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속보] '신한은행 채용비리' 조용병 회장 무죄 확정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됐다./신한금융그룹 제공[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30일 오전 업무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조용병 신
2022.06.30 10:30
수도권 집중호우에 서울 잠수교 차량 통제
30일 오전 수도권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서울 잠수교 통행이 통제됐다. 잠수교 CCTV 화면. /서울시 제공[더팩트ㅣ이헌일 기자] 30일 오전 수도권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서울 잠
2022.06.30 10:06
[속보] 신규확진 9595명…하루 만에 1만명 아래
[더팩트ㅣ안정호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1만 명을 기준으로 오르락 내리락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9
2022.06.30 09:35
‘채용 조건형’ 계약학과 학생, 전년보다 19% 증가
교육부 ‘6월 대학정보공시 분석결과’ 발표올해 전국 대학에 설치된 ‘채용 조건형’ 계약학과의 학생 수가 지난해보다 19% 늘었다. 사진은 세종 교육부 청사./임영무 기자[더팩트ㅣ안
2022.06.30 09:35
서울시, 지하철·버스 30분 연장…호우 경보 대책
서울시가 호우경보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한다.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시는 30
2022.06.30 09:14
서울 출근길 '물폭탄'…동부간선도로 전면 통제
서부간선도로·양재천로도 부분 통제밤사이 서울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출근길 도로 곳곳이 통제되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헌일 기자] 밤사이 서울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출근길
2022.06.30 08:40
"헌재소장 출신 변호사 소개 시켜줄게" 60대 징역형
"지청장과 친분…편하게 조사받아" 거짓말도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이새롬 기자 /20220411[더팩트ㅣ송주원 기자] 헌법재판소 소장 출신 변호사를 소개해주고 금품을 받은 6
2022.06.30 06:00
서울시, 전기차 충전 방해 신고안내…8월부터 과태료 부과
서울시가 8월부터 전기차 충전 방해 과태료부과를 서울 전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제공[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가 전기차 충전 방해 신고 방법을 안내하고 8월부터 충전
2022.06.30 06:00
산업부 블랙리스트 수사 '尹 라인' 접수…시선은 '윗선'
'특수통' 임관혁 지검장 필두로 '윤석열 사단' 배치산업부 블랙리스트 의혹(인사권 남용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동부지검의 지휘 라인이 대거 교체됐다. /이덕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
2022.06.30 05:00
3선 박원순 시작, 4선 오세훈 마무리…민선 7기 서울시 마침표
잡음 많았던 광화문광장 개방 앞둬…코로나19와 사투오늘로 민선 7기 서울시의 시정이 마무리된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오늘로 민선 7기 서울시의 시정이 마무리된다.민
2022.06.30 05:00
'누구든 가시밭길' 차기 경찰청장…"조직 추스를 리더십 필요"
윤희근·김광호·우철문 거론…비경찰대 우대 기조 속 의외 인물 가능성도윤석열 정부식 '경찰개혁'에 속도가 붙었다. 행정안전부는 청와대 민정수석실 폐지 및 수사권 조정 등 비대해진 경
2022.06.30 00:00
"행안부 경찰국 신설, 법취지 역행"…시민단체 우려
"행안부 장관 주장은 경찰청의 특수성 무시하는 것"행정안전부가 이른바 '경찰국' 신설을 강행하는 가운데, 시민사회단체들이 "경찰의 독립성을 해칠 수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2022.06.29 19:39
'서해 피살' 공무원 유족 첫 고발인 조사…"가해 멈춰달라"
"남편 월북자로 규정하고 유족 두 번 죽여"2020년 9월 서해에서 북한군에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씨의 유족이 고발인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다./윤웅 기자[더팩트ㅣ김이현
2022.06.29 18:17
검찰, 남부지검 초임검사 사망에 "가혹행위 없었다"
"원인은 힘든 업무 스트레스" 결론검찰이 지난 4월 서울남부지검에서 극단적 선택을 해 사망한 초임검사 사건에 대해 "직장 내 괴롭힘 때문은 아니다"고 결론 내렸다./이덕인 기자[더
2022.06.29 17:37
외국인 제자 강제추행 혐의…80대 명예교수 집행유예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자신이 근무하던 대학교 20대 제자를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는 연세대 명예교수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더팩트DB[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자신이 근무하던
2022.06.29 17:35
<
2241
2242
2243
2244
2245
2246
2247
2248
2249
2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