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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호 밀정 의혹 밝혀야"…진실화해위에 규명 신청
민주화운동 희생자 추모단체 기자회견민족민주열사, 희생자추모(기념)단체연대회의 관계자들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원회 앞에서 열린 의문사 진상규명 촉구 2차 집회 및 김순호
2022.08.23 16:50
강신업 "이준석, 조선시대 유자광"…명예훼손 고소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 고소장 접수강신업 변호사가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를 경찰에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강신업 변호사가 이준석
2022.08.23 16:46
'만삭 아내 살인 무죄' 남편, 농협생명 상대 1심 승소
삼성생명·교보생명 승소…미래에셋생명 패소보험금을 타내려 교통사고를 가장해 만삭인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무죄가 확정된 남편이 보험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 /더팩
2022.08.23 15:19
이상민 장관 "경찰국장 거취, 다양한 얘기 듣고 있다"
윤희근 경찰청장 "행안부 요청오면 판단"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밀정 의혹'이 불거진 김순호 초대 경찰국장의 교체 가능성에 대해 "이런저런 다양한 얘기를 듣고 있다"고 밝혔다./
2022.08.23 14:34
'文정부 수사 발언' 윤석열 대통령 선거법 위반 불송치
지난 2월 공개된 중앙일보 인터뷰 발언 윤석열 대통령이 후보 시절 진행한 언론 인터뷰에서 "전 정권 적폐 청산 수사해야죠"라는 취지로 발언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한 사건을
2022.08.23 14:03
경찰, '김건희 대화 녹음' 이명수 서울의소리 기자 송치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적용…주거침입·공직선거법 위반은 불송치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와의 통화 녹취록을 방송사에 제보해 고발당한 이명수 서을의소리 기자를 검찰에 넘겼다
2022.08.23 12:22
경찰, '이재명 조폭 연루 제기' 박철민·장영하 송치
공직선거법 위반·명예훼손 혐의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조폭 연루설을 제기해 고발당한 박철민 씨와 그의 법률대리인 장영하 변호사를 수사한 경찰이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이동률 기
2022.08.23 11:50
[단독] 경찰, '이재명 소시오패스 발언' 원희룡 부부 불송치
공직선거법 위반·명예훼손 혐의…"구체적 사실 아닌 주관적 의견"20대 대통령 선거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놓고 '소시오패스'라고 발언해 고발당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부
2022.08.23 11:15
"위자료 깎아줘" 법률사무소 흉기 난동 40대 체포
이혼소송 중 아내 측 변호사 사무장에 중상 입혀이혼 소송 중 아내 측 변호사 법률사무소를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윤웅 기자[더팩트ㅣ김이현 기자] 이혼
2022.08.23 10:42
민주당 의원 비서관, 술집서 '만취 난동' 체포
테이블 내리치며 소란…업무방해 혐의현직 국회의원의 비서관이 만취상태로 음식점에서 소란을 피우다 경찰에 붙잡혔다./윤웅 기자[더팩트ㅣ김이현 기자] 현직 국회의원 비서관이 만취상태로
2022.08.23 10:27
"한동훈, 노무현재단 계좌 봤다" 황희석 검찰 송치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송치경찰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 명예훼손 혐의로 황희석 전 열린민주당 최고위원을 검찰에 넘겼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
2022.08.23 09:26
뛰는 마약범죄, 나는 '언더커버'…경찰, 위장수사 법제화 검토
윤희근 경찰청장 "확대 아니다…한 번 검토 단계"경찰이 아동·청소년 대상 디지털 성범죄에 위장수사기법을 도입시킨데 이어 마약 범죄 수사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더팩트D
2022.08.23 00:00
이용수 할머니, '과잉 제지' 국회 경호책임자 고소
폭행과 상해 등 혐의…"국회서 사과 없어"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94)가 국회 사무처 소속 경호책임자 등을 경찰에 고소했다./뉴시스[더팩트ㅣ김이현 기자] 일본군
2022.08.22 18:43
'무허가 원료 첨가 의약품 판매' 대형 제약사 벌금형
간부 집행유예…"범행 장기, 안전성 등 문제 없는 점 고려"허가받지 않고 특정 의약품을 제조·판매한 혐의를 받는 제약사 종근당과 회사 간부가 1심에서 각각 벌금형과 집행유예를 받았
2022.08.22 17:10
'라임사태' 에스모 전 대표, 징역 5년 불복 항소
사기적 부정거래 등 혐의 대부분 유죄 인정인수합병으로 상장기업을 인수한 뒤 허위 보도자료로 주가를 조작해 수백억 원대 부당 이익을 챙긴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에스모 전 대표가
2022.08.2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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