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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이슈&주가] 한미약품, 파이프라인 가치 30% 낮아져…목표가↓
KB증권 19일 한미약품에 대해 파이프라인 가치가 약 30% 낮아졌다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한미약품 제공랩스커버리 실패 속단은 일러[더팩트ㅣ지예은 기자] 한미약품이 비만·
2019.07.19 08:56
삼성전자, 협력사에 "일본산 소재·부품 90일치 확보해달라" 요청
19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스마트폰과 소비자가전 부문은 지난 17일 협력사에 공문을 보내 "일본산 소재·부품을 최소 90일분 이상 확보해 달라"고 요청했다. /더팩트 DB삼
2019.07.19 07:37
靑 "화이트국가 배제하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재검토"
청와대가 19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파기를 재검토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 왼쪽부터 정의당 심상정·바른미래당 손학규·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문재인 대통령, 더불
2019.07.19 07:06
[TF초점] 평화당발 '제3지대' 가능?… 박지원 "현 상황으론 안 돼"
유성엽 민주평화당 원내대표를 주축으로 평화당발 '제3지대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대안정치'라는 결사체로 정치세력을 규합하려 했지만, 정동영 당 대표와의 당권 다툼에 그칠 수 있
2019.07.19 05:00
[TF현장] 말로 하는 '리니지M' 그 뒤엔 엔씨 AI가 있었다
18일 오후 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에서 열린 'NC AI 미디어 토크'에서 이 회사 이재준(왼쪽) AI센터장과 장정선 NLP센터장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최승
2019.07.19 05:00
[TF이슈] 한국 ARMY들 뿔났다...BTS 일본 팬클럽 ‘우대 운영’에 '반발'
한국의 아미들은 새롭게 바뀐 방탄소년단(BTS)의 팬클럽 관리 방법에 대해 한국 팬들을 차별하는 조치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4일 BTS의 일본 시즈오카 공연을
2019.07.19 05:00
[TF이슈] '미투 1호' 서지현 검사 또 이겼다
검사를 성추행하고 인사보복한 혐의로 재판을 받는 안태근 전 검사장이 지난 5월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뉴시스항소심서 안태근 전 검사장 징역
2019.07.19 05:00
日 불매 운동 확산에 담배 시장도 요동? 충성도 높은 일본담배 '휘청'
한국에 대한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 이후 일본산 담배 불매 운동에 동참하는 점주와 소비자들이 늘면서 일본 담배 판매율이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더팩트 DBJTI 판매율 소폭 감
2019.07.19 05:00
[나라사랑 걷기] 수기 공모전 대상 수상자는 윤혜빈 학생
<더팩트>가 주최한 '제5회 나라사랑 걷기 대회' 수기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윤혜원 학생이 18일 시상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배정한 기자윤혜빈 "역사 사랑이
2019.07.19 05:00
[TF영상] '검사로 변신한 나나!'…드라마 '저스티스' 제작발표회 현장!
[더팩트ㅣ김세정 기자·박지선 대학생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1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KBS 수목드라마 '저스티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2019.07.19 00:39
[오늘의 날씨] 태풍 다나스 북상…19일 오후 한반도 남부 영향
필리핀에서 발생한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가 북진하면서 한반도로 접근하고 있는 가운데 금요일인 1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충청도와 남부지방, 제주도엔 장맛비가 내리겠
2019.07.19 00:23
[TF현장] 김경수의 히든카드는 '구글 타임라인'
'드루킹 여론조작' 사건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항소심 7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항소심에서 댓글조작
2019.07.19 00:01
[TF현장] 전문가들이 본 日 강제징용 문제 해결방안은
동북아역사재단에서 18일 열린 '남·북·일이 함께하는 일제 강제동원 피해와 해결방안' 세미나에서 우리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에 대한 해결에 대해 열띤 토론이 있었다. 사진은 토론회
2019.07.19 00:00
[TF확대경] 文대통령-5당 대표 회동, 난국 돌파 묘책 없었다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가 18일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 등을 논의하기 위해 청와대에서 회동한 가운데, 막판 발표문 조율 과정에서 문 대통령과 여야 대표가 청와대, 당 대변인
2019.07.19 00:00
"위기 빨리온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독려·위기감 담은 '뼈 있는' 메시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위기는 생각보다 빨리오고 기회는 생각보다 늦게온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남긴 것을 두고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실적 부진 등 대내외 불확
2019.07.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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