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영상] '검사로 변신한 나나!'…드라마 '저스티스' 제작발표회 현장!
입력: 2019.07.19 00:39 / 수정: 2019.07.19 00:39

[더팩트ㅣ김세정 기자·박지선 대학생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1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KBS 수목드라마 '저스티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저스티스'는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최진혁 분)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손현주 분)이 여배우 연쇄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부딪히며 대한민국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는 스릴러 드라마다.

가수 겸 배우 나나가 1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KBS 수목드라마 저스티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세정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1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KBS 수목드라마 '저스티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세정 기자


sejungkim@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더팩트 [페이스북 친구맺기] [유튜브 구독하기]
인기기사
SPONSORED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