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HOME
>
NEWS
>
연예
>
연예일반
[TF확대경] 블랙핑크 신곡 '성적 대상화' 논란, 어떤 내용이길래?
'간호사 성적 대상화 장면 시정 촉구'. 대한간호협회 측은 6일 오후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5일 뮤직비디오에서 멤버 제니(사진)가 간호사 캡과 짧은 치마, 높은 하이힐 등 간호사
2020.10.07 00:01
[TF의 눈] 블랙핑크, 문제의 간호사복…왜곡된 건 뭘까
블랙핑크가 뮤직비디오에서 입은 간호사 복장을 두고 '성적 대상화'라는 지적이 나왔다. 소속사는 "왜곡된 시선이 쏟아지는 것에 우려를 표한다"며 "하나의 독립 예술 장르로 바라봐 달
2020.10.06 23:19
'전지현 남편' 최준혁, 알파운용 CEO 훈훈한 외모·집안 재조명
배우 전지현의 남편 최준혁이 알파자산운용 최대주주로 등극하면서 주요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최준혁의 할머니인 고 이영희 한복 디자이너 겸 교수가 출연한 TV조선 '스타다
2020.10.06 22:27
[TF인터뷰] '커밍아웃' 권도운 "'전참시' 출연 희망, 편견 깨고 싶어"
권도운이 성 소수자들을 위해 노래할 것을 약속했다. 그는 "홍석천 선배를 보고 나도 같은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 /권도운 SNS 캡처데뷔 10년 차 가수가 커밍아웃한 이
2020.10.06 18:20
펭수, 국정감사서 못 본다 "펭수 세계관 지켜야"
펭수가 오는 15일 열리는 국정감사에 불출석 의사를 밝혔다. /펭수 SNS일부 누리꾼, 펭수 국감 출석 요구한 황보승희 의원 비난[더팩트|이진하 기자] EBS 캐릭터 펭수가 국정감
2020.10.06 17:06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11월 25일 개최 확정
'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가 오는 11월 25일 개최된다. /AAA 조직위원회 제공"본격적인 준비에 박차"[더팩트 | 정병근 기자] '2020 Asia Artist Awa
2020.10.06 14:22
비·김태희, 사생활 침해 호소 "자택 찾아와 고성…마지막 경고"
김태희 비 부부가 집을 찾아오는 사람들에 불쾌한 심기를 내비쳤다. 비의 소속사는 "아티스트는 물론 가족들 역시 큰 공포를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더팩트 DB소속사 통해 법적 대
2020.10.06 13:54
이초희, 엠에스팀과 전속계약…손예진·이민정과 한솥밥
배우 이초희가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로 행보를 이어간다. /이초희 SNS소속사 "전폭적 지원으로 배우 매력 극대화 노력"[더팩트|이진하 기자] 배우 이초희
2020.10.06 13:52
'서핑하우스' 곤대장, 소리바다 부사장 취임 '이색 행보'
예능 '서핑하우스'에서 활약했던 곤대장(위 가운데, 아래 오른쪽)이 소리바다 부사장으로 취임했다. /방송 캡처컬처 디렉터→앨범&예능→기업인[더팩트 | 정병근 기자] JTBC 예능
2020.10.06 13:51
산다라박, 마스크 3만 장 어린이난치병협회에 기부
가수 산다라박이 백혈병과 소아암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마스크 3만 장을 기부했다. /산다라박 SNS지난달 28일 '셀러비' 통해 기부[더팩트|이진하 기자] 가수
2020.10.06 11:55
YG "블랙핑크 간호사 복장, 의도 無…왜곡된 시선 우려"
블랙핑크가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입은 간호사 복장이 '성적 대상화'라는 지적을 받았다. 소속사 YG는 "각 장면들은 음악을 표현한 것 이상 어떤 의도도 없었다"고 해명했다. /뮤비
2020.10.06 11:19
권도운, 커밍아웃…"성 소수자 목소리 대변할 것"
권도운이 커밍아웃했다. 그는 "앞으로 성 소수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싶다"고 밝혔다. /내일엔터테인먼트 제공홍석천 이어 연예계 공식 커밍아웃[더팩트 | 유지훈 기자] 트로트 가수
2020.10.06 10:41
"도망친 적 없다"…마이크로닷, '빚투 논란' 억울함 호소
마이크로닷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현재 원룸에서 조용히 지내고 있다"며 지금까지의 소회를 털어 놓았다. /마이크로닷 유튜브 캡처유튜브 채널서 근황 고백[더팩트 | 유지훈 기자]
2020.10.06 10:18
[TF초점] "주식=굿즈"…BTS 팬덤 아미, 빅히트 청약 참전?
빅히트의 상장에 소속 그룹 방탄소년단의 팬들이 움직이고 있다. 이들은 "빅히트 주식은 방탄소년단의 굿즈"라며 일반인 청약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빅히트 제공'위버스'서 정
2020.10.06 05:00
조수애, 박서원과 불화설 재점화…언팔→SNS 돌연 삭제
조수애(왼쪽) 박서원 부부가 또 불화설에 휘말렸다. SNS에 서로의 흔적을 지운데 이어 조수애가 돌연 계정을 삭제하면서다. /조수애, 박서원 SNS 캡처나란히 실시간 검색어 오르며
2020.10.05 18:22
<
721
722
723
724
725
726
727
728
729
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