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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산업부 블랙리스트' 추가 압수수색…판유리협회 등
"직권남용 단서 발견돼 사실관계 확인 차원"문재인 정부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 블랙리스트 의혹(인사권 남용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유관 단체를 압수수색했다. /이선화 기자[더팩
2022.08.25 15:19
경찰, '김건희 여사 쥴리 의혹 제기' 열린공감TV 압수수색
검사 동거설 등 보도…국민의힘 고발 사건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제기한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를 수사하는 경찰이 강제 수사에 나섰다. /남용희 기
2022.08.25 13:21
경찰, '이재명 아들 입시 의혹 제기' 여당 의원 66명 불송치
공직선거법 위반…혐의없음 결론0대 대통령 선거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장남 이모 씨의 입시 비리 의혹을 제기해 고발당한 국민의힘 의원 66명을 수사한 경찰이 불송치 결정했다
2022.08.25 12:39
윤희근 경찰청장 "김순호 밀정 의혹 확인 방법 없어"
경찰국 수사개입 우려에는 "불가능"윤희근 경찰청장(사진)은 ‘밀정’ 의혹을 받는 김순호 경찰국장의 거취를 놓고 "확인할 방법이 없다"며 사실상 김 국장의 보직 유지에 힘을 보탰다.
2022.08.25 10:26
경찰, 중국서 14억 보이스피싱 총책 검거…국내 송환
6억원 규모 불법 암호화폐 리딩방 총책도 검거경찰이 중국 공안과 공조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조직 총책을 현지에서 검거해 국내로 강제송환했다. /박헌우 인턴기자[더팩트ㅣ최의종
2022.08.25 09:45
'윤핵관' 개입 의혹…경찰, 이준석 수사 부담 커졌다
이준석, 가처분 재판부에 제출한 자필 탄원서 통해 주장성 접대 혐의를 받는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 비상대책위원회 효력정지 가처분 심리를 벌이는 재판부에 제출한 자필 탄원서에
2022.08.25 05:00
역대급 난이도 순경 시험…'무속인 공채' 비아냥 이유
유명 학원강사가 경찰청에 항의 전화…욕설 비판까지 '분통'최근 치러진 경찰공무원 2차 순경 공채 필기시험이 ‘역대급’ 난도로 출제돼 수험생들과 학원 강사들이 변별력에 문제를 제기하
2022.08.25 05:00
'사위 살해' 50대 장인 구속…"도망 우려"
지난 21일 연립주택에서 말다툼 중 범행사위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중국 동포가 구속됐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사위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2022.08.24 19:56
건국대 법인, '393억 의혹' 정정보도 소송 1심 패소
서울서부지법 "서울행정법원 판단, 검찰 불기소 처분과 배치"옵티머스자산운용(옵티머스) 펀드에 교육부 허가 없이 투자해 사립학교법 위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은 학교법인 건국대학교가
2022.08.24 18:01
경찰, '검수원복' 시행령에 공식 반대…"자의적 왜곡"
"상위법과 충돌…국민 불편도 가중"경찰이 검찰의 직접 수사 범위를 확대하는 법무부의 이른바 '검수원복'(검찰수사권 원상복구) 시행령 개정안에 공식 반대 의견을 냈다./박헌우 인턴기
2022.08.24 15:45
검찰, 'KBS 오보 의혹' 신성식 검사장 압수수색
충북 진천 법무연수원 사무실 등 영장 집행검찰이 KBS의 '채널A 오보' 사건과 관련해 KBS 기자에게 오보 내용을 확인해줬다는 의혹을 받는 신성식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의 사무실 등
2022.08.24 15:44
경찰, '文 간첩 도움받아 당선' 김석기 의원 불송치
국회의원 면책특권으로 공소권없음 국회 본회의장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이 간첩 도움으로 대통령에 당선됐다고 발언해 고발당한 김석기 국민의힘 의원을 수사한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2022.08.24 12:56
국수본, '심사자료 유출 의혹' 공정위 부산사무소 압수수색
공무상비밀누설 혐의경찰이 퇴직 직원 심사보고서 유출 의혹이 제기된 공정거래위원회 부산사무소를 압수수색했다. /더팩트DB[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퇴직 직원 심사보고서 유출 의혹
2022.08.24 12:47
검찰, '뇌물 혐의' 유덕열 전 동대문구청장 구속영장 거듭 반려
지난 6월 한차례 반려…재신청했지만 "보완수사 필요"유덕열 전 동대문구청장의 금품수수 혐의를 수사하는 경찰이 구속영장을 재신청했으나 검찰이 거듭 반려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최
2022.08.24 12:07
사위 살해 50대 장인 오늘 구속심사…경찰 "범죄 중대"
30대 중국인 남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 피해자 장인 같은 국적 50대 남성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24일 결정된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30대 중국인
2022.08.2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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