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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간당 20㎜ 많은 비…동부간선·내부간선로 통제
호우주의보 발효…19일까지 최대 150㎜ 예상서울에 밤사이 다시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도로 등 주요도로가 통제됐다. 집중호우가 내린 17일 서울 성동구 성동교
2024.07.18 08:12
중국 직구 속옷·화장품서 발암물질·세균 초과검출
서울시, 알리·테무·쉬인 판매제품 검사중국 직구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여성용 속옷과 화장품 등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됐다.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된 립스틱 제품. /서울시[더팩트ㅣ이헌일
2024.07.18 06:00
단톡방서 서초구 집값 담합…서울시, 형사입건
낮은 가격 매물 광고에 허위매물 신고한 단톡방에서 서울 서초구 집값 담합을 주도한 아파트 소유자가 검찰에 넘겨졌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이 없음. /더팩트 DB[더팩트
2024.07.18 06:00
"9급 초봉 실수령 180만원"…최저임금 1만원 돌파에도 '허탈'
서공노 "9급1호봉, 2018년 이후 최저임금 미달"내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30원으로 결정되며 저연차 공무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각종 수당을 합해도 보수 수준이 최저임금
2024.07.18 00:00
검찰 "이재명 방북비용 받은 리호남, 위장 신분 사용"
"70만 달러 건넸다는 국제대회 참석 기록 없다" 증언에 반박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에게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 방북비용 수십만달러를 받았다는 북한 공작 리호남의 존재에 의문을 제기
2024.07.17 21:17
[의대증원 파장] 전공의 대표 "권력에 굴복한 병원장들…민·형사 대응"
수련병원들이 정부 방침에 따라 미복귀 전공의 사직 처리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수련병원장들을 대상으로 법적 대응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2024.07.17 18:15
대통령실 선임행정관, 음주운전으로 검찰 송치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17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15일 대통령실 소속 선임행정관 A 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윤웅
2024.07.17 18:10
[의대증원 파장] 전공의 1302명 사직서 수리…1만명 일괄 처리 시동
의대 교수들, 복지부 방침 반발 경영 악화에 병원 줄도산 우려도1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날까지 211개 수련병원의 레지던트 사직률은 12.4%로 1만506명 중 1302명의
2024.07.17 17:23
한동훈 '청담동 술자리 의혹' 첼리스트 법정 선다
법원 증인 채택…불출석 시 내달 1심 마무리국민의힘 한동훈 당대표 후보가 17일 오전 서울 양천구 CBS 사옥에서 열린 ‘CBS 김현정의 뉴스쇼 특집’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자 토론
2024.07.17 17:11
[르포] "내 아들도 수근이 또래"…채상병 1주기 분향소 시민들
궂은 날씨에 청계광장 분향소 추모 발길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 앞에서 해병대예비역들이 도열해 묵념하고 있다. /장혜승 기자[더팩트ㅣ장혜승 기자] "수근아, 지금 그곳에서
2024.07.17 16:56
[프로필] 조지호 신임 경찰청장 내정자…'강한 리더십' 주목
TK 출신 윤 정부서 초고속 승진 기획력, 조직 장악력 뛰어나조지호(56) 서울경찰청장이 24대 경찰청장으로 내정됐다./경찰청[더팩트ㅣ김영봉 기자] 조지호(56) 신임 경찰청장
2024.07.17 16:48
신임 경찰청장에 조지호 임명 제청…"막중한 책임감"
"청문회서 구체적인 정책 방향 밝힐 것"차기 경찰청장에 내정된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이 1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NH농협생명 빌딩에서 열린 경찰위원회에 출석하고 있다. /장윤석 기자
2024.07.17 15:46
'SM 시세조종' 김범수 구속 기로…22일 영장심사 (종합)
카카오 측 "정상 거래에 영장 청구 심히 유감"검찰이 SM엔터테인먼트 주식 시세조종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남용희 기자[더팩트ㅣ김
2024.07.17 15:41
'인천 스토킹 살인' 2심 징역 30년…1심보다 5년↑
"1심 양형 지나치게 가벼워"옛 연인을 스토킹 끝에 살인한 30대에게 항소심에서 징역 30년이 선고됐다. 1심보다 형량이 5년 무거워졌다./더팩트 DB[더팩트ㅣ송다영·장우성 기자]
2024.07.17 15:38
검찰, '대북송금' 김성태 1심 징역 2년6개월에 항소
"더 무거운 형 선고돼야"검찰이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의 1심 판결에 불북해 항소했다. 불법 대북송금과 뇌물 공여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이 12일 경
2024.07.1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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