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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흉기 휘두르고 도주한 30대 남성 체포
살인미수 혐의평소 알고 지내던 남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 박헌우 인턴기자[더팩트ㅣ정채영 기자] 평소 알고 지내던 사람에게 흉기를 휘두른
2023.02.06 18:21
이원석 총장, 신임 검사들에 "공소장 뒤 사람 있다"
"국민 섬기는 겸손한 자세" 강조이원석 검찰총장과 신임 검사들이 6일 대검찰청사에서 열린 임관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대검 제공[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이원석 검찰총장이 신임 검
2023.02.06 18:16
'강남 호텔 마약 투약' 반전…경찰, 신고자도 송치
30대 남녀 각각 구속·불구속 송치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3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하고, 30대 여성 B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이선화 기자[더팩
2023.02.06 17:59
내일도 서울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이틀 연속
서울에 이틀 연속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됐다. 수도권 고농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뿌옇다. /뉴시스[더팩트ㅣ이헌일
2023.02.06 17:56
이재명 선거 현수막에 방화…1심 벌금 300만 원
제20대 대선 운동 기간에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 현수막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서울북부지방법원.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정채영 기
2023.02.06 17:55
국어 3등급도 서울대 합격…'수학 변별력' 재확인
최초합격자 발표 일정 마무리…"추가합격도 지켜봐야"올해 정시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국어 3~4등급을 받아도 수학 성적이 주요 대학 합격 여부를 가르는 변수로 작용했다는 평가
2023.02.06 17:33
"오늘은 이렇게 많은데 그날은 왜 없었나"…분향소 막는 경찰 성토
시민 "마음껏 슬퍼할 수 있게 해줘야" 난로 반입 과정서 대치, 유족 3명 병원 서울시, 강제철거 행정대집행 예고이태원 참사 100일을 맞아 유가족들이 서울광장에 설치한 시민
2023.02.06 16:57
서울대, '입시비리 실형' 조국 징계 논의 착수
1심 징역 2년 선고에 징계위 다시 열기로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서울대가 조 전 장관에 대한 징계 논의에 착수할 전망이다./박헌우 기자[더팩트ㅣ
2023.02.06 16:24
'총경회의' 류삼영 "참석자 보복 인사, 경찰 길들이기"
윤희근 경찰청장 "종합 판단 결과…소신 인사"지난해 행정안전부 경찰국 설치에 반대하는 전국 경찰서장 회의(총경 회의)를 주도한 류삼영 총경이 최근 경찰청의 참석자 보복 인사 논란을
2023.02.06 16:11
한동훈, 이재명·민주당 반발에 "수사 막으려는 의도"
'검사공개법'엔 "차라리 처벌 안 받는 법 만들라"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 질문에 참석해 서류를 정리하고
2023.02.06 15:38
신자유연대 '이태원 분향소' 접근금지 가처분 기각
"유가족 '행복추구권'·'인격권', 신자유연대 '집회의 자유' 절대 우위 아냐"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보수단체 신자유연대의 서울 이태원광장 시민분향소 접근을 금지해달라며 가처분 신
2023.02.06 15:31
'이태원 참사' 유족 3명 실신…서울광장 경찰 대치 중
이태원 참사 100일을 맞아 유가족들이 서울광장에 설치한 분향소 앞에서 경찰 등과 대치했다. 6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난로 반입과 관련해 항의하고 있다.
2023.02.06 14:37
'총경 회의' 참석자 좌천 논란…윤희근 "종합 고려"
"주취자 대응, 제도 개선 필요"경찰청이 최근 총경 전보 인사에서 전국 경찰서장 회의(총경 회의) 참석자를 좌천시켰다는 비판을 놓고 "전문성과 공직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는
2023.02.06 14:00
이어지는 '법원의 시간'…조국, 실형 선고에 항소
3일 서울중앙지법에 항소장 제출 법원 "수년간 반복 범행, 죄질 불량" 징역 2년 선고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녀 입시비리·
2023.02.06 13:47
조민 "검찰·언론 우리 가족에 가혹…자신들에도 똑같은 잣대인지"
조국 전 장관 1심 판결 이후 공개 인터뷰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장녀 조민 씨가 검찰과 언론이 자신의 가족을 가혹하게 다뤘다며 심경을 토로했다.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2023.02.0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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