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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의장 "최상목, 마은혁 임명해 헌재 '9인 체제' 복원해야"
"헌재, 국회 권한 침해 사실 확인해" 한덕수 탄핵안 의결정족수 관련 반박도우원식 국회의장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 접견실에서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국
2025.02.27 14:35
[속보] '명태균 특검법' 국회 본회의 통과
[더팩트ㅣ국회=서다빈 기자]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을 수사하는 '명태균 특검법'이 27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 274명에 찬성 182표, 반대 91표, 기권 1
2025.02.27 14:34
與, '명태균 특검법' 부결 당론…"정치수사로 보수 초토화"
"반헌법적·반정치적 법 반드시 막아야"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7일 국회 본회의를 앞두고 명태균 특검법을 당론으로 반대한다고 밝혔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국회=이하린 기자]
2025.02.27 14:29
권성동 "반도체법 패스트트랙, 오히려 '슬로우트랙'…이달 내 처리해야"
"본회의 표결까지 최장 330일 소요" "국내 기업 발목 잡은 셈"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7일 더불어민주당이 주 52시간 예외 조항을 제외한 반도체특별법을 패스트트랙으로 지
2025.02.27 14:24
北, 이달 초 러시아에 추가 파병..."쿠르스크 전선 재투입"
2월 첫 주부터 추가 파병 정황 포착 국정원 "정확한 규모 계속 파악 중"국가정보원은 27일 북한이 2월 첫 주부터 러시아 쿠르스크 전선에 북한군을 다시 투입했고 추가 파병된 정
2025.02.27 14:08
박찬대 "명태균 특검법, 비상계엄 동기 밝힐 열쇠"
"명태균 게이트, 윤석열 부부 아킬레스건" "최상목 즉각 수용·공포해야"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7일 국회 본회의를 앞두고 "윤석열이 무너뜨린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고,
2025.02.27 13:58
尹 "직무 복귀" 언급하자…발빠르게 움직이는 대통령실
약 3달 만에 정책브리핑 재개…"브리핑 없다고 손놓았던 것 아냐" "직무정지 대통령 비서관 나설 일 아니다" 비판도대통령실이 약 석 달 만에 정책 관련 브리핑을 재개하면서 업무
2025.02.27 13:54
혁신당 백선희, 1호 법안 '아동안전·생명 지킴 4법' 발의
아동학대 예방 교육 의무 대상자 범위 확대 "아동 머무는 모든 공간 안전관리 필요해"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의원직을 승계받은 백선희 조국혁신당 의원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2025.02.27 13:34
이재명 "운동장 넓게 써야"…임종석 "앞으로도 쓴소리 할 것"
김경수·김부겸·박용진 이어 통합 행보이재명(오른쪽)더불어민주당대표가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한 음식점에서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더
2025.02.27 13:07
최상목 측 "헌재 마은혁 결정 존중…선고문 잘 살필 것"
헌재 "최 대행, 마은혁 임명 않은 건 헌재 구성권 침해"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가운데)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8회 국무회의
2025.02.27 12:03
이명박, 與 결속 당부…'주 52시간 예외' 필요성 강조도
이명박-권영세 만남 "보수 정당 생긴 후 가장 어려운 때" "AI시대 새로운 지원 정책 있어야"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7일 서울 서초구 청계재단사무실에서 이명박(MB
2025.02.27 11:47
민주 "헌재, '국회 무시' 최상목에 경종…마은혁 임명하라"
"헌재 현명한 판단에 경의" "삼권분립 흔든 최상목, 국회·국민에 사과해야"더불어민주당은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은 것은 위법한 행위라는 헌법재판소의 판단에 "국회
2025.02.27 11:47
혁신당 "'괴물' 윤석열 탄생 막아야"…'명태균 특검법' 통과 촉구
김선민 "與, 특검법 참여 통해 깨끗한 보수 야당으로 거듭나길"조국혁신당이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를 앞둔 '명태균 특검법'의 통과를 촉구했다. /창원=장윤석 기자[더팩트ㅣ국회
2025.02.27 11:47
민주 "우원식, 상법 개정안 본회의 상정 안해…국힘 몽니 편 드나"
전날 법사위 전체회의서 野 주도로 통과더불어민주당이 27일 우원식 국회의장이 이날 본회의에서 상법 개정안을 상정하지 않기로 했다며 "국민의힘의 몽니에 편을 드는 것이냐"고 반발했다
2025.02.27 10:39
與 지도부 "한동훈 복귀, 섣부르지 않나…빨리 피는 꽃 빨리 시들어"
"친한·친윤 나눌 때 아냐…하나 된 모습 보여야"국민의힘은 27일 정치 재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의 대화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밝혔다. /서예원 기자[더
2025.02.2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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