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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서해 공무원 사건' 수사 해경 치안감 조사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당시 사건 수사에 관여했던 해양경찰청 간부를 조사 중이다. /박헌우 인턴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수사 중인 검
2022.08.26 14:33
'건강 악화' 정경심 "장시간 서증조사 이례적이고 가혹"
재판부 "안 할 수 없다"…통증 심하면 휴식시간 주기로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배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함께 기소된 사건 재판에서 최대한 자리를 지키기로 했다. /이동률 기자
2022.08.26 14:32
김진욱, 김건희 여사 '사적채용' 의혹에 "검토 중"
"절차 따라 진행 중…법률 검토 필요"김진욱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장이 26일 오전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공수처 현판 제막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과천=임영무 기
2022.08.26 14:07
서울 도봉고, 학생수 감소로 2024년 폐교
서울 일반계고 첫 사례서울 도봉고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오는 2024년 문을 닫는다. 사진은 서울의 한 학교 교실.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뉴시스[더팩트ㅣ안정호 기자] 서
2022.08.26 13:26
경찰, '삼부토건 뇌물 의혹' 윤석열 대통령 불송치
증거불충분 혐의없음 윤석열 대통령이 검사 재직 시절 삼부토건에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을 수사한 경찰이 불송치 결정했다./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검사 재직
2022.08.26 13:00
경찰, 가수 남태현·방송인 서민재 마약 혐의 입건
경찰이 마약 투약 혐의로 아이돌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 씨와 인플루언서 방송인 서민재 씨를 입건했다. /더팩트DB[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마약 투약 혐의로 아이돌그룹 위너
2022.08.26 11:28
양준혁·마해영 개인레슨…서울시, 초등생 야구캠프
서울시설공단이 양준혁 야구재단과 함께 고척스카이돔에서 초등학생 야구캠프를 연다. 고척스카이돔 전경. /서울시 제공[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시설공단은 양준혁 야구재단과 함께 27일
2022.08.26 11:15
위중증 575명, 122일 만 최다…신규확진 10만1140명
국내 코로나19 위중증 환자수가 575명을 기록하며 122일만에 최다치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는 10만1140명 발생했다. 사진은 서울 중구의 한 임시선별검사소./뉴시스[더팩트ㅣ
2022.08.26 10:51
방정오 전 TV조선 대표, 장자연 보도 MBC 상대 일부 승소
MBC·제작진 3000만원 공동배상방정오 전 TV조선 대표이사가 고 장자연 사건 관련 보도로 자신의 명예가 훼손됐다며 MBC를 상대로 낸 정정보도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
2022.08.26 10:50
공수처, '새 CI 반영' 현판 제막…김진욱 "일신우일신"
"실망스러운 모습 바꿀 것…질책·격려 부탁"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18일 오전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에서 공수처 CI 및 슬로건 공개 언론브리핑을 하고 있다. /과천=임영
2022.08.26 10:48
내달부터 제주 전자여행허가제…"불법체류·입국 단호히 대처"
태국인 입국자 649명 중 101명 무단 이탈내달부터 제주도에 전자여행허가제(K-ETA)가 도입된다. 외국인들의 무사증 제도 악용을 막기 위해서다. 사진은 제주국제공항. /더팩트
2022.08.26 10:47
'검수원복' 반기 든 경찰…尹 정부서도 수사권 논쟁
시행령, 상위법과 충돌 공감대…위법‧위헌은 의견 엇갈려법무부가 '수사 공백을 막기 위한 조치'라며 밀어붙이는 가운데, 경찰은 공식 '반대 의견'을 전달했다./박헌우 인턴기자[더팩트
2022.08.26 05:00
경찰, 7시간 녹취 속 정치자금법 위반 김건희 여사 불송치
서울의소리 기자 강연 대가 105만원 지급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이른바 7시간 녹취록에서 나온 발언을 놓고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당한 사건을 수사한 경찰이 불송
2022.08.25 21:53
조희연 "3기 역점은 국제공동수업"…학부모들과 열띤 토론
25일 '5시간+α' 릴레이 토론…디벗·혁신지구 등 다양한 주제25일 오후 서울 동대문 DDP 서울 온 스튜디오에서 열린 '조희연의 5시간+α 허심탄회' 소통 토론회에서 조희연 서
2022.08.25 21:52
尹 장모, 수표금 소송 2심서 패소…"5억 원 지급하라"
동업자가 수표 변경해 돈 빌려…"방조 책임 인정"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모 씨의 동업자에게 거액을 빌려준 사업가가 최 씨를 상대로 낸 수표금 청구 소송에서 항소심 재판부가 최 씨의
2022.08.25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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