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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신당역' 계기, 불송치 스토킹 사건 전수조사"
검경협의체 구성…초기부터 긴밀 협의경찰이 '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을 계기로 불송치 결정한 스토킹 사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신당역
2022.09.19 12:04
경찰청 찾은 이원석 검찰총장 "민생범죄 대응 적극 협력"
이원석(왼쪽) 신임 검찰총장이 1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을 찾아 윤희근 경찰청장과 인사 후 이동하고 있다./뉴시스[더팩트ㅣ주현웅 기자] 19일 경찰청을 방문한 이원석 검찰총
2022.09.19 11:14
'라임' 김봉현, 또 구속영장 청구…90억 사기 혐의
광주 등에서 350여 명 모아 돈 가로챈 혐의검찰이 '라임자산운용 사태'의 핵심 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에 대해 또다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남용희 기자[더팩트ㅣ김이현
2022.09.19 10:11
[폴리스스토리] 사고뭉치 청소년의 '청바지 대장님'…아이들은 변했다
'일진들의 친구' 서민수 경찰인재개발원 교수 인터뷰서민수 경찰인재개발원 교수./주현웅 기자경찰을 '민중의 지팡이'라고 합니다. 전국 14만 경찰은 시민들 가장 가까이에서 안전과 질
2022.09.19 00:00
검찰 "테라 권도형 도주 명백"…신병확보 절차 진행
"4월 말부터 도주, 수사 협조 없어"…권 "도주 아니다"'루나·테라USD(UST) 폭락 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도주설을 부인하자, 검찰이 "명백한 도주"라
2022.09.18 17:08
'성 접대 의혹' 이준석 경찰 출석…12시간 조사(종합)
이달 공소시효 만료…조만간 종결될 듯경찰이 성 접대 의혹을 받는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를 불러 조사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성 접대 의혹을 받는 이준석
2022.09.17 22:56
'성접대 의혹' 이준석 전 대표 경찰 출석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당헌 효력 정지 가처분 심문에 출석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더팩트ㅣ장우성
2022.09.17 21:39
경찰, 19일 신당역 역무원 살해범 신상공개위 개최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신당역 역무원 살인 사건의 피의자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남대문경찰서에서 구속영장실질심사 출석을 위해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a target="_
2022.09.17 20:32
경찰, 신당역 살해범에 '보복살인' 혐의 적용
형법상 살인보다 형량 무거워…19일 신상공개 여부 결정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이 16일 오후 '역무원 스토킹 피살 사건'이 발생한 서울 중구 신당역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이동률
2022.09.17 18:12
경찰,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가해자 자택 압수수색
휴대전화 압수해 디지털 포렌식 작업 진행 경찰이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여자 화장실에서 20대 여성 역무원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 A씨(사진)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2022.09.17 16:43
신당역 역무원 살해범, 범행 전 예금 1700만원 인출 시도
인출 한도 초과로 실패…도주 계획 의심 조사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에서 20대 여성 역무원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A씨가 범행 전 거액의 예금을 인출하려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2022.09.17 15:01
'성남FC 후원금 유용' 못 찾았다…관건은 대가·청탁성
경찰 "구단 후원금 새어나간 증거 안 나와"…'제3자 뇌물공여'가 쟁점성남FC 사건을 수사해온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후원금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나 그의 측근으로
2022.09.17 00:00
'신당역 살인' 예고된 참극…검·경·사법부 공동책임
법원, 첫 영장 기각...경찰, 추가 고소건 미신청신당역 역무원 살인 사건의 피의자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남대문경찰서에서 구속영장실질심사 출석을 위해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22.09.17 00:00
법원, '주호영 직무정지' 결정 유지…28일 가처분 일괄심리
재판부 "국민의힘 측 주장 이유 없다"법원이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제기한 '주호영 비대위원장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인용 결정을 그대로 유지했다./국회사진취재단[더팩트ㅣ김이
2022.09.16 17:59
'30억 아모레퍼시픽 횡령' 전 직원 징역 6년 구형
검찰, 공범은 징역 1년6개월 구형화장품 업체 아모레퍼시픽 회삿돈 30억원 상당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직원들이 첫 재판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검찰은 이들에 실형을 구형했다
2022.09.1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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