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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부인 강의실 침입 혐의' 강진구 1심 무죄
재판부 "시장 가족 검증은 유권자 관심사"서울동부지법 형사8단독 김선숙 판사는 14일 방실침입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강진구 시민언론 더탐사 전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남용희
2024.02.14 15:34
[속보] '30억 사기' 전청조 1심 징역 12년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김병철 부장판사)는 14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전청조(28) 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뉴시스[더팩트ㅣ조소현 기자] 재
2024.02.14 14:43
[속보] '횡령 혐의' 박수홍 친형 1심 징역 2년…형수는 무죄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친형이 14일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지난해 서울 마포구 서부지법에서 열리는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는 박수홍 모
2024.02.14 14:38
[속보] '억대 금품수수' 박차훈 전 새마을금고 회장 징역 6년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김병철 부장판사)는 14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수재 등 혐의를 받는 박차훈 전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장윤석 기자[더팩트ㅣ
2024.02.14 14:15
지난 설연휴 성범죄 48% 증가…5대 범죄는 감소
3일간 하루 평균 20.5건 기록14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설 연휴 기간인 9일부터 11일까지 성폭력 범죄가 전년대비 약 50% 증가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황지향 기자]
2024.02.14 13:31
경찰, 의사 집단행동 예의주시…"불법행위 시 필요한 조치"
"위법한 상황 이르면 묵과할 수 없어"대한의사협회(의협)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방침에 반발하며 집단행동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의사 집단행동에 예의주시하고 있다.
2024.02.14 13:26
경찰, '황의조 수사정보 유출' 의혹 수사…"강제수사도 가능"
황의조 "브로커가 압수수색 장소·일시 알려줘" 경찰 "수사관 아니면 알 수 없어…강력 처벌"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14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축구선수 황의조(32) 씨가 '경찰 수
2024.02.14 12:33
'6616억 부당이득' 영풍제지 주가조작 총책 구속기소
검찰, 중간수사 결과 발표…단일종목 사상 최고액검찰이 영풍제지 주가조작 사태 주범과 핵심 조직원 등 총 16명을 재판에 넘겼다. /김영봉 기자[더팩트ㅣ김영봉 기자] 검찰이 영풍제지
2024.02.14 11:14
'건물주 살인교사' 모텔업주 첫 공판...검찰 "목격자 살해도 지시"
피고인, 국민참여재판 불원 의사 밝혀자신이 운영하는 모텔의 주차관리원으로 고용한 지적장애인 김모(33) 씨에게 80대 건물주를 살해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모(44)
2024.02.13 17:28
소아청소년의사회, 복지부 장·차관 고발…"전공의 협박"
개인정보보호법 위반·협박·강요 혐의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는 13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과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2024.02.13 15:50
'클린스만 선임' 정몽규 회장, 배임 혐의로 고발당해
시민단체, 서울경찰청에 고발…"강요·업무방해·업무상 배임 혐의"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13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을 강요와 업무방해, 업무상 배임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2024.02.13 14:30
'성탄절 화재' 도봉구 아파트 발화세대 70대 주민 입건
중실화·중과실치사·중과실치상 혐의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도봉경찰서는 해당 아파트 3층 주민 70대 남성 김모 씨를 중실화·중과실치사·중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했다. /이새롬 기자
2024.02.13 14:10
카카오 전방위 수사…김범수 향하는 검찰 칼끝
서울남부지검, SM 주가 시세조종 등 총 4건 수사서울남부지검이 카카오를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한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은 서울남부지검./김영봉 기자[더팩트ㅣ김영봉 기자
2024.02.13 00:00
구멍 뚫린 신상정보 등록…음지 숨는 13만 성범죄자
지난달 기준 신상정보 등록 대상자 12만7587명 "경찰·법무부·여성가족부 분산…전담 인력 부족도"10일 법무부와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신상정보 등록 대상자는 12만7
2024.02.12 00:00
안 만나준다고 여자친구 집에 불 지른 40대 남성 긴급체포
건물 내 주민 10명 대피경기 시흥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중국 국적 40대 A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남윤호 기자[더팩트|이중삼 기자] 자신을 안 만나준다
2024.02.1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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