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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원전 3호기, 전력거래소 요청 터빈 수동정지
한울원전 3호기 모습./한울원자력본부[더팩트 I 울진=김은경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한울3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전력거래소 요청에 따라 지난 18일 오후
2024.01.19 22:55
경북교육청, 구미시·영주시·영양군·영덕군 경북미래교육지구 협약 체결
경북미래교육지구, 12개 지구로 확대 운영19일 경북교육청이 구미시·영주시·영양군·영덕군과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북교육청[
2024.01.19 22:24
맑은 날 도로에 염화칼슘 1t 뿌린 대구 동구청…"제설차 시험운전" 해명
19일 오전 대구 동구의 도로에 염화칼슘이 뿌려져 있다./독자제공[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대구 동구청이 제설 차량 시운행을 하는 과정에서 염화 칼슘 1t을 사용해 ‘세금 낭비’
2024.01.19 20:04
"너를 만나지 말았어야 했다"…불륜 참다 살인 저지른 50대 주부 징역 10년
법원이 외도한 남편을 살해한 뒤 내연녀까지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50대 여성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다. /픽사베이[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법원이 외도한 남편을 살해한 뒤 내연녀까
2024.01.19 11:44
경북경찰 지적장애 여학생 성폭행 늦장 수사…장애인단체 항의
경북경찰청 전경./안동=김은경 기자 [더팩트 I 안동=김은경 기자] 지적장애를 가진 여학생이 3일 동안 성폭행을 당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증거를 확보에 늦장을 부려 장애인단체가 항
2024.01.19 10:38
포항 교차로서 승용차 2대 충돌…1명 중상
포항남부경찰서 전경./포항=김채은 기자[더팩트ㅣ포항=김채은 기자] 경북 포항의 한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나 50대 여성이 중상을 입었다.19일 포항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024.01.19 08:02
성주서 1t 화물차 옹벽 아래로 추락…60대 운전자 심정지
성주경찰서 전경./성주=김채은 기자[더팩트ㅣ성주=김채은 기자] 경북 성주에서 1t 화물차가 옹벽 아래로 추락하면서 6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가 됐다.19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
2024.01.19 08:01
안동 아파트서 10대 추락...심정지
안동경찰서 후문 전경./안동=김은경 기자[더팩트 I 안동=김은경 기자] 경북 안동의 한 아파트에서 10대 여성이 추락해 크게 다쳤다.19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024.01.19 07:49
경산서 25인승 버스에 불…2500만 원 재산피해
18일 오후 경산시 점촌동의 한 버스회사 차고지에 세워진 버스가 화재로 인해 그을려 있다./경산소방서[더팩트ㅣ경산=김채은 기자] 경북 경산의 한 버스회사 차고지에 있던 버스에서 불
2024.01.19 07:46
김의승, 국민의힘 안동·예천 출마선언
김의승 국민의힘 경북 안동·예천 예비후보가 18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았다./김의승 사무소[더팩트 I 안동=김은경 기자] 김의승 국민의힘 경북 안동·예천
2024.01.18 17:55
경북선관위, 총선 출마 예정자 선거운동 한 소방공무원 고발
포항시남구선관위원회 전경./포항=김은경 기자[더팩트 I 포항=김은경 기자] 경북선관위가 오는 4월 10일 실시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포항시남구울릉군선거구)와 관련, 공무원인
2024.01.18 17:48
"생활비 문제로"…동포 살해한 40대 여성, 징역 8년
30만 바트(한화 1100만원)합의, 양형 참작대구지법 안동지원 전경/안동=김은경 기자[더팩트ㅣ안동·영주=이민 기자·김은경 기자] 법원이 생활비 문제로 몸싸움을 하다 흉기를 휘둘러
2024.01.18 16:53
의원들 의견 배제한 정책지원관 운영 현황 파악…반대를 위한 자료(?)
행안부, 사무처 직원만 대상으로 설문 조사 진행 A 의원 "반대를 하기 위한 자료를 만드는 느낌"행정안전부는 지난해 12월 말 정책지원관 운영현황에 대해 조사를 하기 위한 목적으
2024.01.18 16:39
처음 본 여성 수면제 먹여 납치·살인미수 40대…징역 5년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전경./대구=김채은 기자[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법원이 주점에서 처음 본 여성을 납치하고 주점 주인을 둔기로 폭행해 중태에 빠지게 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2024.01.18 16:30
"내가 딸이다"…의붓딸 외침에 몹쓸 짓, 50대 계부 징역 3년
법원 "배우자와 딸 구분 못 할 정도 아냐" 50대 계부 "술 마셔 부인인 줄 알았다"대구지법 안동지원 전경./안동=김은경 기자[더팩트ㅣ안동·봉화=이민 기자·김은경 기자] 법원이
2024.01.1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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