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
>
NEWS
>
NEWS
식약처, 마라탕업체 위생 불량 적발…"매장 수 대비 20%"
11일 마라탕 이물 혼입방지 가이드라인 발표11일 식약처에 따르면 국내 마라탕 프랜차이즈 업체에서 운영하는 매장 중 20%가 위반식품위생법을 위반하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ㅣ
2025.02.11 08:05
뉴욕증시, 트럼프 관세 우려에도 일제히 상승 마감
클리블랜드-클리프스 등 철강주 '껑충' 테슬라 제외 M7 상승 마감…딥시크 쇼크도 완화세뉴욕증시 3대 지수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모두 상승 마감했다. /AP
2025.02.11 07:30
강진군, 고려청자 세계유산 등재 박차
13일, 세계유산 등재 위한 4차 학술대회 유통망 연구성과 공유…역사적 가치 확인청자상감 운학문 매병./강진군[더팩트ㅣ강진=김현정 기자] 전남 강진군·부안군·해남군이 공동 주최하
2025.02.11 07:23
광주 남구, '아픈 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 실시
맞벌이 가정 '긴급상황 대처 어려움' 해소 만 4~18세 대상…1명당 연간 50회 이용광주 남구청 전경./광주 남구[더팩트ㅣ광주=김현정 기자] 광주 남구가 맞벌이 가정 등을 위
2025.02.11 07:18
나주시, '시내버스 시민평가단' 50명 모집
성인 25명·중고생 25명…24일까지 모집 4월부터 11월까지 시내버스 서비스 평가나주시가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 등을 위해 '시민평가단'을 모집한다./더팩트DB[더팩트ㅣ나주=김현
2025.02.11 07:17
구의역 환해졌네…LED 스포트라이트로 안전 확보
서울시, 야간경관 개선으로 도시 미관 향상서울시가 지하철 2호선 지상 구간 중 구의역 일대의 야간경관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아름다운 도시 공간을 조성했다. 서울 구의역 개선후 모습
2025.02.11 06:00
무협, 한국 중소기업 日 진출 상담회…이온몰·소지쯔 참석
식품·주류 등 81개 업체 참가...30개는 도쿄 입성한국무역협회(무협)가 10~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일본 이온몰 K-Square 특별관 입점기업 선정 상담회'를
2025.02.11 06:00
지도부 재편 개혁신당, 野 원탁회의 사실상 불참 수순
許 "꼭 참석" vs 친李 "장단 맞출 필요 없어" 범야권 원탁회의 12일 출범 "원탁회의 참여 시 범보수 정체성 위협"허은아 전 개혁신당 대표가 당 대표직에서 물러나게 됐다.
2025.02.11 00:00
'대선 전초전'? 4·2 재보궐…야권 통합 주목
구로구청장 보궐·아산시장 재선거 조기 대선 전초전 관측 속 야권 후보 속속 확정 단일화 주목전국 4곳 기초자치단체장을 뽑는 4·2 재보궐선거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025.02.11 00:00
[TF인터뷰] 유태오, 다문화로 이뤄낸 새로운 범주
'독일 교포 출신' 유태오가 만들어낸 새 범주 '패스트 라이브즈'→'더 리루르트2'→'카로시' 열일 행보배우 유태오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리쿠르트' 시즌2 관련 인터뷰
2025.02.11 00:00
[TF초점] '히트맨2'·'검은 수녀들', 아쉬운 후속작들의 성적표
6일 간의 황금연휴였던 설 특수·전작의 후광 효과 미비'히트맨2'(왼쪽)와 '검은 수녀들'이 6일 간의 황금 연휴가 이어졌던 설 극장가에 출격했지만 다소 아쉬운 흥행세를 보여줬다.
2025.02.11 00:00
[오늘의 날씨] 아침 최저 13도 '칼바람'…낮부터 평년 기온 회복
11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3~1도, 낮 최고기온은 4~9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이윤경 기자] 화요일인 11일 아침까지 기온이 매우 낮겠고 바람도 약간 강
2025.02.11 00:00
체포지시 없었다는 윤 측…구금시설 확인·명단 파기 정황
방첩사 간부 "B1 벙커 직접 확인" '체포 명단 없다' 메모 지시 정황도검찰이 방첩사령부 관계자들에게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주요 정치인을 체포하라는 지시가 있었다는 사실
2025.02.11 00:00
尹, 탄핵심판 막판까지 트집…여론전 사활
헌법재판관 편향성 이어 '졸속 심리' 문제제기 정권 교체·유지 여론 오차범위 내…지지층 결집 촉진윤석열 대통령 측이 탄핵 심판에서 헌법재판관 흔들기에 이어 '졸속 심리'를 주장하
2025.02.11 00:00
비자금 의혹 커져도 꿈쩍 않는 노소영·노재헌…비판 수위 최고조
의혹 규명 아직…관련 고발 계속 늘어나 노소영·노재헌, 해명 없이 '노태우 미화' 몰두 거세지는 비판…갑질 고발 사이트 오픈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왼쪽), 노재헌 동아시아문
2025.02.11 00:00
<
10161
10162
10163
10164
10165
10166
10167
10168
10169
101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