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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조국 장관에 "법무부 대표자-후보자-전 수석" 호칭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서 권성동 자유한국당 의원은 조국 법무부 장관을 향해 '법무부 대표자'라고 지칭하며, 질의했다. /국회=문혜현
2019.09.26 15:52
조국 "개인적으로 고통스럽지만, 할 수 있는 일 하겠다"
조국 법무부 장관은 26일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최근 가족을 둘러싼 검찰 수사에 대해 "개인적으로 고통스럽다"라고 토로했다. /이새롬 기자조국 장관, 국회 대정부질문 참석…권성동
2019.09.26 15:40
이태규 의원 "조국, '노블레스 오블리주' 먼저 배웠어야"
이태규 바른미래당 의원이 26일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을 향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먼저 배웠어야 한다"고 질타했다. 이에 조 장관은 "성찰하겠다"고 답했다
2019.09.26 15:37
[TF현장] 정무위, 국감 전부터 신경전...여야, '조국 펀드' 증인 놓고 설전
25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조국 사모펀드 의혹'에 관련한 증인 채택을 놓고 여야가 실랑이를 벌였다. /국회=문혜현 기자국감 계획서 채택…일반 증인은 간사 간 협의 이어가
2019.09.25 12:16
유시민 "정경심 영장 기각되면 檢 책임"…野 "법원 겁박?" 반발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24일 노무현재단 유튜브 '알릴레오 시즌2' 첫 방송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관련 검찰 수사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동률 기자柳 "윤석열, 검사 정도 벗어
2019.09.25 12:02
송영길 "'피의사실공표' 검찰 고발은 집권여당 포기 행위"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 검찰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수사 관련 피의사실공표를 고발하자는 주장이 나오는 가운데 당 중진인 송영길 의원은 "대통령이 임명한 검찰을 고발하는 것은 집권
2019.09.25 07:35
[TF초점] '조국 정국' 신스틸러 나경원, 子 의혹 풀고 대권까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여당을 향해 문재인 대통령, 조국 법무부 장관, 황교안 대표, 본인 자녀에 대한 동시 특검을 요구하며 자신을 둘러싼 논란 정면돌파 승부수를 던져 주목된
2019.09.25 05:00
[TF현장] 민주당 의총 '조국' 우려 목소리…11시간 압수수색'엔 "참 어이없어"
24일 더불어민주당은 정책의원총회에서는 전날 검찰의 조국 법무부 장관 자택 압수수색에 대한 성토가 쏟아졌다. 이해찬 대표가 정기국회 현안과 조 장관 압수수색 등에 관련한 당내 의견
2019.09.24 19:21
[TF현장] 고교무상교육, '단계 vs 전면' 격론 끝 단계적 시행 가닥
국회 교육위원회가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단계적 '고교무상교육' 실시에 대한 내용을 담은 초·중등교육법 개정안과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왼쪽부터 조희연 서울시 교육
2019.09.24 13:45
[TF이슈] 위기의 정의당… '조국 후폭풍-진중권 탈당-음주운전'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찬성한 정의당이 최근 지지율 하락 등 후폭풍에 휩싸인 상태다. /이새롬 기자지지율 하락 계속… 조국 찬성 철회할까[더팩트ㅣ국회=이원석 기자] 정의당이 위기
2019.09.24 11:33
나경원 "한미 정상회담, 성과·진전 없는 맹탕" 혹평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에 대해 "성과도, 진전도 없는 맹탕 정상회담"이라고 혹평했다
2019.09.24 11:04
바른미래당 의원들 "하태경 징계 '원천무효'" 거센 항의
바른미래당 의원 15명이 하태경 최고위원의 당 윤리위원회 징계를 "원천무효"라고 주장하며, 거세게 항의했다. /국회=남윤호 기자과반수 의원 "뒷북 징계…비겁한 정치로 당내 문제 해
2019.09.24 09:59
'위안부는 매춘' 발언 류석춘에 여야 비판…한국당도 "부적절"
류석춘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가 '위안부는 매춘의 일종;의 발언으로 파문이 일고 있다. 과거 류 교수가 한국당 혁신위원회에 참석해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이새롬 기자"인권 유린
2019.09.23 07:05
[TF초점] '리더십 위기'였던 황교안의 삭발, '전화위복'인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조국 법무부 장관 퇴진을 촉구하며 삭발하면서 전화위복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세정 기자일각에선 '더 큰 위기 올 수 있어" 우려[더팩트ㅣ국
2019.09.22 00:00
[TF확대경] '조국 후폭풍'?… 정의당 떠나는 지지층
정의당의 지지율이 2주 연속 하락하면서 그 원인으로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찬성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 17일 정의당 심상정(오른쪽) 대표를 찾아 악수하는 조 전
2019.09.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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