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
사건/사고
'이석준 사건' 피해자정보 흘린 공무원 "한 순간 잘못된 선택"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개인정보 1101건 조회범죄피해자 안전조치(신변보호)를 받던 전 여자친구의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이석준(25)이 지난해 12월17일 오전 서울 송
2022.03.07 16:27
경찰 "사전투표 관련 112 신고 접수…전수조사"
"단순 불만인지 불법 사안인지 따질 것"지난 4·5일 진행된 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에 대해 경찰이 다양한 사유로 112 신고를 받아 불법 사안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2.03.07 14:09
송영길, 신촌 선거운동 중 둔기 피습…경찰 조사 중
세브란스병원 응급실 이송…생명 지장 없어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7일 신촌에서 선거운동 중에 날아온 물체에 머리를 맞아 응급실로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동작사랑 박찬호 유튜
2022.03.07 14:05
'80대 아버지 폭행살인' 50대 긴급체포
평소 불화 취지 진술…정확한 동기 조사80대 아버지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80대 아버지를 폭행해 숨지
2022.03.07 11:28
'마스크 기부 천사' 행세 70대, 사기 혐의 11일 송치
지난해 12월 구속영장 발부 뒤 도주…3일 전격 체포경찰이 서울시청 여성가족정책실장 사무실에 무단으로 들어가 자료를 촬영한 한 언론사 기자에 대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 /
2022.03.07 11:25
'홀로 속앓는' 경찰관들…상담 부족에 조직문화도 한 몫
'철저한 총기관리' 대책 내놨지만 근본적 대안 마련 지적현직 경찰관이 극단 선택을 하는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우울증이나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치료를 위한 상담시스템이 미비하다는
2022.03.07 00:00
'마스크 기부 천사'의 두 얼굴…70대男, 사기 혐의로 체포
대금 주지 않고 빼돌린 마스크 수천만 장으로 선심마스크 기부천사로 불렸던 70대 남성이 사기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더팩트 DB[더팩트|한예주 기자] '마스크 기부천사'로 불렸
2022.03.06 10:58
강남 10층 건물 '성매매 백화점'…업주 등 58명 검거
도피공간 속 종업원 적발경찰은 서울 강남 한복판 10층 건물을 빌려 노래방과 모텔로 꾸민 뒤 '백화점식' 성매매 영업을 벌인 업소를 적발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2022.03.04 14:35
스토킹 가해자 석방되면 '피해자 접근금지' 경고
경찰,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시스템 개선안' 발표서울경찰청이 스토킹 가해자 석방시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심사위원회'를 열기로 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신정인 인턴기자] 경찰이
2022.03.03 17:20
'가혹행위·감금' 분양합숙소 첫 재판…"대부분 혐의 인정"
집주인 자칭 팀장 "책임 가장 컸던 사람"부동산 분양합숙소에서 탈출한 20대 남성을 붙잡아 감금한 혐의 등을 받는 동거인들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대부분 인정했다. /이덕인 기자[더
2022.03.03 16:21
경찰, 배우 최철호 '주거침입 혐의' 입건
술 취해 난동 부린 혐의배우 최철호(52) 씨가 술에 취한 채 서울 강남구 한 빌라에서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다. /더팩트DB[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배우 최철호(52)
2022.03.03 12:52
'마포 주택가 살인' 50대 송치…경찰 "계획범죄"
서울 마포경찰서는 3일 오전 마포구 상암동 주택가에서 소규모 건설업체 임원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을 검찰에 송치했다. 사진은 피의자가 탑승한 호송차. /신정인 인턴기자[
2022.03.03 08:19
[단독] 경찰, '조세회피처 페이퍼컴퍼니 의혹' 이재용 불송치
"국제공조수사 요청했지만 자료 확보 못해"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조세 회피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했다는 의혹을 수사한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남용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
2022.03.03 07:39
'비판기사 불만' 기자에 와인잔 던진 변호사 송치
서울 서초경찰서는 폭언과 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한 A변호사 사건을 지난달 3일 검찰에 송치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술자리에서 기사 내용에 불만을 품고 기자를 폭
2022.03.02 16:38
'2215억 횡령' 오스템임플 직원 첫 재판 공전…"기록 못봐"
경찰, 공범 여부 추가 수사 중회삿돈 2215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오스템임플란트 재무팀장이 첫 공판에서 기록 복사가 안 됐다고 주장해 재판이 공전됐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
2022.03.02 15:40
<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