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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확진자 20일 만에 최다…노원구서 집단감염
서울시 확진자가 이틀 연속 200명 후반대를 기록해 20일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이선화 기자아동복지시설 누적 12명[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 확진자가 269명 발생해 20일
2021.06.25 14:28
손정민 유족, 친구 고소…"의문점 많아 보완수사해야"
한강공원에서 숨진 채 발견된 고 손정민 씨 유족이 실종 직전까지 동석한 친구 A씨를 고소했다. /임영무 기자고소 사유는 공개 안 해[더팩트ㅣ최의종 기자] 한강공원에서 숨진 채 발견
2021.06.25 14:20
정권 수사팀 전면 교체…역대 최대 규모 검찰 인사
박범계 법무부장관은 25일 고검검사급 검사 652명, 일반검사 10명 등 검사 662명에 대한 승진·전보 인사를 다음달 2일자로 제청·시행했다. /뉴시스법무부·대검·서울중앙지검 여
2021.06.25 12:14
[속보] 법무부 역대 최초 여성 대변인…주요 정권수사팀 교체
검찰 중간간부 인사 단행[더팩트ㅣ박나영 기자] 법무부가 25일 오전 10시30분 고검검사급 검사 652명, 일반검사 10명 등 검사 662명에 대한 승진·전보 인사를 발표했다. 부
2021.06.25 11:03
조국 딸 "어머니 오랜만에 봬" 울먹…증언은 거부
자녀 입시비리 혐의를 받고 있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임영무 기자별도 신문없이 퇴정[더팩트ㅣ송주원 기자] 조
2021.06.25 10:59
조국, 조선일보 삽화에 "인두겁 쓰고 어찌…법적 책임 묻겠다"
자녀 입시비리 혐의를 받고 있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임영무 기자"저열한 방식으로 저와 제 가족 모욕·조롱"
2021.06.25 10:24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634명…사흘째 600명대
[더팩트ㅣ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째 600명대를 기록했다.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2021.06.25 09:39
대법 "채무부존재소송엔 지연손해금 법정이율 적용 못 해"
채무부존재소송에서는 채무자가 패소했어도 법정이율에 따른 지연손해금을 적용할 수는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채무 이행 판결 선고 때 가능[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채무
2021.06.25 06:00
검찰 "30년전 일 열심히 수사" vs 조국 동생 "공소권 남용"(종합)
'웅동학원 비리' 관련 의혹을 받고 있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동생 조모 씨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 원심대로
2021.06.25 00:00
헌재, '타다' 금지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합헌 결정
공유 자동차 서비스 '타다'를 사실상 금지한 법률조항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공유 자동차 서비스 '타다'를 사실상
2021.06.24 23:51
윤창호법 시행 2년…음주운전 사고 41% '뚝'
서울경찰청은 2018년 12월 18일부터 시행된 '윤창호법'으로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감소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장하연 서울경찰청장. /이덕인 기자단속 적발 건수도 줄어[더팩
2021.06.24 19:39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 발족…7월부터 활동
서울시가 25일 자치경찰제 위원회 7인에게 임명장을 수여한다. /남용희 기자[더팩트|이진하 기자] 7월 1일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출범한다.오세
2021.06.24 18:05
'주식 빚에 생활고'…금융기관 털려던 40대 체포
서울 송파경찰서는 금융기관에서 흉기를 들고 돈을 요구하다 미수에 그친 A(47) 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더팩트DB흉기로 돈 요구하다 '미수'[더팩트ㅣ최의종 기
2021.06.24 18:03
조국 동생, 징역 6년 구형…검찰 "30년 전 일 열심히 수사"
검찰은 24일 조모 씨(조국 전 법무부 장관 동생, 사진)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징역 6년의 중형을 구형했다. /남용희 기자 원심 구형과 같아…"교사직 사고 팔아" 질타[더팩트ㅣ송주
2021.06.24 17:59
검찰 직제개편안 차관회의 가결…"총장 승인받고 직접수사"
'2021년 상반기 검찰청 직제개편안'이 24일 차관회의에서 가결돼 오는 29일 국무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다. 왼쪽부터 김오수 검찰총장, 박범계 법무부 장관. /법무부 제공29일
2021.06.2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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