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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몸무게·부모님 직업은?…불공정 채용 281건 적발
고용노동부, 지난해 하반기 불공정채용 지도·점검 결과 발표고용노동부는 지난해 하반기 중 워크넷 구인공고, 건설현장, 청년 다수고용 사업장 등 627곳을 점검한 결과, 281건의 위
2024.03.06 13:11
오세훈 시장 "외국인 가사도우미, 비용이 장벽"
"무쇠로 만든 지팡이 쓸모없어"오세훈 서울시장이 "외국인 가사도우미 돌봄비용을 낮춰야 한다"며 "무쇠로 만든 지팡이는 쓸모가 없다"고 말했다. 오 시장이 지난해 7월 19일 외국인
2024.03.06 12:10
휴업급여·상병보상연금 빠진 공무원재해보상법 '합헌'
헌재 "공무원, 일반 근로자보다 대체로 조건 유리"휴업급여와 상병보상연금을 도입하지 않은 공무원재해보상법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
2024.03.06 12:06
바른, 판·검사 출신 반정모·이강호·김영오·강다롱 변호사 영입
공정거래원장 출신 신동권 고문 합류법무법인 바른이 판검사 출신 인재를 대거 영입해 건설부동산, 조세, 게임, 엔터테인먼트 등 분야별 전문성 강화에 나선다. 반정모(왼쪽부터), 이강
2024.03.06 11:38
배변처리에 세정까지…어르신 돌봄로봇 보급
서울시, 스마트복지관·경로당도 조성서울시가 초고령 시대를 앞두고 기존 인력 중심 어르신 돌봄서비스를 인공지능(AI)·로봇·사물인터넷(IoT) 등 스마트기기로 확대한다. 다양한 인지
2024.03.06 11:15
예산 절감에 탄소저감까지…따릉이 부품 재활용
올해 부품 구매비용 2억원 절감 예상서울시의 친환경 교통수단 따릉이가 부품 재활용을 통해 예산 절감과 탄소 저감 실천에 나선다. 따릉이 모습. /더팩트 DB[더팩트ㅣ장혜승 기자]
2024.03.06 11:15
서울시, 50년 넘은 그린벨트 활용방안 모색…도시 대개조
이달 용역 착수서울시가 급격한 도시변화에 대응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50년 넘게 지정·관리해오던 개발제한구역의 공간 활용방안을 모색한다. /서울시[더팩트 | 김해인 기자]
2024.03.06 11:15
"재택근무로 손쉽게 고수익"…온라인몰 부업사기 주의
온라인쇼핑몰 부업을 가장한 지원자 모집 문자. /서울시[더팩트 | 김해인 기자] #. A씨는 지난해 8월 부업 구인광고 문자를 받고 해당 업체 담당자와 상담 후 업무를 시작했다.
2024.03.06 11:15
의협 간부 첫 경찰 출석…주수호 "조사해도 나올 것 없어"
의협 전·현직 간부 중 첫 소환 조사 전공의 집단사직 교사·방조한 혐의업무방해와 의료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주수호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언론홍보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마
2024.03.06 10:52
[속보] 의협 간부 첫 경찰 출석…주수호 "후배들 교사한 적 없어"
업무방해와 의료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주수호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언론홍보위원이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2024.03.06 10:05
작년 서울 상가 평균 월세 450만원…북창동 가장 높아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거리 한 상점에 봄옷이 진열돼 있다. /서예원 기자[더팩트 | 김해인 기자] 지난해 서울 시내 주요 상권의 임대료가 월평균 450만원으로 분석됐다
2024.03.06 06:00
영등포·관악 환영 vs 양천 유감…'서남권 대개조' 엇갈린 반응
준공업지역 용적률 최대 400%까지 상향에 희비교차낙후 지역으로 대표되는 서남권 준공업 지역을 해체해 직·주·락이 어우러진 도시로 탈바꿈하는 오세훈 시장의 서남권 대개조를 놓고 자
2024.03.06 00:00
'유아인 프로포폴 처방' 50대 의사 징역 3년 구형
"마이클 잭슨 때문에 프로포폴 마약류 지정" 주장도대마와 프로포폴 등 마약을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2024.03.05 21:40
"이재명에 대북송금 보고"…검찰, 이화영 진술 공개
검찰이 5일 수원지법 형사11부(신진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외국환거래법 위반 등 혐의 56차 공판에서 이 전 부지사의 진술서 일부를 공개했다./사
2024.03.05 20:49
"방어권 보장해야"…'SM 시세조종 의혹' 카카오 배재현 보석 호소
재판부 "신속히 보석 여부 결정할 것"SM엔터테인먼트 인수 과정에서 주식 시세를 조종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배재현 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가 5일 재판부에 보석을 허가해달라고 재차
2024.03.0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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