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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회생 사건당 수임료 받은 법무사…"변호사법 위반"
법무사가 개인회생 업무 등을 처리할 때 사건 당 수임료를 책정했다면 변호사법 위반이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법무사가 개인회생 업무 등을 처리할
2022.02.21 06:00
'대장동 그분' 사실상 녹취록에 없다…의혹 넉달 만에 재확인
현직 대법관 '그분' 지칭한 발언 공개…검찰, 의미없다고 판단한 듯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전 기자가 '정영학 녹취록'에서 현직 대법관을 '그분'으로 부른 대목이 드러났다.
2022.02.21 05:00
쇼트트랙 심석희, 21일 징계 해제...대표팀 합류할까
윤홍근 회장, '심석희 복귀'에 "원칙대로 처리할 것"동료 험담 논란으로 자격 정지 2개월을 부여받은 쇼트트랙 선수 심석희의 징계가 오는 21일 해제된다. /더팩트 DB[더팩트|박
2022.02.20 19:35
"방역지원금 대상입니다"…질병청 사칭 보이스피싱 등장
역학조사관으로 속여 신용카드·주민등록증 사본 요구'방역지원금 대상자'라며 자영업자에게 신분증과 신용카드 사진을 보낼 것을 요구한 뒤 돈을 가로채는 신종 피싱 범죄가 발생해 각별한
2022.02.20 10:18
입원환자 보호자도 내일부터 '무료 PCR 검사'
검사비용 부담 완화 목적입원 예정인 환자의 보호자 1명도 오는 21일부터 선별진료소에서 무료로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이동률 기자[더팩트
2022.02.20 10:00
[속보]주말에도 신규확진 10만 명대, 위중증 439명·사망 51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10만4829명[더팩트|배정한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또 10만 명을 넘었다. 위중증 환자도 전날보다 늘어났다.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
2022.02.20 09:48
대법 "재건축조합 총회 속기록 공개 의무 없다"
재건축조합의 총회 속기록, 자금수지보고서는 법적 공개 의무 자료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재건축조합의 총회 속기록, 자금수지보고
2022.02.20 09:00
장근석 기획사, 수익 54억 누락…법원 "가산세 3억 내라"
법인세 부과 처분 취소소송 패소배우 장근석(사진) 모친이 운영하는 연예기획사가 2012~2014년 아들의 일본 활동 관련 수익을 54억 원가량 누락한 것으로 조사돼 가산세를 포함한
2022.02.20 09:00
윤석열 '검찰권 강화' 공약 논란…"신권위주의 탄생 우려"
"검찰개혁 원점화 넘어 '무소불위' 권력기관화" 지적도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검찰권한을 강화하는 내용의 사법개혁 공약을 발표하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다. /이선화 기자[더팩트
2022.02.20 00:00
얼어붙은 호수 걷던 중학생, 물에 빠져 참변
19일 새벽 서울 양천구 서서울호수공원서 사고19일 새벽 서울 양천구 소재 한 호수공원에서 빙판길을 걷던 중학생이 물에 빠져 숨진 사고가 일어났다. 위 사진은 해당 기사와 무관함.
2022.02.19 14:12
[속보] 신규확진 또 10만 명 넘었다…10만2211명 중 수도권 63.9%
[더팩트|박희준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또 10만 명을 넘었다. 위중증 환자도 전날보다 늘어났다.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
2022.02.19 09:52
신변보호 전 여친에 "징역 갈란다" 협박…40대 집유
주변 사람들 해친다 위협…자백·반성 고려신변보호대상자로 지정된 전 여자친구를 위협해 신고당하자 '또 신고하라'며 거듭 협박한 50대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새롬 기자[더
2022.02.19 08:00
용기있는 결단? 영업 1시간만 완화…"정점 불확실성 때문"
사적모임 등 대다수 조치 3주 더 유지…"기간 내 추가조정 가능"정부가 영업시간 제한만 일부 완화하는 선에서 거리두기 조정을 마쳤다. 김부겸 국무총리가 16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
2022.02.19 00:00
'계양전기 245억 횡령' 30대 직원 구속…"범죄 혐의 소명"
횡령(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계양전기 재무팀 직원 김모씨가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2022.02.18 21:30
"초대형 천문학적 사기" 옵티머스 김재현 2심 징역40년
일부 무죄 판단 뒤집히고 '죄질 불량' 엄히 질타1조 원대 펀드 사기 사건으로 기소된 김재현 옵티머스자산운용 대표가 항소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았다. /배정한 기자 [더팩트ㅣ송
2022.02.18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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