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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증권가 식당 칼부림…2명 중상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 증권사 건물 지하 1층 식당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진은 영등포경찰서. /더팩트 DB60대 여성, 20대 남성에
2020.02.12 14:36
'패트 충돌' 첫 재판…민주당 "면책특권" vs "검찰 "폭력행위"
지난해 5월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국회 의안과 앞을 점거한채 긴급의원총회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더팩트 DB다음 재판은 총선 이후.
2020.02.12 14:06
조국 "검찰 수사·기소 분리 의미있다…추 장관에 박수"
조국(55) 전 법무부 장관이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검찰의 수사와 기소권을 분리하는 건 의미있는 시도"라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10월1
2020.02.12 11:18
147명 탑승 우한 3차 전세기, 김포공항 도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 중국 우한시와 인근 지역 우리 국민과 그 가족 140여 명을 태운 정부의 3차 전세기가 12일 오전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사진은 지난달 31일 우
2020.02.12 08:27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징역 3년 6개월 확정
대법원은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3년 6개월과 벌금 100억원, 추징금 122억 6700여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2020.02.12 06:00
[TF이슈] 강용석,'도도맘 허위고소 논란' 일파만파
강용석 변호사(사진 왼쪽)가 11일 무고 혐의로 검찰에 고발 당했다. /이덕인 기자현직 변호사 고발에 맞고소...'기획고소' 의혹까지 제기[더팩트ㅣ윤용민 기자] 강용석 변호사가 유
2020.02.12 00:00
추미애 "검찰 수사·기소 주체 분리…법제화 추진"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1일 오후 경기 과천 법무부청사에서 열린 취임 후 첫 공식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기자들의 공소장 비공개 관련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문찬석 지검장 공개
2020.02.11 20:48
홍콩·마카오 '신종 코로나 오염지역' 지정
지난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우려로 인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서울 시청광장 일대. /이새롬 기자정부, 일본 등 6개 국가 여행 자제 당부[더팩트ㅣ윤용민 기자]
2020.02.11 15:43
추미애 "공소장 국회 비공개, 잘못된 관행 바로잡는 것"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1일 오후 경기 과천 법무부청사에서 취임 후 첫 공식 기자간담회에 앞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뉴시스기자간담회서 "검찰 수사·기소 주체 분리 검토"[더팩
2020.02.11 14:19
백원우·한병도·장환석 "검찰 공소장, 예단 범벅된 정치선언문"
장하성 전 정책실장(왼쪽), 김부겸 전 행안부 장관, 임종석 전 비서실장, 한병도 전 정무수석이 2018년 9월 20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2박3일간의 평양 방문을 마
2020.02.11 12:40
[TF이슈] 연장근무하면 휴일수당까지?…대법원 '브레이크'
대법원이 서울의 한 시내버스 운수회사 소속 버스기사가 회사를 상대로 초과 근로수당 등을 추가로 지급할 것을 요구한 상고심에서 '휴일근로 가산임금 청구 부분'을 파기하고, 서울서부지
2020.02.11 12:00
신종코로나 28번째 환자 발생...30세 중국인 여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우려가 지속되는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을 찾은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3번 환자와 아는 사이…명지병
2020.02.11 10:47
[TF이슈] 코링크 재무이사 "정경심 펀드 해명서 허위 아니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공개된 사모펀드 해명서가 허위가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다. 사진은 지난해 9월 6일 열린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윤동주 기자
2020.02.11 03:11
법무개혁위 "공익소송, 패소자 비용 부담 줄여야"
법무·검찰 개혁위원회(김남준 위원장)가 10일 '공익소송 패소비용의 필요적 감면 규정 마련'에 대해 심의, 의결하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13차 권고안을 발표했다. 사진은 김남준 위
2020.02.10 21:36
웅동학원 17년 직원 "조국 동생, 사무국장인 줄 몰랐다"
10일 서울중앙지법 제21형사부는 조국(55) 전 법무부장관 동생 조 모(53) 씨의 2차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사진은 지난해 10월31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2020.02.10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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