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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억 횡령' 계양전기 직원, 1심 징역 12년
"계좌 관리 권한 이용해 범행…엄벌 불가피"'계양전기'에서 근무하며 회사 자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는 김모 씨가 2월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
2022.09.06 11:20
서울시, 추석 특별교통대책…지하철·버스 막차 새벽 2시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새벽 1시까지서울시가 추석 연휴 지하철·버스 막차시간을 새벽 2시까지 연장한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시가 추석 연휴 지하철·버스 막차시
2022.09.06 11:15
'서울 반려견 순찰대' 9개 자치구 248팀 확대
서울 반려견 순찰대가 4일부터 9개 자치구로 확대해 활동을 시작했다. /서울시 제공[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 반려견 순찰대'가 9개 자치구로 확대된다.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지
2022.09.06 11:15
우리 전통의 맛과 멋, '서울뷰티트래블위크' 축제에서
종로 일대서 30일 개막서울 종로에서 우리 전통의 맛과 멋을 알리는 축제가 열린다. 행사 홍보물. /서울시 제공[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 종로에서 우리 전통의 맛과 멋을 알리는
2022.09.06 11:15
경찰, '성접대 의혹' 이준석 16일 출석요구…공소권 없음 유력
[더팩트ㅣ대구=남윤호 기자]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오후 대구 중구 김광석 거리에서 기자회견 중 목을 축이고 있다.[더팩트ㅣ주현웅 기자] 성 접대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이
2022.09.06 11:10
초·중·고 5.4만 명 “학폭 당했다”…응답률 9년 만에 최대
피해 유형별 언어폭력 41.8%·신체폭력 14.6% 순초·중·고교에서 학교폭력을 당한 학생 응답률이 1.7%를 기록하며 지난 2013년 이후 9년 만에 가장 높게 나왔다./뉴시스[
2022.09.06 10:54
우편물 단 한번 반송…자동차 압류 공시송달한 지자체
이행강제금 처분서가 단 한 차례 반송됐다는 이유로 곧바로 공시송달한 지자체의 조치는 잘못이라는 결정이 나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더팩트DB[더팩트ㅣ주현웅 기자] 이행
2022.09.06 10:48
'서해 피살' 공무원 유족, 오토 웜비어 가족 만난다
"연대 통해 국제사회에 목소리 전달할 것"서해 피살 공무원 이대준 씨 유족이 북한에 억류됐다 숨진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부모를 만난다./남용희 기자[더팩트ㅣ김이현 기자] 서
2022.09.06 10:42
검찰, '도이치 허위해명' 윤 대통령 고발 선거전담부 배당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최고위원(오른쪽)이 5일 서울 서초구 서울 중앙지검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하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
2022.09.06 09:49
'정준영 부실수사' 경찰관, 2심서 집유→벌금형
"사건 부실하게 처리하려는 고의 없었다"가수 정준영이 2019년 3월 15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조사를 마치고 청사를 나서고 있다. /이덕인 기자[더팩트ㅣ송주원 기자] 가
2022.09.06 09:45
[속보] 신규확진 9만9837명…1주 전보다 1만5778명↓
[더팩트ㅣ안정호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만9837명 발생하며 전 주 같은 요일 11만5615명보다 1만5778명 감소했다.6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022.09.06 09:35
'힌남노', 동해로 빠져나가…오후 한반도 벗어날 듯
이날 낮까지 태풍 영향권제11호 태풍 '힌남노'가 6일 오전 울산 앞바다를 통해 동해로 빠져나간 가운데, 2만여 가구가 정전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뉴시스[더팩트ㅣ김이현 기자]
2022.09.06 08:38
'힌남노 영향' 출근길 강변북로·올림픽대로 통제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출근길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동부간선도로 등 서울 주요 도로 곳곳이 통제되고 있다. 6일 오전 서울 신월지하차도 올림픽대로 진입로 통제 모습. /뉴시스[
2022.09.06 08:36
힌남노, 거제 부근 상륙…시속 144km 북동진 중
경상권 시간당 30~70mm 매우 강한 비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전력 서울본부에서 직원들 제11로 태풍 '힌남노' 대비 점검을 하고 있다./이동률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11
2022.09.06 06:49
임산부에 교통비 70만원…"만원 지하철 걱정 덜었어요"
서울시 바우처 두달 새 2만4천명 이용서울시가 임산부 교통비 지원을 시작한 지 두 달 만에 2만4100명이 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사업 홍보물. /서울시 제공[더팩트ㅣ이헌일
2022.09.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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