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서 40대 태국인, 포장 기계에 끼여 심정지
입력: 2024.02.16 07:40 / 수정: 2024.02.16 07:40
고령소방서 전경./고령=이민 기자
고령소방서 전경./고령=이민 기자

[더팩트ㅣ고령=김채은 기자] 경북 고령에서 40대 태국인 남성이 롤러 기계에 몸이 끼여 심정지 상태가 됐다.

16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분쯤 고령군 다산면에서 농사일을 하던 A(40대·태국) 씨가 포장 기계 롤러에 몸이 끼이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 씨는 심정지 상태가 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tktf@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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