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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전우원 '4.8억 주식 가압류' 박상아 신청 인용
전두환 일가 비자금 통로 지목 회사전직 대통령 고 전두환씨의 손자 전우원 씨가 지난달 17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5·18 민중항쟁 제43주년 추모식에 참석
2023.06.07 09:52
고층아파트도 돌출형 발코니 …서울시, 기준 수정
서울시는 공동주택 발코니의 활용도를 높이고 다양한 옥외 주거공간을 활성화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건축물 심의기준'을 개정했다고 7일 밝혔다. '돌출개방형 발코니' 모습. /서울시 제
2023.06.07 06:00
3차 검찰 조사 앞둔 박영수…핵심은 '우리은행 영향력'
재수사팀 꾸려진 뒤 첫 출석…"추가 조사 필요"'대장동 50억 클럽'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박영수(왼쪽) 전 특별검사를 조만간 불러 조사할 전망이다. /더팩트DB[더팩트ㅣ송주원
2023.06.07 00:00
BTS에 핑크퐁·아기상어도…서울시 홍보대사 '풍년'
연예인, 인플루언서, 전문가에 캐릭터까지 외국인도 활동핑크퐁과 아기상어 등 다양한 서울홍보대사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2월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
2023.06.07 00:00
옛날과자 한 봉지에 7만 원?…영양군, 바가지 논란에 대국민사과
"외부상인 해명도 부적절 인정…재발방지 대책 마련할 것"경북 영양군이 6일 KBS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서 방영된 옛날과자 바가지 논란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문을 올렸다. /영양
2023.06.06 14:42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가해자가 탈옥해 저를 죽이겠답니다"
"합법적 절차 따라 신상공개 이뤄졌으면"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탐정사무소'가 지난 2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가해자 A씨(30대)에 대한 신상정보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
2023.06.06 13:54
생방송 중 동료 얼굴에 포크 휘두른 女 유튜버 입건
특수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20대 유튜버 A씨는 5일 오전 0시 10분께 부천역 인근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30대 동료 유튜버 B씨에게 포크를 휘둘렀다. /유튜브 캡처[더팩트|문수
2023.06.06 11:23
운전면허 확인 안하는 PM업체 페널티…견인유예 배제
서울시, 간접 제재 시행서울시가 이용자 운전면허를 확인하지 않는 개인형 이동장치(PM) 대여업체를 견인유예 조치에서 배제하는 페널티를 부여한다. PM 이용자 교육 모습. /서울시
2023.06.06 11:15
대형마트 식품냉장고에 문 단다…에너지 50% 절약
서울시가 에너지 절약을 위해 대형마트 식품매장 냉장고에 문을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대형마트 식품매장에 있는 문 달린 도어형 냉장고. /서울시 제공[더팩트ㅣ문화영 기자] 서울시
2023.06.06 11:15
송영길, 7일 검찰 자진 출석…기자회견·1인시위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을 받는 송영길 전 대표가 다시 검찰에 자진 출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남용희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을 받는
2023.06.06 10:56
우울증 9년 고통 끝 비극…대법 "보험금 지급해야"
심각한 우울증을 오래 앓던 사람이 자살했다면 보험사가 보험금을 지급해야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심각한 우울증을 오래 앓던 사람이 숨진 채 발
2023.06.06 09:04
"새벽 4시부터 줄서요"…연차내고 '소아과 오픈런'
"둘째 생각 안 날 정도로 힘들어" 소아과 기피 현상에 병원도 줄어 전문가들 "국가 지원 늘려야"5일 오전 서울 시내 한 소아청소년병원에 환자들이 대기하고 있다. /황지향 인턴
2023.06.06 00:00
신규 간호사 절반 이상 1년 내 사직…'탈간호사'도 증가
업무범위 이상 일 많아 7일 '간호법 준법투쟁 2차 기자회견' 예정대한간호협회는 최근 5년간 병원 간호인력 배치현황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5월 17
2023.06.05 19:32
'백현동 의혹' 시행사 대표 구속영장…480억 횡령·배임 혐의
백현동 개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시행사 대표인 정모 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백현동 개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시행사 대표인 정모 씨의
2023.06.05 19:31
대장동 배임액 651억→4895억…법원, 공소장 변경 허가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사건 병합은 결정 못해 대장동 일당의 배임 혐의 액수가 4895억원으로 변경됐다. 사진은 김만배 씨가 지난 2월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2023.06.0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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