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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송주원 기자, 변협 우수언론인상 수상
2021년 대한변호사협회 정기총회가 22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이찬희 대한변협 회장과 더팩트 송주원 기자(오른쪽) 등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세
2021.02.22 11:41
검찰 인사위 개최…조남관 "주요 수사팀 교체 불가"
조남관 대검찰청 차장검사가 22일 오전 경기 과천 법무부 청사에서 열린 검찰 중간 간부 인사를 심의하는 검찰인사위원회에 참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법무부서 소
2021.02.22 11:01
서울시민 카드소비 오프라인 7.5%↓ 온라인 18.4%↑
서울시민의 지난해 카드 소비액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오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이 한산한 모습을
2021.02.22 10:45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332명…일주일 만에 300명대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일주일 만에 300명대로 내려앉았다.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2021.02.22 09:38
처벌불원서 냈는데도 유죄 판결…대법 파기환송
'반의사불벌죄'인 폭행죄 사건에서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는데도 유죄를 선고한 판결에 대법원이 제동을 걸었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반의사불벌죄'인 폭행
2021.02.22 06:00
'수억대 체불임금' 피키캐스트 전 대표 1심 집행유예
매월 급여를 정기 지급하지 않아 모두 4000만 원 상당을 미지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전 피키캐스트 대표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사진은 서울중앙지방법원 자료사진. /남용
2021.02.22 05:00
[속보] 정부 "화이자 백신, 26일 인천공항 도착…27일부터 접종"
21일 정부는 "코백스 화이자 백신이 26일 인천공항에 도착해 27일부터 접종한다"고 밝혔다.[더팩트|문혜현 기자] 21일 코로나19(COVID-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은 국제
2021.02.21 15:29
[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 416명…이틀째 400명대
21일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416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391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5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는 8만6992명이다.[더팩트ㅣ이철영
2021.02.21 09:38
'블랙아웃' 10대 여성 추행한 공무원 무죄 뒤집혀
피해자가 의식은 있는 '블랙아웃' 상태였더라도 준강간·강제추행죄가 성립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더팩트 DB대법 "의식 일부 있었어도 심신상실로 볼 수 있어"[더팩트ㅣ
2021.02.21 09:00
'신현수 딜레마' 박범계…검찰 중간간부 인사 시험대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개의를 기다리며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더팩트DB'인사 갈등' 신현수 수석 사의가 변수
2021.02.21 00:00
[속보]AZ백신 접종 대상 확정…34만4181명·동의율 93.8%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부터 시작될 예정인 코로나19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의 접종 대상 명단을 확정했다. /더팩트 DB[더팩트|원세나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부터 시작될
2021.02.20 14:31
정부 "확진자 급증, 설 연휴 이동·집단감염이 원인"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 1차장 겸 보건복지부 장관이 중대본 회의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의 원인은 거리두기 완화 때문이 아닌 설 연휴 기간의 영향 때문"이라고
2021.02.20 12:27
[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446명, 국내 414명 해외유입 32명
누적 확진자 8만6574명, 사망자 누적 1553명[더팩트|강일홍 기자]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2월20일 0시 기준 어제와 같은 446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2021.02.20 10:20
2단계 내리자 2.5단계급 확산…거리두기 상향될까
설 연휴가 끝난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거리두기 2.5단계 기준을 충족하는 수준으로 진입했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완화된 15
2021.02.20 00:00
지하철 승객 줄었는데 민원은 여전해…이유는 '마스크'
지난해 서울지하철에 접수된 민원은 92만 건에 달하며 이 중 '냉난방'과 '마스크'로 인한 민원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동률 기자작년 서울 지하철 민원 0.8% 감소…승
2021.02.1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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