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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사전투표소 불법카메라' 공범 9명 추가 입건
선거사범 1681명 단속…46명 송치, 1468명 수사 중제22대 국회의원선거(총선) 사전투표소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공범 9명을 추가로 특정했다고 15일
2024.04.15 14:40
서울 마포구청역 인근서 5중 추돌…1명 중상·5명 경상
승용차 1대 전복, 20대 여성 의식 잃는 등 6명 부상 경찰 "음주운전 없어…경위 파악 중"지난 13일 밤 서울 마포구 마포구청역 인근 도로에서 차량 5대가 부딪혀 6명이 다치
2024.04.14 11:07
'특혜 예약 의혹' 정부 산하 골프장 전 대표, 입찰 비리 혐의도 포착
뇌물 받고 특정 업체 특혜 및 편의 제공 혐의 입찰 조건 바꿔 골프장 예약 대행업체 선정 도움12일 <더팩트> 취재를 종합하면 지인에게 특혜성 골프 예약을 해준 혐의로
2024.04.13 07:00
'남의 차 운전하다 음주측정 거부' 신혜성 2심도 집유
서울동부지법 형사항소3부(김한성 부장판사)는 12일 오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 거부)과 자동차 불법사용 혐의로 기소된 그룹 신화 멤버 신혜성(45‧본명 정필교)의 항소심 선고기
2024.04.12 13:54
'문재인 XXX', 서울고검 벽에 스프레이 낙서한 40대 검거
공용물 파괴 혐의서울 서초경찰서는 11일 40대 남성 A 씨를 공용물 파괴 혐의로 입건했다. A 씨는 이날 오후 1시30분께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청사 후문 벽면에 검은색 스프레이
2024.04.11 16:43
'억대 뇌물 혐의' 임종성 전 의원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
지역구 건설업체 2곳서 1억1564만원 받은 혐의지역구 건설업체 대표·임원들로부터 1억1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1일 첫
2024.04.11 15:17
[의대증원 파장] 전공의 수사 어려움…경찰, 의협간부 혐의 적용도 고심
의협 간부 업무방해 방조 혐의 판단 검토…수사 장기화 전망 전공의 집단행동 지침 및 공중보건의 명단 유출건은 속도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의협 전·현직 간부
2024.04.08 16:13
경찰, '尹대통령 허위영상' 제작 50대 입건…"특정 정당 소속"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영상 유통한 9명도 입건경찰이 8일 '윤석열 대통령 허위 조작 영상'을 제작한 50대 남성을 붙잡았다. 이 남성은 특정 정당에 소속돼 있는 것으로 파
2024.04.08 14:12
강동구 아파트서 치매 노모·두 딸 숨진 채 발견
서울 강동구 한 아파트에서 노모와 두 딸이 숨진 채 발견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 강동구 한 아파트에서 노모와 두 딸이 숨진 채 발견됐다.6일 경찰에 따르면 이
2024.04.06 17:51
경찰, '문제 거래 의혹' 현직 교사들 압수수색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는 4일 오전 사교육 카르텔 연루 의혹을 받는 현직 교사들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했다고 5일 밝혔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이들 교사의 휴대전화와 노트북 등이 포함됐다
2024.04.05 17:13
[의대증원 파장] "의협 통해 개인정보 파악"…메디스태프 추가 고발
시민단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강요, 업무방해 혐의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전날 기모 메디스태프 대표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강요,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2024.04.05 16:47
경찰, 영등포 숙박업소 여성 살해 70대 남성 긴급체포
다량의 수면제 음료에 타 먹여 시신 부검 결과 혈액 이상 소견경찰이 5일 서울 영등포역 인근 숙박업소에서 50대 여성을 살해한 70대 남성 A 씨를 검거했다. /박헌우 기자[더팩
2024.04.05 15:30
경찰, 강신욱 전 통계청장 '소득통계 조작' 의혹 무혐의
5일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전날 통계법 위반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허위공문서작성 및 행사 등 혐의로 고발된 강 전 청장
2024.04.05 11:40
검찰, '분신 택시기사 협박' 사장 1심 판결에 항소
"죄에 상응하는 형 구하기 위해 항소"서울남부지검은 4일 근로기준법 위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모욕, 상해, 특수협박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정모 씨에게 징역 1년6개
2024.04.04 16:57
"한동훈 딸 '스펙 의혹' 재수사해야"…시민단체, 경찰에 이의신청
경찰, 한동훈 부부·딸 업무방해 등 11개 혐의 불송치 시민단체 "봐주기식 수사 말고 철저히 수사해야"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27일 인천 미추홀구 인하 문화의 거리를 찾아
2024.04.0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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