이동률
2023.02.03 14:49
[속보] 법원, '감찰 무마·가족 비리' 조국에 징역 2년 선고
자녀 입시비리와 감찰 무마 등의 의혹을 받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송주원 기
2023.02.03 14:41
'태종 이방원' 말 학대 사건, 검찰 송치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였던 KBS 드라마 '태종 이방원' 동물 학대 사건이 검찰에 송치됐다. 한국동물보호연합이 지난해 1월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
2023.02.03 14:36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 상향?…오세훈 "논의 시작할 시점"
"모든 가능성 열어놓고 시민사회, 국회, 정부와 논의"오세훈 서울시장이 "대중교통 요금 체계 개편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시작해야 할 시점"이라며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 기준 개편에
2023.02.03 13:05
[단독] '나 홀로 금메달 논란' 삼보 연맹의 이상한 '갑질'(영상)
"기사 내리고 사과해라" 지난해 12월, 경기 출전 없이 금메달 10개 딴 삼보 특기생 문제 제기에 압력[더팩트ㅣ배정한·윤웅 기자] 격투 스포츠인 '삼보' 종목에서 경기를 치르지
2023.02.03 11:00
검찰, '윤석열 찍어내기 감찰' 이성윤·박은정 공수처 이첩
직권남용 혐의만…개인정보보호법 등 계속 수사검찰이 '윤석열 찍어내기 감찰·징계 의혹' 수사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일부 이첩했다. 사진은 이성윤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남
2023.02.03 10:46
TBS 새 대표에 정태익 전 SBS 라디오센터 국장
6일 취임정태익 미디어재단TBS 대표이사 내정자./서울시 제공[더팩트ㅣ김이현 기자] 서울시는 6일자로 미디어재단TBS 신임 대표이사에 정태익(57세) 전 SBS 라디오센터 국장을
2023.02.03 10:18
서울 새 브랜드 'Seoul, my soul' 'Seoul for you' 결선투표
선호도조사 결과 1·2위 차지 해외는 'Seoul, my soul', 국내는 'Seoul for you' 1위서울시의 새 브랜드 최종후보가 'Seoul, my soul', 'Se
2023.02.03 10:09
전장연, 13일까지 지하철 시위 중단…"시민들이 풀어달라"
"서울시장 면담, 공식 협박 자리"오세훈 서울시장과 면담을 진행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오는 13일까지 지하철 탑승 시위를 중단한다고 3일 밝혔다. /전장연 제공[더팩트
2023.02.03 10:03
총경 457명 전보…김동욱 전 특수본 대변인→경찰청 홍보담당관
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과장에 임경우 총경경찰청은 총경 457명에 정기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청이 총경 457명에 정기 전보 인사를 단행했
2023.02.03 09:58
이재명, 쌍방울 김성태 '대북송금' 알았나…물증이 관건
스마트팜 500만·방북비용 300만 주장 김성태 "이재명에게 고맙다는 말 들어" 이화영 "전화 바꿔준 적 없어, 전부 허구"2018년 11월 열린 ‘아시아태평양평화 번영을 위한
2023.02.03 00:01
'감찰 무마·가족 비리' 조국, 오늘 1심 선고…기소 3년 만
"검찰권 앞에 하루하루가 생지옥" 무죄 주장 징역 5년 구형…배우자·靑 동료도 함께 선고가족 비리와 감찰 무마 의혹을 받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해 12월 2일 오후 서울
2023.02.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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