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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생계급여 역대 최대폭 인상…1인가구 35만6551원
수급 기준 중위소득 47→48% 완화 근로·사업소득 공제 29세까지올해부터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생계급여가 1인 가구 기준 35만6551원으로 역대 최대 폭으로 오른다. 오세훈 서
2024.01.18 11:15
서울 119 3년간 고드름 제거 2434건…절반은 1월
"고층 고드름 발견하면 119에 신고"최근 3년간 고드름을 제거하기 위해 서울 119가 출동한 건수가 2434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절반인 1291건이 1월에 몰렸다
2024.01.18 11:15
'김학의 출금 1심 무죄' 차규근 사표…총선 출마 시사
"정당, 지역구 등 정해진 바 없어"차규근(57·사법연수원 24기) 법무연수원 연구위윈(전 법무부 출입국국외국인정책본부장)이 4·10 총선 출마를 위한 공직 사퇴 기한 마지막 날
2024.01.18 10:53
월 수십만원 수당에 고급 승용차도…노조 '부당 원조' 등 109곳 적발
고용부, 근로시간 면제 기획감독…202곳 중 109곳 적발 94곳 시정 완료…올해 자동차·조선·철강 등 업종 확대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
2024.01.18 10:53
'필로폰 투약' 남태현·서민재 1심 집행유예…"반성하겠다"
법원 "유명인으로서 모범 보였어야"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남태현이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장윤석 기자[더팩트ㅣ황지향 기
2024.01.18 10:44
에이핑크 정은지 2년간 스토킹한 50대 집행유예
법원 "팬의 응원 표시 정도 넘어섰다"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에게 수백 차례 메시지를 보내고 집을 찾아가는 등 2년여간 스토킹한 50대 여성이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024.01.18 10:24
[속보] 서울고검, '울산시장 선거의혹' 조국·임종석 재기수사 명령
검찰이 울산시장 선거개입 직권남용 사건의 재가수사를 명령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해 11월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자녀 입시비리·감찰무마 의혹'
2024.01.18 10:12
공수처, '채 상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 국방부 등 압수수색
국방부 법무관리관·군사보좌관 등 대상지난해 집중호우 실종자를 수색하다 숨진 고 채수근 상병 사건을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국방부 등을 상대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2024.01.18 09:28
오세훈표 안심소득 추가모집 경쟁률 20:1…4월 선정
가족돌봄청년·저소득 위기가구 500가구 모집오세훈 서울시장의 소득보장제 실험인 서울 안심소득이 추가모집에서 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정 작업 진행 모습. /서울시[더팩트
2024.01.18 06:00
"205억 전세사기 주범 징역 10년 가벼워"…검찰, 항소장 제출
검찰이 수백억대 전세사기 총책의 1심 징역 10년 선고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검찰이 수백억대 전세사기 총책의 1심 징역 10년 선고에 불복
2024.01.17 20:24
DNA 대조로 18년 전 아동 성추행 덜미…출소 직전 재구속
2022년 성범죄로 DNA 확보…2006년 자료와 일치성범죄로 복역하던 40대 남성이 18년 전 아동 성추행 사건으로 덜미를 잡혀 출소 직전 재구속됐다. /김영봉 기자[더팩트ㅣ김영
2024.01.17 20:10
대검, "조국 고초 안타까워" 이성윤 중징계 청구
"조국 북콘서트 참석해 검찰 공정성 훼손 발언"대검찰청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북콘서트에 참석해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이성윤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의 중징계를 청구했다. /
2024.01.17 17:50
[단독] 서대문경찰서 42년 만에 '지상 9층' 신축…2027년 준공
오는 6월 착공…"더 나은 치안서비스 제공"서울 서대문경찰서가 1982년 이후 42년 만에 지상 9층짜리 건물로 새롭게 지어진다. 사진은 신축 서대문경찰서 조감도 /서대문경찰서 제
2024.01.17 17:10
경실련 "국회의원 34명 자질 미달…총선 공천 배제해야"
'검증 촉구' 72명도 발표 경실련은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체 검증 결과 현역 국회의원 34명이 자질 미달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이윤경 인턴
2024.01.17 17:06
보이스피싱용 대포통장 개설 유령회사 38곳 해산 결정
서울동부지검은 보이스피싱 범죄에 사용된 대포통장을 만들고 유통한 유령회사 38곳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해산명령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이윤경 인턴기자] 법원
2024.01.1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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