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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블랙리스트' 수사 속도…소환 조사 초읽기
동부지검 "인력 보강 생각 중, 구체적 윤곽은 없어" '산업통산자원부(산업부) 블랙리스트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압수물 분석을 마치는 대로 관련자 소환조사를 진행하며 수사에 속
2022.04.05 05:00
고소·고발 수사 '빨리빨리'…경찰 "민생경제범죄 집중 처리"
특별기간 운영…"FIU 정보제공 사건, 시도청 직접수사"경찰이 고소·고발 등 민원사건 처리에 수사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3개월간 특별기간을 운영한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2022.04.04 17:21
경찰, "집무실 이전 후 대통령 경호 시민 불편 최소화"
"성남FC·김혜경 법인카드 의혹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윤석열 당선인의 대통령 집무실 이전 추진에 대해 경찰이 경호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
2022.04.04 14:45
검찰, '동양대 동료 교수 명예훼손' 진중권 불기소
경찰, 기소의견 송치…검찰 '의견 표명' 판단해 무혐의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표창장 위조 의혹을 놓고 동료였던 장경욱 교수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진중권 전 동양대
2022.04.04 09:55
성수동 아파트 재건축 현장서 폭탄 발견…군·경찰 출동
경찰 "대공 혐의점 없어"서울 성동소방서는 2일 오전 9시 22분께 성수동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폭탄이 발견됐다는 현장 관리자의 신고를 접수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문수연
2022.04.02 14:55
검찰, '송영길 흉기 습격' 유튜버 구속기소
"범행 자백, 공범 확인 안돼"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
2022.04.01 17:28
힙합 오디션 프로 출신 30대 래퍼, 대마 '양성'…경찰 수사
간이검사 거부…국과수 정밀감정 양성힙합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30대 남성 가수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마약 정밀감정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남윤호
2022.04.01 16:17
경찰, 동남아 마약 총책 국내 송환…국정원 공조
경찰이 동남아 마약 밀수입 조직 총책을 국가정보원(국정원)과 공조로 캄보디아에서 검거해 국내로 강제 송환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국가정보원(국정원)과 공조
2022.04.01 14:38
'코로나에 정보사 회식' 폭로 육대전, 명예훼손 불송치
현직 대령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당했던 군 부조리 고발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자에게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현역 대령에게 명예훼손 혐의
2022.04.01 12:38
'허위 인턴 의혹' 윤건영,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
벌금 500만원 약식명령에 정식재판 청구국회의원실에 허위 인턴을 등록하고 급여를 수령한 혐의를 받는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첫 재판에서 공소사실을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
2022.04.01 11:03
'블랙리스트 의혹' 불씨 곳곳에…검찰, 일단 산업부 집중
고발건 일부 무혐의…통일부·교육부 등은 2019년 참고인조사'산업통상자원부 블랙리스트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전방위적인 압수수색을 벌인 뒤 압수물 분석에 들어갔다. /이새롬 기
2022.04.01 05:00
술 마시다 이웃 살해한 60대 구속…"도망 염려"
서울 송파구 주택가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이 구속됐다. /뉴시스[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서울 송파구 주택가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을 살해한
2022.03.31 19:41
경찰, '이재명 조폭 연루설 주장' 박철민 압수수색
민주당, 공직선거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발경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의 조폭 연루설을 제기한 박철민 씨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2022.03.31 09:35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김창룡 경찰청장 11억
노승일 충남청장 33억 최고…남구준 국수본부장 1억 최저경찰 고위 간부들의 평균 재산이 15여억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김창룡 경찰청장은 11억여원을 신고했다. /이선화 기자[더팩트
2022.03.31 09:32
[단독] 경찰, '채용비리·부동산 투기 의혹' 성장현 용산구청장 불송치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공소권없음 판단…시민단체 고발 1년여 만에 결론경찰이 채용 비리와 부동산 투기 의혹이 불거진 성장현 용산구청장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불송치 처분했다. /이선
2022.03.3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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