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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민주노총 분향소 강제철거…4명 현행범 체포(종합)
민주노총, 고 양회동 분향소 기습설치 공무집행방해 4명 체포…부상자 4명 발생31일 서울 중구 파이낸스 빌딩 앞에서 열린 고 양회동 민주노총 강원건설지부 3지대장 추모 문화제에
2023.05.31 21:44
경찰, 민주노총 분향소 강제철거…3명 연행·1명 부상
민주노총이 건설노조 간부 양회동 씨의 분향소를 기습설치하면서 경찰과 대치 중이다. /황지향 인턴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황지향·이장원 인턴기자] 민주노총이 건설노조 간부 양회동
2023.05.31 19:45
'넥쏘' 하자 수리 고지 의무 위반…경찰, 현대차 수사
사기 혐의경찰이 수소자동차 넥쏘 판매 과정에서 하자 수리 고지를 제대로 하지 않은 의혹으로 현대차를 수사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수소자동차 넥쏘 판매
2023.05.31 18:37
"맑은 하늘 날벼락"…경계경보 오발령에 시민들 '발 동동'
서울시 위급재난문자…22분 만에 '오발령' 이유·대피장소 알려주지 않아 '분통'3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 우주발사체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
2023.05.31 17:31
행안부 "오발령" vs 서울시 "행안부 요청"…책임공방 가열
이른 아침 시민들에게 발송된 경계경보 재난문자에 대해 서울시와 행정안전부의 입장이 엇갈리며 책임 논란이 일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31일 오후 1시 10분 서울 중구 서울시청
2023.05.31 17:29
용산사랑상품권 100억 발행…7% 할인 판매
서울 용산구가 다음 달 1일 오전 10시 100억 원 규모의 용산사랑상품권을 7% 할인해 판매한다. 용산사랑상품권 발행 포스터. /용산구 제공[더팩트ㅣ문화영 기자] 서울 용산구는
2023.05.31 16:54
[특별 기고] 시일야방성대곡 - 간호법이 부결되던 날에
2023년 5월 30일, 대한민국 간호는 다시 죽음을 맞았다. 대한민국의 보건의료체계는 다시 의료법이라는 낡은 감옥 안에 갇혀버렸다. 당리당략에만 눈 먼 일부 정치인들의 탐욕에 간
2023.05.31 15:58
'스쿨존 음주운전으로 초등생 사망' 40대 1심 징역 7년
"어린 아이가 비극적으로 생 마감"…도주치사는 무죄 유족 "경종 울릴 형량인지 의심스러워"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언북초등학교 앞 스쿨존 음주운전 사고현장에 친구들의 추모 메시
2023.05.31 15:48
'선거법 위반' 강용석 1심 벌금 200만 원…명예훼손은 무죄
김세의·김용호도 벌금 100만~200만 원 "유죄 부분 항소하겠다"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용석(사진) 변호사가 1심에서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이동률
2023.05.31 15:38
오세훈 "경보, 과잉대응일 수 있지만 오발령 아냐"
31일 오전 경계경보 발령 논란 해명 "안전에 타협 없다. 과잉대응이 원칙"오세훈 서울시장이 31일 오전 경계경보 발령 논란을 두고 "현장 실무자의 과잉대응일 수 있지만 오발령은
2023.05.31 14:30
오세훈-김헌동표 '반값아파트' 첫 삽…고덕강일 3단지
토지는 공공 소유, 건물만 분양…고급 디자인·자재 적용오세훈 서울시장과 김헌동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의 이른바 '반값 아파트' 단지가 첫 삽을 뜬다. 오 시장과 김 사장이 2022년
2023.05.31 14:10
'마약 음료 일당' 첫 재판서 혐의 일부 부인…"범죄인 줄 몰라"
음료 제조·운반 혐의만 인정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서 미성년자에게 마약 음료를 나눠주고 협박해 금품을 갈취하려고 한 일당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일부 부인했다. 김 모 씨가 10
2023.05.31 13:40
'코로나 영업제한' 서울시고시 헌법소원 각하
헌재 "행정소송 먼저 거쳤어야"코로나19 피해자영업총연합(코자총) 회원들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 시민열린마당에서 열린 '정부 규탄 광화문 총집회'에 참석해 청와대 방향으로 행진하고
2023.05.31 12:00
인권위 "직계존속 사망한 수형자 특별귀휴 허용해야"
법무부 장관에 ‘구체적 심사기준·절차’ 마련 권고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수형자의 직계존속이 사망한 때 가족생활을 존중하는 방향을 고려해 특별귀휴를 허용하고, 구체적인 심사기준과
2023.05.31 12:00
'네이버 광고 순위 조작' 광고대행업자 35명 불구속 기소
광고 순위 조작 약 224억원 편취서울동부지검 사이버범죄수사부(이희찬 부장검사)는 31일 온라인 광고대행업체 대표 A씨 등 35명을 정보통신망법 위반(침해 등)과 컴퓨터등장애 업무
2023.05.3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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